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전하성2006.11.13
조회124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아무리 없다고만 생각되어도 분명 당신의 곁에 계십니다.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리시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전지전능한 신인데 왜 그 능력으로 자신을 믿게하지 않느냐고요? 물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오기를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그 마지막 순간까지말이죠. 우릴 신뢰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당장이라도 화려하게, 2천년전과는 달리 천사들을 이끌고 신으로써 강림하신다면... 당신들이 믿을 것입니다. 그러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것은 사랑이 아닌 굴복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 스스로가 사랑으로 다가오시길 기다리고 계신 겁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아주 작고 단순한 미생물이 바닷속에서 외부의 어더한 작용에 의해 끝없이 돌연변이를 낳고 세포번식과 변화, 끝없는 진화를 하면서 몇십억년의 세월을 거쳐 사람이 되었다고요? 그 말은 이렇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꿈이 어부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작정했습니다. 스스로 배를 만들고 말겠다고.... 그가 어느날 콜라캔 하나를 가지고 망치로 두들깁니다.(외부에서 자극을 주는거죠) 평생 그 일을 하다가 그는 뜻을 펼치지 못하고 죽고 맙니다. 그의 아들도 그의 일을 이어 받아 열심히 콜라캔을 두드립니다. 그의 손자의 손자의 손자.........이렇게 수없이 대를 내려가면서 계속 탠을 두들기다보니 어느순간 그 콜라캔이 작은 모형배가 되어있었고 또 손자의 손자의......대를 내려가면서 어느새 작은 나룻배가 되고, 타이타닉호가 되고, 군함이 되고, 비행기가 되고, 우주선이 되어서 날아다니게 됩니다.

--------------------------------------------------------------------------------------

 

이 이야기와 진화론은 다를 것이 없습니다. 망치로 두들기는 것과 다른 작용이었을꺼라고요? 미세포밖에 없던 그 바닷속에 그런 자극이아니면 도대체 어떤 작용이 있었다는 것이죠? 하나님도 없었다면서요? 어떠한 알 수 없는 화학반응이요? 그래요, 그렇게 해서 되었다 칩시다. 하지만 그 돌연변이...... 초파리 실험이라고 아실겁니다. 그 실험은 수억년의 세월을 압축시킨 것이었습니다. 돌연변이가 과연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환경에 적응하는 쪽이 아니라 그냥 색이 변하는 정도였습니다. 다른 것 역시 한쪽 날개가 없는채로 나온 것 정도였습니다. 오히려 살기 힘든쪽으로 변합니다. 그 생존을 위해서 변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환경에 의해, 의지없이 변하는 것입니다. 해변에서 썬텐하는 것 처럼 말이죠. 게다가 그러한 돌연변이는 유전되지 않습니다.그 외에도 키가 크는 것, 손톱이 자라는 것, 신생아의 속눈썹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것 등의 소진화는 꾸준히 일어납니다. 그러나 한 종에서 전혀 다른 종으로 바뀌는 대 진화는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에 없던 종의 생물이 점점 늘어나는 것은 뭐라고 설명할꺼나고요? 늘어난게 아닙니다. 그때에 발견되지 않았던 것이 나중에 발견된 것일 뿐입니다. 물론 지금도 발견되지 않은 생물들의 종류가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의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시는 건 물론 아니겠죠?

 

 또 노아의 홍수도 문제가 되는 것 같던데,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그 시절에는 지구 겉에 아주 두꺼운 물층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성경에서도 지구는 상당히 축축하고 습했다고 했습니다. 노아의 가족과 방주를 그린 벽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 곳에 이런 그림도 있었습니다. 그림을 어떻게 올리는 줄 몰라서 잘 표현이 되지 않지만 이리 저리 찌그러진 원모양(이라고 표현하면 전달이 되려나?)이 있었습니다. 수영장에서 물안경을 쓰고 물 속에서 해를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지금 상상되는 그 모양입니다. 과거에는 물층으로 둘러싸여있어 태양이 지금과 같은 원모양으로 보일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 저기에 많이 알려진 자료들은 급류에 의해 갑자기 묻힌 물고기의 화석이나 지형변화 등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그 물이 노아의 홍수때 쏟아져 내린 것입니다.

 

 또한 사람이 어떻게 969살까지 사느냐 라는 질문은 위의 답변과 관련이 깊습니다.그 물층이 자외선 등의 해로운 것들을 다 차단해 주었고 말그대로 자연 그 자체였기 때문에 인간이 살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을테고, 그 덕에 900살이 넘도록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 흔적기관을 증거로 주장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중 예를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꼬리뼈를 가지고 주장하던 사람이 있습니다. 직립보행을 하면서 쓸모가 없어져 사라졋다고..... 그러나 꼬리뼈는 우리 몸에 균형을 잡아주고 위의 척추를 받쳐주는 등 그 자체의 중요한 역할이 있습니다. 또 뇌하수체가 제 3의 눈이 되려고 튀어나오고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시다 시피 뇌하수체도 감정을 조절하는 등의 자신의 정해진 역할이 있습니다.

 

 그 단순한 미세포가 발전하고발전해 폐는 수많은 폐포로 구성되어 넓은 표면적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호흡을 하게 되고 혈액이라는 것을 스스로 돌게하여 에너지 공급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연합신경과 감각신경, 운동신경을 나누어 판단, 명령의 역할을 담당하는 곳을 한곳에 집중시키고 모든 근육 구석구석에 말초신경을 퍼드렸으며 그 하나하나의 뉴런들로 모든 기관을 구성하고 그 사이에 시냅스(뉴런사이의 틈)를 두어 그 작은 뉴런의 축색돌기 끝에 아주 작은 공간안에 아주 작은 양의 화학물질을 문담하여 그것을 분비함으로써 자극을 전달할 수 있게 하고 심장을 스스로 생성하여 2심방2심실로 나누고 혈액이 역류하는 것을 막기 위해 안전장치까지 설치하며 그 혈액을 적혈구와 백혈구 등으로 나누어 각자의 역할을 하도록 하였고 이 외의 그 모든 것을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자신 속에 그런 것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고 판단하여 스스로의 몸속에 그러한 것들을 조직하여왔다고 할 수 있나요?

 

 물론 제가 말한 것은 아주 기초적인 지식들 뿐이지만 그러한 것들을 스스로 만들다니...  지금 당신에게 100년의 세월이 주어진다면 당신 스스로의 의지로 당신의 몸속 원하는 곳에 점 하나라도 만들 수 있습니까? 그렇게 많이 발전한 지금의 우리도 우리 스스로 우리 몸의 기관을 생성하지 못하는데 그 단순한 미세포가 그 것을 이루어 완전히 다른 생물체로 만든 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단시 "오랜 세월을 거쳐" 라는 명분하나로 무마하려고요? 그거야 말로 어이없는 판타지공상과학영화감이 아닌가요?

 

 이런 것들로 따지고 들어서 진화론 및 하나님을 거부하는 다른 주장들을 꺾으려는 쪽으로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끝없이 당신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는 하나님을 한번만이라도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만남이 있길 축복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쪽지나 홈피에 들어오셔서 방명록, 또는 댓글 등 어떤 방법으로든 말씀하세요...

빠른 답변은 못하지만 성의껏 대답해드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