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는 비었으면서, 입으론 가득찬척. 마음은 저리가있으면서, 발은 여기 있는척. 눈은 수준 이하면서, 손은 고급인척. 맛에 미음도 모르면서, 천일무이 미식가인척. 쥐고 있는 건 개뿔도 없으면서, 뭐든지 갖고 있는척. 속은 여리면서, 겉은 강한척. 뒤는 구리면서, 앞은 깨끗한척. 발 밑으로는 가시밭을 걸으면서, 머리 위로는 솜밭을 나는척. ŁØМØ ВØY LC-Aıı Fuji Superia 200 Filmscan 9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1007. gyeongbokgung. Seoul 길고 뛰는 난놈 말고, 바르고 진중한 된놈을 원한단 말이야!1
난놈 말고 된놈
머리는 비었으면서, 입으론 가득찬척.
마음은 저리가있으면서, 발은 여기 있는척.
눈은 수준 이하면서, 손은 고급인척.
맛에 미음도 모르면서, 천일무이 미식가인척.
쥐고 있는 건 개뿔도 없으면서, 뭐든지 갖고 있는척.
속은 여리면서, 겉은 강한척.
뒤는 구리면서, 앞은 깨끗한척.
발 밑으로는 가시밭을 걸으면서, 머리 위로는 솜밭을 나는척.
ŁØМØ ВØY LC-Aıı Fuji Superia 200 Filmscan 9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1007. gyeongbokgung. Seoul
길고 뛰는 난놈 말고, 바르고 진중한 된놈을 원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