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혼한지 1년째되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지금 저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아빠를 많이 보고싶어 할 텐데 내색한번 안하고 그래도 큰 말썽없이 커주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어요? 그 사람은 아이들이 보고싶지도 안나봅니다. 이런 심리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요? 아무리 저는 미워할지언정 그래도 자기 새낀데 정말로 모진 사람입니다. 남성분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저희 부부는 그렇게 나쁘진 안았어요 . 서로 간에 참을성이 없었을 뿐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많이 달랐을 뿐인데 ....... 남성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도대체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걱정되요
전 이혼한지 1년째되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들은 지금 저와 함께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아이들이 아빠를 많이 보고싶어 할 텐데 내색한번 안하고 그래도 큰 말썽없이 커주고 있는데
걱정입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어요?
그 사람은 아이들이 보고싶지도 안나봅니다. 이런 심리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되나요?
아무리 저는 미워할지언정 그래도 자기 새낀데 정말로 모진 사람입니다.
남성분들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저희 부부는 그렇게 나쁘진 안았어요 .
서로 간에 참을성이 없었을 뿐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많이 달랐을 뿐인데 .......
남성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도대체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