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11일) 오후 3시 30분 경.신도림 역에서 영등포구청을 향하는 2호선 열차의문 하나가 닫히지 않는 사고 발생.. 서울메트로 측은 신속히 공근을 투입하여가리개로 가리고 열차 운행...히터 틀어서 더웠는데...덕분에 신도림부터 합정까지 시원하게 왔다는..문밖이 하얀 사진은.. 당산철교를 지날 때 모습... 재미는 있었지만..어찌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지하철 안이 사람이 꽤많아.. 누가 밀기라도 하면.. ㅡ.ㅡ;첨부파일 : PIC0013(3073)_0300x0400.swf34
지하철 문열린채 운행. 시원하다...
지난 토요일(11일) 오후 3시 30분 경.
신도림 역에서 영등포구청을 향하는 2호선 열차의
문 하나가 닫히지 않는 사고 발생..
서울메트로 측은 신속히 공근을 투입하여
가리개로 가리고 열차 운행...
히터 틀어서 더웠는데...
덕분에 신도림부터 합정까지 시원하게 왔다는..
문밖이 하얀 사진은.. 당산철교를 지날 때 모습...
재미는 있었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
지하철 안이 사람이 꽤많아.. 누가 밀기라도 하면.. ㅡ.ㅡ;
첨부파일 : PIC0013(3073)_0300x04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