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문열린채 운행. 시원하다...

서민상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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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11일) 오후 3시 30분 경.

신도림 역에서 영등포구청을 향하는 2호선 열차의

문 하나가 닫히지 않는 사고 발생..

 

서울메트로 측은 신속히 공근을 투입하여

가리개로 가리고 열차 운행...

히터 틀어서 더웠는데...

덕분에 신도림부터 합정까지 시원하게 왔다는..

문밖이 하얀 사진은.. 당산철교를 지날 때 모습...

 

재미는 있었지만..

어찌 생각해보면 아찔한 순간..

지하철 안이 사람이 꽤많아.. 누가 밀기라도 하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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