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이 이렇게도 아름답다는걸 또 한번 느낀다. 눈물이 나와 목이 메어버리게 만든, 춤을추면서도 눈물이 나는, 그건 슬픔이 아닌 기쁨의 눈물. (주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나같은 죄인 큰 죄인 살리신 못난 나를 자랑하며 이세상에 알리신 내 주여 나의 주여 쓰임 받게 해주소서 . . . . . . 다윗이 여호와 앞에 뛰놀며 춤추는것을 보고 그를 업신여긴 사울의 딸 미갈앞에, 자기의 몸을 드러내며 춤을 춘 다윗의 말은..................... "이는 여호와께 한것이니라. 그가 내 아버지와 그의 높은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주님! 나 또한 주님을 이렇게 찬양하길 원하고 주님을 기뻐하며 전심으로 주앞에 나를 드리길 원합니다. 주에 광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찬양이 이렇게도 아름답다는걸 또 한번 느낀다. 눈
찬양이 이렇게도 아름답다는걸 또 한번 느낀다.
눈물이 나와 목이 메어버리게 만든,
춤을추면서도 눈물이 나는, 그건 슬픔이 아닌 기쁨의 눈물.
(주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나같은 죄인 큰 죄인 살리신
못난 나를 자랑하며
이세상에 알리신
내 주여 나의 주여
쓰임 받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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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여호와 앞에 뛰놀며 춤추는것을 보고 그를 업신여긴
사울의 딸 미갈앞에,
자기의 몸을 드러내며 춤을 춘 다윗의 말은.....................
"이는 여호와께 한것이니라.
그가 내 아버지와 그의 높은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주님! 나 또한 주님을 이렇게 찬양하길 원하고
주님을 기뻐하며 전심으로 주앞에 나를 드리길 원합니다.
주에 광대하심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