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이 이렇게도 아름답다는걸 또 한번 느낀다. 눈

임순주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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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 이렇게도 아름답다는걸 또 한번 느낀다.

 

눈물이 나와 목이 메어버리게 만든,

 

춤을추면서도 눈물이 나는, 그건 슬픔이 아닌 기쁨의 눈물.

 

                       (주여호와는 광대하시도다)

 

나같은 죄인 큰 죄인 살리신

못난 나를 자랑하며

이세상에 알리신

내 주여 나의 주여

쓰임 받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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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여호와 앞에 뛰놀며 춤추는것을 보고 그를 업신여긴

 

사울의 딸 미갈앞에,

 

자기의 몸을 드러내며 춤을 춘 다윗의 말은.....................

 

"이는 여호와께 한것이니라.

 

그가 내 아버지와 그의 높은 집을 버리시고  나를 택하사

 

나를 여호와의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으니

 

내가 여호와 앞에서 뛰놀리라.

 

내가 이보다 더 낮아져서 스스로 천하게 보일지라도

 

네가 말한 바 계집종에게는 내가 높임을 받으리라".

 

 

주님!   나 또한 주님을 이렇게 찬양하길 원하고

 

주님을 기뻐하며 전심으로 주앞에 나를 드리길 원합니다. 

 

주에 광대하심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