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친구 사이에 하지 못하는 많은말들도 늘어 놓기도 하고 친한 친구 조차알지 못하는 비밀들을 풀어놓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나를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들이지만 그사람에게만은 비밀로 하고 싶은진실들이 있어...참 신기하지?사랑하는 그 순간은 가장 가깝고 편하면서도어쩌면 가장 내 자신을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그래서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안녕이라는 단 한마디에 남이 되는게사랑이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아..1
가장많은 비밀을 간직한 사이
가끔은 친구 사이에 하지 못하는 많은
말들도 늘어 놓기도 하고 친한 친구 조차
알지 못하는 비밀들을 풀어놓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나를 안다면 누구나 아는 사실들
이지만 그사람에게만은 비밀로 하고 싶은
진실들이 있어...
참 신기하지?
사랑하는 그 순간은 가장 가깝고 편하면서도
어쩌면 가장 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아무리 죽고 못사는 사이라도
안녕이라는 단 한마디에 남이 되는게
사랑이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