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EANROOM에서 나오자 마자 밖은 해가 없고 깜

서주석200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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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ROOM에서 나오자 마자 밖은 해가 없고

 

깜깜한 저녁놀~~~ 저 멀리 수평선? 구름이  지평선 반쯤 덥고 있

 

어서 멀리서 보면 큰 산이라고 착각할 정도 였다~~!!!

 

오늘은 그럭 저럭 옛날 생각두 나고 ... 그냥 기분은 업되있가다

 

다시 다운 되는 X같은 현상이 반복 되였다!!

 

훔!! 어제 운동을 조금 하고 사워하고 바로 잤더니 몸살을 걸렸나 하

 

루 종일 콜록 콜록!! 땀이 삐질삐질 나오고 목구멍은 물이 말라버린

 

우물처럼  따끔거렸다!!!

 

아프닌까 이생각 저생각 났는데.... 우쒸~~아무도  내가 아프다고

 

하면 믿지를 않는다!! 제길~~!! 건강한 모습만 보여줘서 그러나?

 

아쒸 어지럽다!! 이런 제길....눈이 빠질 것 같다

 

훔~!! 내일 눈이 온다는데..... 아또 혼자 궁상맞게 집에서 운동이나

 

해야하나?? ㅋㅋㅋㅋ 아쒸~!!

 

내일 눈내리면 스키장가나?? 과장님과 이사님이 스키타러 가자고

 

했는데.... 지금 계장한 스키장도 있긴 한데 아직은 너무 이른가??

 

내일 눈이 얼마나 오는가에 따라 달라 지겠지!!

 

아 슬슬 배가 고파온다!! 밥 묵었는데 언제나 배고픈가??

 

허리가 32로 늘어났따 제길... 살빼야 하는데 이러다가 뚱뙈지 돼면

 

밥맛인데... 남들보고 살 빼라 이래라 저래라 상관많이 하면서 정작

 

내몸은 이리 소홀이 하다니 죽어야 하는가??

 

아자 돼지 되지 말자 차라리 죽어라!!

 

오늘도 야근... 버럭 일만 하다가 뒤질 운명인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