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음식 중 간단하게 한끼 떼우기, 또는 저렴하게 배 채우기의 대표주자라면 뭐니뭐니해도 "김밥"과 "떡볶이"가 아닐까여?
탄수화물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듬뿍 함유된 야채들의 조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메뉴일텐데요...
그럼, 태국의 음식 중에서는?
바로 까이 톳(닭 튀김)과 쏨땀이랍니다.
한국인의 입맛으로는 조금 짭짤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간이 조금 센 닭 튀김과...
덜 익은 파파야를 채 쳐서 당근, 토마토, 깍지 콩, 마늘, 라임 즙, 설탕, 액젓 ( 한국의 액젓과 거의 같은 맛이랍니다~ ^^) 그리고 세상에서 젤루 맵다는 깜삐누, (일명 쥐똥 고추!!!) 등을 넣고 작은 절구에 찧고 버무려서 만든 쏨땀은 일종의 샐러드 내지는 겉절이 같은 음식이랍니다.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조화로 이뤄진 떡볶이를 최고의 간식거리로 여기듯이, 태국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 쏨땀을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깜삐누를 1~2개만 쏨땀에 넣어도 입이 아릴정도로 매운데, 이 맵디 매운 깜삐누를 5~6개는 기본이고 많게는 9~10개 까지 넣어서 만든 숨이 찰 정도로 매워서 헥헥 거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는 모습을 보면...
고교시절 교문 앞에 있던 "선다래" (혹시 아시는 분은 어느 학교인지 짐작하시겠죠? ^^;) 라는 분식집의 떡볶이를,너무 매워서 눈물을 찔끔거리고 콧물을 훌쩍 거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던 기억이 난답니다. ㅋ
여기에 찹쌀 밥을 곁들여서 손으로 조금씩 뜯어서 먹는데여...
솜땀에서 배어 나오는 짭짤한 국물에, 요 쫄깃하고 달콤한 찹쌀밥을 찍어 먹는 맛이 또 일품이죠~
짭짤하고, 달큰하고, 매콤한 맛의 조화!!!
건강에는 그다지 도움 되지 않겠지만 , 그래도 계속 입에서 땡기는 마술 같은 맛의 조화랄까여?
암튼 글로벌한 맛의 하모니가 아닐까 싶네요...
닭 튀김, 그리고 찹쌀밥과 쏨땀을 시켜서 2~3명이 배부르게 먹으려면 4000원 정도의 지출이면 O.K입니다~!
태국에 와서 거리 구경에 지치고 출출할 때, 닭 튀김과 쏨땀을 찾아 보세요...
아마 그 맛에 반하실거예요.
하지만 제이클로젯 쥔장은 한국의 길거리 포장마차의 떡볶이가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이랍니다...
까이 톳과 솜땀 VS. 떡볶이와 김밥???
우리 나라의 음식 중 간단하게 한끼 떼우기, 또는 저렴하게 배 채우기의 대표주자라면 뭐니뭐니해도 "김밥"과 "떡볶이"가 아닐까여?
탄수화물과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듬뿍 함유된 야채들의 조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메뉴일텐데요...
그럼, 태국의 음식 중에서는?
바로 까이 톳(닭 튀김)과 쏨땀이랍니다.
한국인의 입맛으로는 조금 짭짤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간이 조금 센 닭 튀김과...
덜 익은 파파야를 채 쳐서 당근, 토마토, 깍지 콩, 마늘, 라임 즙, 설탕, 액젓 ( 한국의 액젓과 거의 같은 맛이랍니다~ ^^) 그리고 세상에서 젤루 맵다는 깜삐누, (일명 쥐똥 고추!!!) 등을 넣고 작은 절구에 찧고 버무려서 만든 쏨땀은 일종의 샐러드 내지는 겉절이 같은 음식이랍니다.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의 조화로 이뤄진 떡볶이를 최고의 간식거리로 여기듯이, 태국의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 쏨땀을 너무나도 사랑한답니다.
깜삐누를 1~2개만 쏨땀에 넣어도 입이 아릴정도로 매운데, 이 맵디 매운 깜삐누를 5~6개는 기본이고 많게는 9~10개 까지 넣어서 만든 숨이 찰 정도로 매워서 헥헥 거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는 모습을 보면...
고교시절 교문 앞에 있던 "선다래" (혹시 아시는 분은 어느 학교인지 짐작하시겠죠? ^^;) 라는 분식집의 떡볶이를,너무 매워서 눈물을 찔끔거리고 콧물을 훌쩍 거리면서도 맛있다고 먹던 기억이 난답니다. ㅋ
여기에 찹쌀 밥을 곁들여서 손으로 조금씩 뜯어서 먹는데여...
솜땀에서 배어 나오는 짭짤한 국물에, 요 쫄깃하고 달콤한 찹쌀밥을 찍어 먹는 맛이 또 일품이죠~
짭짤하고, 달큰하고, 매콤한 맛의 조화!!!
건강에는 그다지 도움 되지 않겠지만
, 그래도 계속 입에서 땡기는 마술 같은 맛의 조화랄까여?
암튼 글로벌한 맛의 하모니가 아닐까 싶네요...
닭 튀김, 그리고 찹쌀밥과 쏨땀을 시켜서 2~3명이 배부르게 먹으려면 4000원 정도의 지출이면 O.K입니다~!
태국에 와서 거리 구경에 지치고 출출할 때, 닭 튀김과 쏨땀을 찾아 보세요...
아마 그 맛에 반하실거예요.
하지만 제이클로젯 쥔장은 한국의 길거리 포장마차의 떡볶이가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이랍니다...
(김 말이 3개 추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