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남긴 작은 추억 밀어내고 오던 길 개구리 마저 구슬프게 날 위로해주던 길 목놓아 울다 네가 다시 내게 돌아와주길 진동없는 작은 상자 힘을 내 부숴져버리길 내가 잠든사이에 거짓말처럼 날 데려가주길 사랑을 부르고 사랑을 불렀던 우리들... 영원히 잊지말고 기억해주길.. 외톨이의 눈물을 기억해 주길.. 외톨이의 사랑을 노래해주길.. 외톨이의 복수를 지켜봐주길.. 그리고.......... 외톨이의 죽음을 함께해주길..
네가 남긴 작은 추억 밀어내고 오던 길 개구리 마저
네가 남긴 작은 추억 밀어내고 오던 길
개구리 마저 구슬프게 날 위로해주던 길
목놓아 울다 네가 다시 내게 돌아와주길
진동없는 작은 상자 힘을 내 부숴져버리길
내가 잠든사이에 거짓말처럼 날 데려가주길
사랑을 부르고 사랑을 불렀던 우리들...
영원히 잊지말고 기억해주길..
외톨이의 눈물을 기억해 주길..
외톨이의 사랑을 노래해주길..
외톨이의 복수를 지켜봐주길..
그리고..........
외톨이의 죽음을 함께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