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별로 눈물도 안난다.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도 관심없고.. 다만 한가지.. 지금내가 니한테 꼭해주고 싶은게 있다면.. 그건 어쩌면 복수 일지도 모르겠다. 니 생각에하루도 빠지지않고 속으로 몇천번을 울지만그것도 오늘로서 마지막. 아직 못다한 말들과 아직 못다준 사랑이그래도 조금이나마 남아 있지만 - 그렇지만여기서 THE END.. 서로가 편할길이 그거라면 여기서 정말 끝. 더이상 미련 가지지 않을거다.나도 내 새로운 사랑 찾기 바쁘고 - 너도 니가 하는 새로운 사랑에내 생각은 요만큼도 나지않을테니까. 그러니까.. 진짜로 여기서 THE END. 미련도..복수도..아픔도..추억도.. 사랑도.. 딱 여기까지만 - 안녕 내 사랑이었던 그대Say good bye -06 . 9 .25 / J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