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길을걷는주영씨!

박미영2006.11.14
조회17

안녕하세요..

어린나이에힘든결정했네요..

전남들이말하는미혼모랍니다.

나이는주영씨보다9살많지만..저도제뱃속에서

한생명이자라고있다는생각에아이를낳았거든요..

전지금제삶에만족하고후회하지않아요.

행복하게살길바랍니다.

윤현이랑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