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ASTERY OF LOVE - A Practical Guide to the Art of Relationship 돈 미겔 루이스 (Don Miguel Ruiz) 지음 전도할 책이다. 그동안 우여곡절 살아가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들과 많은 부분 일치하는 ... 내용들에, 감동과 위안 그리고 평온과 안정감을 주었다. 난 이 책을 널리 퍼트리고 싶다.누구에게나 한권씩 선물하고 싶다. " 우리는 두려움들로 인해 우리가 가진 가능성들의 한계를 정한다. 당신은 곧 당신이 믿는 것이다... 당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당신에게서 우러나오는 사랑이다... 당신은 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전하다는 것 결국 우리가 찾아 헤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찾는 것, 우리 자신이 되는것... 우리 자신의 삶을 사는 것! 우리를 자신에게로 인도해주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이다. 지혜로워지면, 당신이 만들었던 그 모든 이미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다른 무언가인 척 연기할 필요가 없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났을 때, 더이상 상처도, 감정의 독도 없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그 자유를 상상해 보라. 모든 것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딜 가든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왜 그럴까? 건강한 인간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살아있다는 것이 두렵지 않으며, 사랑하는 것이 두렵지 않다. 더 이상 감정적 몸에 난 그 상처들과 독을 갖고 다니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것을 '각성'이라 부른다. 각성은 '당신은 곧 생명' 이라는 깨달음에서 생겨난다." - 책 내용 中 발췌 - 우리는 이미 완벽한 존귀로운 생명 그 자체이며, 무엇인가 다른 것이 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단지 잘못 학습되온 독을 털어버리면 된다. 난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창조력을 이미 가지고 있는 완전한 생명체인 것이다. 타인이 갖고 있는 독에 날 휘둘리도록 내버려 둘 이유가 없다. 난 자유다 .... 두려움 없이 내 안의 사랑을 즐거워하라...... 나는 나 자신으로 너무나 충족하다. 행복하다.^^ 바로 당신 !!! 자유하고 행복하길 !!! ......................................................................................... 그래서 난,내 안의 독을 털어버리고 생명력을 잃지 않도록 연습하기 위해...틈나는 대로 계속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이 책의 내용의 일부를 내 홈피 게시판에 조금씩 써 내려갈 작정이다. ............................................................................................. 11/15 사랑하라, 두려움 없이 (1) - 전이해 or 배경. 한국어 제목은 다음과 같다. ' 돌텍 인디언이 들려주는 사랑의 가르침 사랑하라, 두려움 없이 ' 그렇다면 톨텍이란 무엇인가? 톨텍(Toltec) 수천 년 전,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고대 피라미드 도시 테오키와칸에는 '지혜로운 사람들'이라 불리던 톨텍 인디언이 살았다. 톨텍이라는 말은 '영혼의 예술가'를 의미하는데 톨텍 인디언들은 모든 인강이 예술가이며, 가장 훌륭한 예술은 영혼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라 믿었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지식의 세계를 탐험하고 고대의 진리를 실천하는, 과학자인 동시에 예술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 세월 동안 톨텍의 '깨달은 자' 나구알 nagual 들은, 무력을 앞세워 남미 대륙을 정복하러 온 유렵인들로부터 그들의 아름다운 진리를 지켜냈다. 이들은 통해서 수 세대에 걸쳐 비밀스럽게 전해져 왔다. 글쓴이 돈 미겔 루이스는 '깨달은 자' 나구알이었던 할아버지로부터 톨텍의 가르침을 들으며 자랐다. 주위에서는 그가 톨텍의 지혜를 잇는 사람이 되길 바랐으나, 그는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그러나 대형 자동차 사고를 겪은 후 톨텍의 정시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는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돌텍 인디언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으며, 아들 돈 호세 루이스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 계속 씁니다 ......
사랑하라, 두려움 없이
돈 미겔 루이스 (Don Miguel Ruiz) 지음
전도할 책이다.
그동안 우여곡절 살아가면서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들과 많은 부분 일치하는 ... 내용들에,
감동과 위안 그리고 평온과 안정감을 주었다.
난 이 책을 널리 퍼트리고 싶다.
누구에게나 한권씩 선물하고 싶다.
" 우리는 두려움들로 인해 우리가 가진 가능성들의 한계를 정한다.
당신은 곧 당신이 믿는 것이다...
당신이 행복해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당신에게서 우러나오는
사랑이다...
당신은 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완전하다는 것
결국 우리가 찾아 헤매는 것은... 우리 자신을 찾는 것,
우리 자신이 되는것... 우리 자신의 삶을 사는 것!
우리를 자신에게로 인도해주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지혜이다.
지혜로워지면,
당신이 만들었던 그 모든 이미지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진다.
다른 무언가인 척 연기할 필요가 없다.
어느 날 잠에서 깨어났을 때,
더이상 상처도, 감정의 독도 없는 상태를 상상해보라.
그 자유를 상상해 보라.
모든 것이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어딜 가든
당신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왜 그럴까?
건강한 인간은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이다.
살아있다는 것이 두렵지 않으며, 사랑하는 것이 두렵지 않다.
더 이상 감정적 몸에 난 그 상처들과 독을 갖고 다니지 않는다면
말이다. 이것을 '각성'이라 부른다.
각성은 '당신은 곧 생명' 이라는 깨달음에서 생겨난다."
- 책 내용 中 발췌 -
우리는 이미 완벽한 존귀로운 생명 그 자체이며,
무엇인가 다른 것이 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단지 잘못 학습되온 독을 털어버리면 된다.
난 나 자신이 될 수 있는 창조력을 이미 가지고 있는
완전한 생명체인 것이다.
타인이 갖고 있는 독에 날 휘둘리도록 내버려 둘 이유가 없다.
난 자유다 .... 두려움 없이 내 안의 사랑을 즐거워하라......
나는 나 자신으로 너무나 충족하다. 행복하다.^^
바로 당신 !!!
자유하고 행복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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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내 안의 독을 털어버리고 생명력을 잃지 않도록 연습하기 위해...
틈나는 대로 계속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이 책의 내용의 일부를
내 홈피 게시판에 조금씩 써 내려갈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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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사랑하라, 두려움 없이 (1) - 전이해 or 배경.
한국어 제목은 다음과 같다.
' 돌텍 인디언이 들려주는 사랑의 가르침
사랑하라, 두려움 없이 '
그렇다면 톨텍이란 무엇인가?
톨텍(Toltec)
수천 년 전,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고대 피라미드 도시 테오키와칸에는 '지혜로운 사람들'이라 불리던 톨텍 인디언이 살았다.
톨텍이라는 말은 '영혼의 예술가'를 의미하는데 톨텍 인디언들은 모든 인강이 예술가이며, 가장 훌륭한 예술은 영혼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것이라 믿었다.
그들은 초자연적인 지식의 세계를 탐험하고 고대의 진리를 실천하는, 과학자인 동시에 예술가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 세월 동안 톨텍의 '깨달은 자' 나구알 nagual 들은, 무력을 앞세워 남미 대륙을 정복하러 온 유렵인들로부터 그들의 아름다운 진리를 지켜냈다. 이들은 통해서 수 세대에 걸쳐 비밀스럽게 전해져 왔다.
글쓴이 돈 미겔 루이스는 '깨달은 자' 나구알이었던 할아버지로부터 톨텍의 가르침을 들으며 자랐다.
주위에서는 그가 톨텍의 지혜를 잇는 사람이 되길 바랐으나, 그는 외과의사의 길을 택했다.
그러나 대형 자동차 사고를 겪은 후 톨텍의 정시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는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돌텍 인디언의 가르침을 전하고 있으며, 아들 돈 호세 루이스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 계속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