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가명, 중1, 남)는 키가 작고 마른 장난꾸러기 귀여운 아이입니다. 영수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 남동생 정수도 있습니다.
영수와 정수의 아버지는 4살 때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목 아래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시는 장애2급이십니다.
어머니는 몸이 많이 아프셔서 입원을 자주 하셔야 하고, 수술도 몇 번 했지만 수술로 고쳐지시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동안 쌍둥이를 돌보아야 해서 누나는 고등학교를 그만 두고 검정고시를 쳤습니다. 빚이 쌓여져만 가서 집은 넘어가고 월세로 이사 갔지만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동안 월세를 제때 내지못해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주위의 도움으로 이사는 가게 되었지만 정부보조금 외에는 수입이 전혀 없어 세 명의 아이를 키우시기에 많이 힘드십니다. 다행히 영수와 정수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권을 항상 유지하고, 반찬 투정 한번 하지 않고 어머니를 잘 도와드리는 것이 어머니에게 많은 위안이 됩니다. 영수와 인연을 맺으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 문의 : 방진희, 정찬미 사회복지사 수영이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02-365-1265로 연락주세요.
쌍둥이에게 작은 힘이 되어주세요
후원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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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가명, 중1, 남)는 키가 작고 마른 장난꾸러기 귀여운 아이입니다. 영수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 남동생 정수도 있습니다.
영수와 정수의 아버지는 4살 때 간암으로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목 아래를 자유롭게 쓰지 못하시는 장애2급이십니다.
어머니는 몸이 많이 아프셔서 입원을 자주 하셔야 하고, 수술도 몇 번 했지만 수술로 고쳐지시는 게 아니라고 합니다. 어머니가 입원해 있는 동안 쌍둥이를 돌보아야 해서 누나는 고등학교를 그만 두고 검정고시를 쳤습니다. 빚이 쌓여져만 가서 집은 넘어가고 월세로 이사 갔지만 어머니가 입원해 계신 동안 월세를 제때 내지못해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주위의 도움으로 이사는 가게 되었지만 정부보조금 외에는 수입이 전혀 없어 세 명의 아이를 키우시기에 많이 힘드십니다. 다행히 영수와 정수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상위권을 항상 유지하고, 반찬 투정 한번 하지 않고 어머니를 잘 도와드리는 것이 어머니에게 많은 위안이 됩니다. 영수와 인연을 맺으셔서 작은 힘이 되어주실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 문의 : 방진희, 정찬미 사회복지사
수영이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02-365-1265로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