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움 -사람이 살이가면서 경험으로 모든걸 다 알아간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다.같은 경험이라도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면 다른경험이 되고.. 또 어떤 경험은 할 수고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게다가 시간은 유한하기 떄문에 한 인간이 하기엔 너무나 미미한 부분만 경험을 할수 있다.그래서 인간은 생각하고.. 배워야 하는것이다.세상엔 여러가지로 분류할수 있겠지만 경험을 빚대어 3가지로 구지 구분하자면.1. 경험을 해도 모르는 사람 : 이는 모른다는 개념이 여러가지 겠지만 첫제 단순한 무지.. 정말 모를 수도 있고.. 알지만 자신에게 적용할수없는.. 지식은 있지만 사실상 모르는 것과 같은 경우가 있다.2. 경험을 해야 하는 사람 : 이는 아마도 그저 평범한 사람일 것이다.3. 경험하지 않고도 아는 사람 : 극히 드문 이런 사람은 아마 세상에 없을수도 있다.단지 어느 부분.. 부분에서 경험하지 않고 아는 정도일 뿐일 것이다.이는 비슷한 경험을 했다던가.. 간접경험- 타인과의 대화.. 책.. 영화.. 등등...-을 통해 알게된것이라 하겠다. // 물론 여러생각을 할수있게 해주는 양질의 것..//... 가장 중요한건 사리분별하여 판단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옳은 판단.. 옳고 그름의 기준.. 과연 그것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난 생각한다. 적어도 평범한 사람이라면 하기전이든 하고 나서든 그 일로인해 누군가 힘들어하고.. 기뻐하고.. 그런것 자신만은 분명히 알고 있다고..일단 그것을 기준으로 삼는게 우리 인간이 할수있는 최상이 아닌가 한다.하기전에 알아서 좋은것, 옳은것만 하기위해서는 사리분별할수 있는 간접경험이 필수 적인것이기에..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예날 모래시계라는 드라마에서 박태수의 죄명중 가장 큰 죄는 가장 쉬운길을 택하며.. 자신에 기준에서.. 가장 쉬운 길만을 택하며 살았던 것이다..요즘..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내가 편한대로 마음대로하면..또 다른 사람도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다는걸 잊지 말라고...수능..배움의 정의를 감히 내릴수도 없고.또 사람이 사람을 찬단해버리는게 얼나마 무모하고.. 있을수없는 일인지..그러면서도 판단을 해야만 한다는 현실이 슬플뿐이다.그 이유는 자신만을 위하는 사람들 때문이다.많이 배운다는건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법이다.더 많이 베풀고.. 가르쳐주고.. 하는... 하지만 요즘은 배운사람..단순한 지식을 좀더 많이 외우고.. 접해본 사람들이 책임이나 의무는 힘드니까 잊고..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직장 동료.. 친구 등등..흔히 나쁜 사람을 가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지금의 기준은 대중과 함꼐 어우러져 살고 서로 돕는 임의의 단체..학교 생활의 중실도에 초점에서 벗어나 어떤 지식과 암기로 더 많이 변질되 있다 생각한다.....다들 그렇지만 이런 비판이야 누구나 할수 있지만 대안을 제시하기란 그리 쉽지가 앖다....하지만 중요한 그 본질은 앞서 말한것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 생각한다.이런 변화는 단기간에 일어나지 않기에 생각을 버리지말고 현 상황에 적응... - 여럿이 함꼐 공존하며 때가 올때까지 스스로 노력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어떻게 살았지..한 살 한 살 먹으면서 하나씩 잊고 있었떤건 아닐까..점점 나태해져 나역시 나만을 위하여 그걸 합리화 시키기위해 모자란 지식을 총 동원하며 살도 있진 않은가...그래도 지금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또 인런 여유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여유있게 웃으며 지작할수 있어 다행이다..
061115 모모 세상은 *^.^*
- 배움 -
사람이 살이가면서 경험으로 모든걸 다 알아간다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같은 경험이라도 처해있는 상황이 다르면 다른경험이 되고.. 또 어떤 경험은 할 수고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간은 유한하기 떄문에 한 인간이 하기엔 너무나 미미한 부분만 경험을 할수 있다.
그래서 인간은 생각하고.. 배워야 하는것이다.
세상엔 여러가지로 분류할수 있겠지만 경험을 빚대어 3가지로 구지 구분하자면.
1. 경험을 해도 모르는 사람 : 이는 모른다는 개념이 여러가지 겠지만 첫제 단순한 무지.. 정말 모를 수도 있고.. 알지만 자신에게 적용할수없는.. 지식은 있지만 사실상 모르는 것과 같은 경우가 있다.
2. 경험을 해야 하는 사람 : 이는 아마도 그저 평범한 사람일 것이다.
3. 경험하지 않고도 아는 사람 : 극히 드문 이런 사람은 아마 세상에 없을수도 있다.
단지 어느 부분.. 부분에서 경험하지 않고 아는 정도일 뿐일 것이다.
이는 비슷한 경험을 했다던가.. 간접경험- 타인과의 대화.. 책.. 영화.. 등등...-을 통해 알게된것이라 하겠다. // 물론 여러생각을 할수있게 해주는 양질의 것..//
... 가장 중요한건 사리분별하여 판단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옳은 판단.. 옳고 그름의 기준.. 과연 그것을 어떻게 정할 것인가..
난 생각한다. 적어도 평범한 사람이라면 하기전이든 하고 나서든 그 일로인해 누군가 힘들어하고.. 기뻐하고.. 그런것 자신만은 분명히 알고 있다고..
일단 그것을 기준으로 삼는게 우리 인간이 할수있는 최상이 아닌가 한다.
하기전에 알아서 좋은것, 옳은것만 하기위해서는 사리분별할수 있는 간접경험이 필수 적인것이기에.. 우리는 잊지 말아야한다.
..
예날 모래시계라는 드라마에서 박태수의 죄명중 가장 큰 죄는 가장 쉬운길을 택하며.. 자신에 기준에서.. 가장 쉬운 길만을 택하며 살았던 것이다..
요즘.. 학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내가 편한대로 마음대로하면..또 다른 사람도 자신만을 생각하며 살고 있다는걸 잊지 말라고...
수능..
배움의 정의를 감히 내릴수도 없고.또 사람이 사람을 찬단해버리는게 얼나마 무모하고.. 있을수없는 일인지..
그러면서도 판단을 해야만 한다는 현실이 슬플뿐이다.
그 이유는 자신만을 위하는 사람들 때문이다.
많이 배운다는건 그만큼의 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법이다.
더 많이 베풀고.. 가르쳐주고.. 하는... 하지만 요즘은 배운사람..
단순한 지식을 좀더 많이 외우고.. 접해본 사람들이 책임이나 의무는 힘드니까 잊고.. 자신만을 위해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 직장 동료.. 친구 등등..
흔히 나쁜 사람을 가리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기준은 대중과 함꼐 어우러져 살고 서로 돕는 임의의 단체..
학교 생활의 중실도에 초점에서 벗어나 어떤 지식과 암기로 더 많이 변질되 있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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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지만 이런 비판이야 누구나 할수 있지만 대안을 제시하기란 그리 쉽지가 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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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요한 그 본질은 앞서 말한것에 이미 포함되어 있다 생각한다.
이런 변화는 단기간에 일어나지 않기에 생각을 버리지말고 현 상황에 적응... - 여럿이 함꼐 공존하며 때가 올때까지 스스로 노력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
아~~ 난 어떻게 살았지..
한 살 한 살 먹으면서 하나씩 잊고 있었떤건 아닐까..
점점 나태해져 나역시 나만을 위하여 그걸 합리화 시키기위해 모자란 지식을 총 동원하며 살도 있진 않은가...
그래도 지금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고... 또 인런 여유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오늘도 여유있게 웃으며 지작할수 있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