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이건 누구나 아는것이지만 참 하기 힘든일이죠.화가나게 되면 우선 모든걸 내 입장에서만.. 내멋대로만 생각하게 되죠그러다 보면 더욱더 화가나게 되고 내자신이 불쌍해 보이기까지 한다죠.어렵겠지만 화가날때는 마음을 조금만 가다듬고 생각을 해보세요.얘가 왜이랬을까? 내가 얘라면 이러지 않았겠지만 이랬을수도 있을꺼야.모든것을 이런식으로 이해 하려고 하면 화도 점점 줄어들꺼예요.아마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랬을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기.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되는 이유중에 하나가 기대했기 때문이라더군요.가령 생일날인데 남자친구나 친구에게 좋은선물이나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는데바쁘다고 만나지도 않고 생일까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 화가나겠죠.하지만 이때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바쁘니까 다음에 만나면 되지.''날짜 가는줄도 모르도록 바쁜가보네' 라고 생각한다면 섭섭한 마음은 들겠지만상대를 이해할수 있을꺼예요. 섭섭한 마음까지 없에기 위해서라면 미리 상대에게얘기를 해주는것도 좋겠죠..'이번주 일요일 내 생일이니까 바쁘더라도 꼭 함께해줘.'라고..^^ .사소한것에도 감사하기.. 사람과 사람이 오랫동안 만나다보면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진답니다..시간이 지나면서당연한것처럼 느끼고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받기만 하는거죠..상대는 당연시 여기는 당신에게 어느날 이런생각을 할수 있어요.' 내가 왜 이래야하지? 얘는 잘해줘도 고마움도 못느끼는 앤데...' 이러면서 화가나겠죠..시간이 많이 지나더라도 사소한것에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세요.매일 집까지 바래다 주는 사람에게 '이건 당연한거야' 라고 생각하지 말고'오늘도 피곤했을텐데 집까지 바래다 주고 너무 고마워'라고 생각해보세요..당신을 집까지 바래다 주고 그사람 집까지 가야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두배로 피곤하고 두배로 힘들꺼랍니다. .화가날때마다 꼭 안아주기.. 요즘 free hug .. 길거리에서 가끔씩 만나볼수 있는데요.이건 정말 좋은 운동인것 같아요. 힘들어 지치고 짜증나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의 포옹이 얼마나 많은 힘이 되는지 그건 경험해 본 사람들만이 알수 있겠죠..^^아직 저도 경험은 없지만...^^;;상대방이 화를 낼때나 내가 화가날때 그냥 상대를 확 안아버리는 거예요.상대가 막 뿌리치면서 더 화를 내면 더욱더 꼭 안아주는거죠..그럴때 '사랑해.xx야' 혹은 '미안해.내가 잘못했어' 혹은 '고마워.내잘못을 알려줘서'이렇게 한다면 아무리 화가난 사람이라도 웃으면서 화를 그치지 않을까요?? 싸움이 없는 세상을 기다리며 ...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1
^싸우지 않는 방법^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이건 누구나 아는것이지만 참 하기 힘든일이죠.
화가나게 되면 우선 모든걸 내 입장에서만.. 내멋대로만 생각하게 되죠
그러다 보면 더욱더 화가나게 되고 내자신이 불쌍해 보이기까지 한다죠.
어렵겠지만 화가날때는 마음을 조금만 가다듬고 생각을 해보세요.
얘가 왜이랬을까? 내가 얘라면 이러지 않았겠지만 이랬을수도 있을꺼야.
모든것을 이런식으로 이해 하려고 하면 화도 점점 줄어들꺼예요.
아마 무슨 이유가 있어서 이랬을것이라고..
.기대하지 말기.
사람과 사람이 싸우게 되는 이유중에 하나가 기대했기 때문이라더군요.
가령 생일날인데 남자친구나 친구에게 좋은선물이나 이벤트를 기대하고 있는데
바쁘다고 만나지도 않고 생일까지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 화가나겠죠.
하지만 이때 아무 기대도 하지 않고 그냥 '바쁘니까 다음에 만나면 되지.'
'날짜 가는줄도 모르도록 바쁜가보네' 라고 생각한다면 섭섭한 마음은 들겠지만
상대를 이해할수 있을꺼예요. 섭섭한 마음까지 없에기 위해서라면 미리 상대에게
얘기를 해주는것도 좋겠죠..'이번주 일요일 내 생일이니까 바쁘더라도 꼭 함께해줘.'라고..^^
.사소한것에도 감사하기..
사람과 사람이 오랫동안 만나다보면 감사하는 마음이 없어진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한것처럼 느끼고 그냥 당연하다는듯이 받기만 하는거죠..
상대는 당연시 여기는 당신에게 어느날 이런생각을 할수 있어요.
' 내가 왜 이래야하지? 얘는 잘해줘도 고마움도 못느끼는 앤데...' 이러면서 화가나겠죠..
시간이 많이 지나더라도 사소한것에 고마워하는 사람이 되세요.
매일 집까지 바래다 주는 사람에게 '이건 당연한거야' 라고 생각하지 말고
'오늘도 피곤했을텐데 집까지 바래다 주고 너무 고마워'라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을 집까지 바래다 주고 그사람 집까지 가야하는 상대는
당신보다 두배로 피곤하고 두배로 힘들꺼랍니다.
.화가날때마다 꼭 안아주기..
요즘 free hug .. 길거리에서 가끔씩 만나볼수 있는데요.
이건 정말 좋은 운동인것 같아요. 힘들어 지치고 짜증나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의 포옹이 얼마나 많은 힘이 되는지 그건 경험해 본 사람들만이 알수 있겠죠..^^
아직 저도 경험은 없지만...^^;;
상대방이 화를 낼때나 내가 화가날때 그냥 상대를 확 안아버리는 거예요.
상대가 막 뿌리치면서 더 화를 내면 더욱더 꼭 안아주는거죠..
그럴때 '사랑해.xx야' 혹은 '미안해.내가 잘못했어' 혹은 '고마워.내잘못을 알려줘서'
이렇게 한다면 아무리 화가난 사람이라도 웃으면서 화를 그치지 않을까요??
싸움이 없는 세상을 기다리며 ...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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