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 히트 클레이메이션을 내놓았던 드림웍스-아드만 스튜디오가 처믕으로 CG 애니메이션에 도전하는 가족용 모험물. 제작비로 무려 1억 3천만불이 투입된 이 애니메이션은 호화 성우진을 자랑하는데, 의 휴 잭맨이 주인공 로디의 목소리를 맡았고, 의 케이트 윈슬렛이 리타의 목소리를 담당했으며, , 의 이안 맥켈런, 의 '골룸' 앤디 서키스, 의 중견 영국배우 빌 나이, 의 장 르노 등이 목소리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연출은 아드만 스튜디오의 샘 펠과 드림웍스의 데이비드 바워스가 공동으로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707개 개봉관으로부터, 개봉주말 3일 동안 1,881만불의 다소 실망스런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런던 켄싱턴의 최고급 아파트에 두 마리 햄스터 길버트, 설리반과 살면서 고품격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귀족풍 쥐 로디는 느닷없이 싱크대에서 역류되어 올라온 시궁창 쥐 시드로 인해 우아한 일상을 방해받는다. 변기를 '월풀'라고 속여 이들을 쫓아내려던 로디는 오히려 자신이 변기속으로 빠져 물살에 쓸려가고, 거친 쥐들의 세상 '래트로폴리스(Ratropolis)'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터프 걸 리타를 만난 로디는 그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얼떨결에 조폭 개구리 일당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제부터 로디는 예전에 꿈도 꾸지못했던 모험을 경험하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아드만 스튜디오의 전작 클레이메이션들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에 대해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올해의 가장 위트있는 애니메이션 모험물."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제프 스트릭클러는 "비록 아드만 스튜디오의 고전들만큼 영리하지는 않지만, 그 부족함은 논스톱 액션으로 충분히 보충된다."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어떻게 이 영화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는 미스터리이지만, 어쨌든 나는 거의 모든 장면에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또, LA 타임즈의 마크 올센은 "굉장한 어린이 취향의 모험과 놀랍도록 정통한 어른용 위트와 매력이 혼합된 작품."이라고 치켜세웠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영국식 위트와 미국식 풍성함이 조합된 코믹 어드벤처물."이라고 결론내렸으며,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엘레뇨어 링겔-길레스피는 "처음 15분 동안에만, (올해의 다른 히트 애니메이션인) 와 를 합쳐 놓은 것보다 더 뛰어난 창의성과 유머를 펼쳐놓는다."고 찬사를 보냈다.
♧。플러쉬 (Flushed Away)
플러쉬 (Flushed Away, 2006)
미국 | 애니메이션, 코미디, 가족 | 84 분 | 개봉 2006.11.23
감독 : 데이빗 보워스, 샘 펠
출연 : 케이트 윈슬렛(리타 목소리), 휴 잭맨(로디 목소리),
이안 맥켈런(토드 목소리), 앤디 서키스(스파이크 목소리)
, 등 히트 클레이메이션을 내놓았던 드림웍스-아드만 스튜디오가 처믕으로 CG 애니메이션에 도전하는 가족용 모험물. 제작비로 무려 1억 3천만불이 투입된 이 애니메이션은 호화 성우진을 자랑하는데, 의 휴 잭맨이 주인공 로디의 목소리를 맡았고, 의 케이트 윈슬렛이 리타의 목소리를 담당했으며, , 의 이안 맥켈런, 의 '골룸' 앤디 서키스, 의 중견 영국배우 빌 나이, 의 장 르노 등이 목소리 연기 대결을 펼치고 있다. 연출은 아드만 스튜디오의 샘 펠과 드림웍스의 데이비드 바워스가 공동으로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주 3,707개 개봉관으로부터, 개봉주말 3일 동안 1,881만불의 다소 실망스런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되었다.
런던 켄싱턴의 최고급 아파트에 두 마리 햄스터 길버트, 설리반과 살면서 고품격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던 귀족풍 쥐 로디는 느닷없이 싱크대에서 역류되어 올라온 시궁창 쥐 시드로 인해 우아한 일상을 방해받는다. 변기를 '월풀'라고 속여 이들을 쫓아내려던 로디는 오히려 자신이 변기속으로 빠져 물살에 쓸려가고, 거친 쥐들의 세상 '래트로폴리스(Ratropolis)'에 떨어진다. 그곳에서 터프 걸 리타를 만난 로디는 그녀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얼떨결에 조폭 개구리 일당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이제부터 로디는 예전에 꿈도 꾸지못했던 모험을 경험하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아드만 스튜디오의 전작 클레이메이션들에 대해서와 마찬가지로 이 영화에 대해 깊은 호감을 나타내었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올해의 가장 위트있는 애니메이션 모험물."이라고 박수를 보냈고,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제프 스트릭클러는 "비록 아드만 스튜디오의 고전들만큼 영리하지는 않지만, 그 부족함은 논스톱 액션으로 충분히 보충된다."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어떻게 이 영화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질 수 있었는지는 미스터리이지만, 어쨌든 나는 거의 모든 장면에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고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또, LA 타임즈의 마크 올센은 "굉장한 어린이 취향의 모험과 놀랍도록 정통한 어른용 위트와 매력이 혼합된 작품."이라고 치켜세웠고, 할리우드 리포터의 커크 허니컷은 "영국식 위트와 미국식 풍성함이 조합된 코믹 어드벤처물."이라고 결론내렸으며,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엘레뇨어 링겔-길레스피는 "처음 15분 동안에만, (올해의 다른 히트 애니메이션인) 와 를 합쳐 놓은 것보다 더 뛰어난 창의성과 유머를 펼쳐놓는다."고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