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들을 생활에 응용해보자~!!

홍의재2006.11.15
조회137

나루토


1.1교시 체육시간이다. 운동장을 몇바퀴 돌고나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면 외쳐라.

"너희들 모두, 닌자가 될 자격이 없는 애송이란 뜻이다."
→몰매 맞거나, 그날 양호실 행이다.

2.피구를 하고있다.모르고 어떤애가 그애 편 아이를 맞춰 버렸다. 그때 그 아이에게 한마디 던지자.

"동료를 소중하게 생각지 않는 녀석은, 그보다 더한 쓰레기다!"
→반에서 왕따 당하거나 수업끝나고 뒷뜰로 가서 맞는다. 각목이나 몽둥이는 감수해야함.

3.친구들과 공기를 하다가 의도적으로 공기 하나들 친구에게 던지고 친구가 맞기전에 재빨리 손으로 공기를 낚아 채라.
그리고 말해보자.

"다친덴 없냐, 겁쟁아"
→어색한 공기가 돌때 빨리 도망쳐야한다, 안그러면 공기가 식도나 귓속으로 들어가는
일은 벌어지지 않는다. 이 말은 자신이 의도적으로 벌인 일을 자신이 해결할 것처럼 꼭 해야한다.

4.초등학교때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퐁퐁이라는것을 타러간것처럼 뛰어다닌다,
 그다음 친구들 앞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양 손을 검지와 중지만 세우고 십자가 표시로 한다음 외치자.

"환영 분신술!!!"
→매우 어색한공기가 돌긴하지만 친구들은 제정신을 차린다.
 이건 아주 약하기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되지만 친구 하나둘이 같이 다니지 않기 때문에 그건 감수해야한다.

5.교무실에서 친구들 여럿이 장난을쳐서 선생님께 혼나고있었다.
그때 선생님이 설교가 다 끝나면 친구들을 내보내고 선생님앞에서 살기를 내뿜으며 외쳐보자.

"참견 마십시오. 그 녀석들은 더이상 당신의 학생들이 아닙니다.
내 부하죠"
→그날 교무실에서 묵사발이 되도록 얻어 터진다. 잘하면 정학

6.이곳은 여중이다. 복도를 가다가 예쁜 여학생에게 말을 걸자. 반짝이는 배경도 포인트.

"나랑 사귀자!! 죽을때까지 널 지켜줄께!!"
→다음날 레즈라고 소문나 있으면서도 왕변태로 소문나 있다. 전따 됨으로 졸업식날 사용하자.

7.여고나 여중 축구부에 들어가서 우람한 사람들을 보면서 아주 못마땅한 표정으로 이어가자.

"이런이런... 괴물들 투성이로군.. 이 중급 닌자 시험 이란건..."
→역시 맞아서 전치 몇주가 나올지 모르니까 주의하다가 졸업식날 사용하자.

8.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뒤돌아서 칠판에 무엇을 쓰고있을 즈음, 몰래 일어나서 주위의 시선을 끌자.
그러고 자연스럽게 눈을 뜨면서 외치자.

"백안!!..저쪽에서도.. 누군가 싸우고있어!"
→선생님이 몽둥이를 들고 & #51922;아 오거나 교무실로 올라오라고한다. 잘하면 정학.

9.이건 남녀공학에 필요하다. 라이터 하나를 빌려서 불을 키고 친구들 앞머리 하나를 태우면서 외치자.

"화둔, 용화의 술법!!"
→앞머리 태워진 여학생이나 남학생은 난리를 피우면서 울려고한다. 상큼하게 웃으면서 도망치자.

10.이 것은 별이 5개 들어가 있다. 엄숙한 시험시간.. 게다가 중 3이나 고 3마지막 시험이라고 치자.
아주 엄숙해서 아이들 하나하나 숨도 못쉬는 그 순간에 감독선생님 마져 쫄아 버리는 그순간에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서 소리질러보자.

"내 이름은 우즈마키 나루토다!! 너희들한텐 지지않아!!"
→특수반, 혹은 교장실로 끌려간다. 무조건 퇴학이다.

11.수능 바로 전날, 어머니나 아버지 혹은 친구나 친척이 당신에게 "잘봐!!"라고 말을 건낸다면
당신은 매우 거만하게 포즈를 잡고 말해보자.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안개마을의 귀신이라 불렸던 이 모모치 자부자를..!"
→수능장 가기전에 정신병원으로 간다.인생이 망가진다. 죽기전에 해보자.

12. 학기초에 선생님이 내 꿈을 물어보면 이렇게 말해보자☆
 
   -> 한남자는 죽이는것 (심각하게;) [살인미수로 깜빵간다;]

13. l번에 이어서, 학기초에 선생님이 가족에 대해 물어볼때 아무 대답을 하지말아라,
   선생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면 이렇게 말해보자☆

   -> 이미 다 죽었거든 (싱긋-) [학급지원해준다;]

14.체육시간에 피구하다 공에 맞은 친구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해보자☆

   -> 네가 왜 약한줄 아나? 증오가 부족해서야 (비웃으며-) [일어서지못할정도로 맞는다;]

15.친구와 팔씨름 또는 몸싸움을 할때 내가 불리한 상황이다.
    그때 이렇게 말해보자☆

   -> 망할 구미호!! 힘좀 빌려줘 !! [모두가 떠난다;]

16.자신의반 왕따에게 찾아간다. 그리곤 이렇게 말해보자☆

   -> 나루토.. 많이 외로웠지 ..(울먹이며) [내가 왕따가 된다;]

17.한창 친구랑 싸워 기분이 않좋은 아이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해보자☆

   -> 난 너와도 싸우고 싶다 . [죽도록 맞는다 ..]

18.음악실또는 과학실을 가야하는 시간이지만 혼자 교실에 있는다.
   친구들이 왜 안가냐고 물어보면 이렇게 말해보자☆

   -> 이게 내 닌자의 길이니까 [혼자두고간다-]

19. 늦잠자서 지각했다 수업은 시작되었다.
 교실 문앞에서 머뭇 거리다 문을 쎄게 '쾅!' 거리면서 들어가 나이스 가이 포즈를 취하며 이렇게 소리치자

"인생은 아름다워 청춘이여 불타오르라!"
그날 담임 선생님한테 끌려가 뒤지게 맞고 학교 정학먹는다.

20. 반에서 어떤아이가 왕따를당했다. 왕따를 '시킨' 아이보고 폼잡으며 이렇게 말해보자

"고독... 너와는 레벨이 달라."
친구들 하나하나가 싸이코취급하며 어느세 왕따가 되어있을것이다.

21.친구들과 술래잡기를 하고있었다.
 그때 술래가 나를잡을려고 따라오는데 잡힐것같다 양 검지와 중지를 십자가 모양으로 교체시킨다음. 외쳐보자.

"그림자 분신술!!! "
술래잡기 했던 아이들은 아무도 안놀아주는 동시에 친한 친구 몇몇 잃는다.

22. 학교에서 쪽지 시험을 친다고 한다. 당당하게 선생님앞에가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이렇게 말해보자.

"에로변신술!!"
그날 살아서 집에갈꺼란 장담못한다.,.

23. 학교에서 어떤아이가 감기에걸려 마스크를 쓰고 학교에 왔다. 이렇게 말해보자

"저 아이 입은 붕어입술 일지도몰라."
감기 걸린애는 완전히 완쾌한후 목각가지고 처맞고 묶긴다음 고문당한다.

24.패싸움이 벌었& #51220;다.그때 나도 싸움을한다 앞에 나서서 이렇게 외쳐보자.

"사륜안!!!!!"
미쳤다고 상대도 안하고 지들끼리 싸운다.

25.학교에서 시험이 끝난시점에 성적이 나빠 괴로워하고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말해보자

- 넌 노력의 천재다
결과:다구리는 기본, 그 친구와 같이 다니는 것은 졸업하기전까지 힘듬.

26.길을가다가 한 남자가 여자에게 차여 있으면 이렇게 말해보자

- 꼴사나운 짝사랑일 뿐이잖아?
결과: 그자리에서 맞는다. 잘만하면 뒷골목으로..

27.무거운걸 못들고 낑낑대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옆으로 가서 이렇게 말해보자.

- 넌 약하다. 왜 약한가..모자르기 때문이다..분노가...
결과:나루토를 모르면 다행, 그래도 미친놈 취급당하는건 감수 해야함.

28.선생님이 공부잘하는 친구를 어느 대회에 내보려고한다면 이렇게 말해보자

-저들은 아직 어립니다. 좀더 경험을 쌓은뒤 내보내야...
결과:위에것과 마찬가지로 미친놈 취급 받는건 감수 해야한다.

29. 앞에서 선생님이 열성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그렇때 이렇게 말해보자

-귀찮군,,귀찮아..난 하루종일 장기를 두고 싶었는데..
결과: 기본적으로 교무실로 끌려간다.잘만하면 학생부로..

30.이제 30대가 되어 청춘은 물건나갔다고 실의에 빠져있는 사람에게 다가가 이렇게 말하자.

- 청춘이다!청춘이란 좋은거다!
결과: 한대 맞는걸로 끝나면 마음씨가 착한사람! 병원신세는 가뿐히 감수 해야한다.

 

 

1. 탐정학원 Q


 

1. 조별 수행 평가 과제를 받았다 모든 조원들이 열심히 하고 있는데 활동 안하고 자기는 점수 포기한다는 친구가 있을것이다.
그럼 어깨를 붙잡고 소리쳐보자 (당신이 조장이라면 더욱 좋다)

"안돼! 지금 그만두면…! 너는 언제까지나 혼자서 자기 운명을 피해 달아나야 한다고!!"

 -아마 그 친구는 언제까지나 수행에서 자신이 맡게 된 일을 피해 달아날것이다 그리고, 전체적인 좋은 점수는 바라지 마라 당신이
조장이라면 모든 조원의 불만을 혼자 떠맡아야 할것이다 명복을 빈다

 

2. 여자에게만 추천한다 친구들에게 체육복을 갈아 입을때 가슴이 빈약한 친구를 뚫어져라 쳐다보라 그리고 나서 수건 (손수건 혹은
헝겊조각) 을 건네며 말해보자

"그러니까 너처럼 가슴도 쪼그라든 할망구는 가슴에 수건이나 헝겊을 채워서 매무새를 가다듬지!"

-만약 당신도 그 친구와 별반 차이가 없다면 아마 빈약한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할것이다

 

3. 언제나 긴장되는 중간(혹은 기말)고사, 뒤의 친구가 답을 알려달라고 조심스럽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러면 역시 조심스럽게

말해보자

"힌트는 세가지! 답은 하나야!"

-답이 복수인 문제라면 이렇게 말하지 말라, 그리고 시험이 끝나고 한명의 친구를 보낸 당신, 불쌍하다

 

4. 과학 시간, 잘 졸던 당신은 결국 걸려버렸다 수업 내용을 질문받은 당신, 웃으며 말해보라

"간단한 이치에요, 초등학교 과학 수준이죠"

-그 뒤 대답을 못했다면 아마 선생님은 체벌 정도는 감행하실걸로 보인다

 

5. 학교 급식시간, 물론 맛없는 반찬이 나올것이다 그렇다면 편식이 심한 친구의 앞으로 가서 친구가 먹지 않은 반찬을 한입 날름
삼키면서 말해보라 (물론 약간의 괴로움이 있을수 있다)

"음~이향, 구수한 향속에 아련히 섞여있는 마른 풀과 흙의 포근한 내음…과연 일품이로군! 이 000는!"

-대략 반 아이들의 맛없는 반찬을 당신이 몽땅 먹을지도 모른다
 
 

6. 결석한 당신, 결석한것을 몰랐던 친구가 왜 결석하냐고 물어보면 약간의 잘난척 느끼 포스를 풍기면서 말해보라

"아니, 원래 학교는 안다녀 초등학교때까지는 평범하게 다녔지만,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유학가서 그쪽 주니어 하이스쿨을

1년만에 졸업하고 그 후 하이스쿨에 들어가 1년만에 대학교 자격을 따냈거든"

-지금 당장 절교 선언을 당하거나 주변에서 그 말을 들었던 사람들에게 다굴당할지도 모른다
 
 

7. 역시 과학 시간, 재미없는 지구과학을 배우고 있다.
 모두들 졸려 죽을 상황 그렇다면 용감하게 칠판 앞으로 가서 커다랗게 상자를 그리고 말해보라

"지구는 평평해!"

-선생님의 당신에 대한 신뢰도는 즉시 마이너스가 된다 그리고 사후에 갈릴레오를 만난다면 또 한번 죽을 각오 해둬라

 

8. 연인과 밤하늘을 걷고 있다 하늘에는 별이 반짝이고 있다 갑자기 분노의 치를 떨어보라 그리고 연인에게 무섭게 쏘아보며
말해보라

"나 자신을 이끌어 줄, '숙명의 별'을 따를 결심을 했어!!"

-아마 차일것이다 또 다시 솔로가 됬군 당신,

 

9. 수업 시간, 친구에게 쪽지를 전달해달라고 받은 당신, 뒷면에 이렇게 써보라

"NO PROBLEM SIR"

-또 다굴 당하게 생겼다

 

10. 성적표를 받은 당신, 친구들에게 보여주면서 말해보라

"분명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엄연한 '협박장'이다!"

-교무실에서 선생님과 상담하고 있을것이다

 

11. 길에서 아는 남자애를 만난 당신, 그 남자애는 어린 동생과 함께 있었다 경악하며 같이 있던 친구나 학교에서 크게 말해보자

"설마, 그000군에게 아들이 있었을 줄이야!"

-대략 그 아이의 엄마로 당신이 찍혀도 난 모른다 (둘다 남자였다면 더 좋을지도<-)
 


12. 엄마에게 친구와 놀러가겠다고 조르고 있는 당신, 엄마는 완고하다 그렇다면 식탁을 쾅 치며 말해보자

"엄마가 정 안된다고 하면! 난 집에서 나가 일을 해서라도 가고야 말거야!"

-식칼이 날라와도 난 모른다 즉시 집으로 쫓겨나서 정말로 일을 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할지도 모른다

 

13. 장난전화가 왔다 "거기 짜장면집이죠? 저 짬뽕인데요-" 그렇다면 아주 심각하고 엄한 목소리로 말해보라

"짬뽕을 사칭해 3그릇의 탕수육처럼 꾸민 무시무시한 연쇄장난주문을 저지른 범인은 키리유 토모에 바로 당신입니다!!"

-전화는 끊어질것이다 그리고 장난전화는 더욱 심해질것이다

 

14. 벌써 여럿 친구를 잃은 당신, 담임 선생님이 걱정스레 이야기해주면 침울하게 말해보라

"난-, 혼자가 되고 싶었어요"

-선생님의 구조도 이제 사라졌다

 

15. 건망증이 심한 친구, 그 친구의 물건을 슬쩍 했다가 친구가 물건을 찾으려고 난리를 떤다면 찾아준척 하면서 슬쩍 건넨다.
 그리고 말해보라

"순간기억능력이라고 알아? 난 그걸 타고났거든"

-모든 건망증 심한 사람들에게 다굴 당할걸 각오 했을거라고 믿는다


 
16. 남녀 상관 없이 모두 할수 있을거라고 본다 당장 가슴께에 낙서를 잔뜩 해라 그리고 체육복을 갈아입을때 친구에게 떼를 써서
교복 와이셔츠 단추를 잠가달라고 한다 그리고 친구가 가슴께의 낙서를 본다면 즉시 두 손목을 잡고 말한다

"후후…000양(혹은 군) 귀엽기도 하지…"

-당신은 그날로 게이(혹은 레즈)로 임명되었다 단, 그 친구가 실제 게이(혹은 레즈)라면 큰 낭패를 볼것이다

 

17. 쉬는시간에 엎어져 자고 있는 친구에게 큰소리로 말해보라 귀에다 입을 대고 말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눈을 떠라! 오르페우스여 하프를 켜라!"

-잠자던 친구가 시끄럽다고 책 던져도 난 모른다

 

18. 길을 가다가 얼음을 발견한 당신, 옆의 친구에게 말해보라

"얼다니! 그 '눈유령' 그림의 저주가 틀림 없어!"

-정신분열증 환자로 의심받거나 초등학교때 과학 시간에 내내 졸았다는 사실을 들통날지도 모른다

 

19. 한여름, 모기를 때려 잡고 그 피를 확인해보라 그리고 당신은 경악하며 좌절하는 포즈로 (OTL 을 추천한다) 말해보라

"범죄의 천재 킹 하데스라는 자의 악마의 피가…걔 몸속에도 흐르고 있다니…!"

-잘못해서 당신 말에 세뇌당한 모든 이들은 모기를 아주 경멸하며 잔인하게 죽일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은 다수의 사람들은 당신을
모기혐오증 환자로 볼지도 모른다
 
 

20. 반1등, 그 친구는 전교에서도 노는 아주 (솔직히 살인충동 느끼는) 부러운 친구다 그 친구에게 문제 풀이를 요청하고 주변
친구들이 들을정도로 자랑스럽게 말해보라

"너의 두뇌는 상상을 초월해! 너는 틀림없는 천재야 그것도 악의 천재…!"

-아마 다수의 지지를 받을것이다 간만의 성과군 축하한다

 

21. 이른 아침, 친구와 함께 등교하면서 짙게 깔린 안개를 손으로 마구 헤집자 (물론 그런다고 가라앉을 안개가 아닌건 나도 안다)
그리고 안개가 걷히기 전까지 하루종일 우울한 당신, 하교때 안개가 걷혀있자 웃으며 말해보라

"지금까지 내 마음을 닫고 있던 검은 안개가 걷혔어…!"

-넌 안개가 검냐? 하는 반응을 받은 당신, 의외로 약하다 하지만 왠만하면 절교당할것이다
 


22. 미술 시간, 한 친구가 아주 엉망이 된 그림을 제출했다 친구들은 장난스럽게 놀려대겠지만 당신은 그 틈에서 진지하게 말해보라

"그림은 죄가 없어 죄가 있다면 그것은…"

-그 그림을 그린 친구가 이렇게 말할것이다 그럼 죄가 있는건 나냐? 만약 당신의 그림도 엉망이라면 역효과 날테니 유의했어야 했다
벌써 늦었겠지만,

 

23. 중간(혹은 기말)고사, 당신은 앞 친구의 등을 찔러 답을 요구했다 그러나 그 친구는 노코멘트, 그리고 감독 선생님께 걸려
교무실로 가면서 그 친구에게 씨익 웃으면서 말해보라

"SEE YOU NEXT CASE!"

-그 친구도 아마 컨닝으로 오해되 0점 처리될것이다 아무래도 당신은 홀로 독방에서 시험을 봐야 할정도의 왕따를 당할지도 모르겠다

 

24. 중간(혹은 기말)고사, 당신은 유난히도 어려워하고 있다 감독 선생님이 웃으면서 잘 돼가고 있니? 하고 물으면 씨익 웃으면서
큰소리로 말해보라

"예! 계획대로입니다! 절대 못알아차릴 겁니다 절대로!!"

-아무래도 그 선생님은 대리시험 같은 부정시험 사건에 연루되실것 같다 아무래도 당신네 반 감독하려고 하실 선생님은 이제 없을
것이다 당신네 반 친구들이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2. 디-그레이 맨

 

 

 

 

 

 

1. 피구등을 한다. 이때 자기편이 더블로 맞는다. 그럼 이때 최대한 화나고, 슬픈 표정을 지으며 공을 던진아이에게
"이 괴물! 왜 죽였어?! 왜!"
라고 소리치자.

->다음 타킷은 자신이 될수있다. 주의하시길;

 

2. 피구등을 한다. 이때 자기편 여자아이에게 맞는다. 그러면 이렇게 소리쳐보자
"신은 내 아내를 앗아갔다! 이 얼마나 잔인한 처사인가! 저주할테다!"

-> 주변사람들이 당신과 공을맞은 여자아이와의 관계를 의심할것이다. 그리고 선생님께 콜

 

3. 친구 두명이 싸우고 있다. 이때 최대한 샹콤하면서도 얍삽한 미소를 지으며 이렇게 말해보자
"명령입니다. 이 남잘 죽이고 가죽을 뒤집어쓰세요♡"
싸움은 멈출것이다.

-> 그 둘이 당신을 죽이려 덤벼들지도 모른다.
특히 주의할점은 하트를 강조해야 하는것과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수 있다는것.

 

4. 친구가 싸우고 있다. 이때 왼손으로 한대치며,
"가엾은 악마에게..., 영혼의 구제를...!"
라고 말한다.

->안됬다 벌써 당신은 병원실려가고 있는 중이다

 

5. 거지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외친다
"방금 저쪽에서 이 부랑자 아저씨가 신사모를 쓴 덩치 큰 놈한테 살해당했다구요!"

->주변 사람들은 당신의 어이없는 행동에 100분 토론을 한뒤 당신을 정신병원에 보내기로 결론을 내린다.

 

6. 친구가 집에 찾아왔다. 이때 엄마가 응, 집에있는데 라며 친구앞에서 말하고 있을때 엄마를 힘차게 밀치며
"뭐하러 왔어?"
라며 토낀다.

->불쌍한 당신. 오늘 집에 돌아가긴 글렸다.

 

7. 어떤 녀석이 친했던 아이를 배신한다,[또는 전처럼 달갑게 대해주지 않는다.]
그럴때 최대한 진지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이렇게 말하자.
"내 말 믿어,쟝. 그 앤 인간이 아냐. 네 친구의 가죽을 뒤집어쓴 천년백작의 병기..., AKMA야."


->말이 필요없다. 즉석 다굴☆

 

8. 이건 좀 어렵다. 우선 장례식장을 찾아간다.
그런뒤 무덤앞에서 슬프게 울고 있는 사람한테 다가가서 최대한 샹콤하게 미소지으며,
"마나 워커를..., 다시 소생시켜 드릴까요?♡"
라고 최대한 하트를 강조하며 말한다.

->다만 그날이 당신 제삿날이라는것만 인식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아니면 상복을 입은 사람들이 당신을 구타 할지도 모른다!

 

9. 수련회 장소에 도착하면 최대한 힘든표정을 짓고 헉헉거리며 이렇게 말해보자.
"겨...겨우 도착했다..., 엑소시스트 총본부... 검은 교단"

-> 주위의 아이들은 자신들이 오는곳이 그렇게 거창한곳이었나 곰곰히 생각한다. 그리고 토론한다.
당신, 이렇게 멍청한 친구들과는 사귀지 않는게 좋을것이다.

 

10. 처음보는 사람이 악수를 청한다. 이때 칸다 고유의 째려보기를 시전한뒤 날카롭게 말해보자.
"난 저주받은 놈과 악수 같은 거 안 해."

->이럴경우 보통은 예? 라고 반문하거나 미쳤다.재수없다는등의 눈초리를 보낼것이다. 아마도...아마도이다...

 

 

 

 

11. 급식 메뉴에 대한 의견을 물을때, 벌떡 일어나서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세어가며 발표해라

"그라탕하고 감자, 드라이카레, 마파두부, 비프스튜랑 고기파이,

카르파초랑 나시고렁 치킨감자샐러드랑

스코느 국밤에 똠양꿍 하고 밥 그리고 디저트는 망고푸딩이랑 경단 20개요"

=> 나올리가 없을 뿐더러 나온데도 인간이 먹을 수 없는 맛으로 나올것이다.

 

 

12. 점심시간, 양호실에 간 친구걱정을 하는 이에게 가소롭단듯이

"밥 먹는데 뒤에서 질질짜며 죽은놈들 추도를 하니 밥맛이 떨어지잖아"

=>... 산 사람 죽이지 마라

 

 

13. 학기초, 짝을 처음 만낫을때 고개를 숙이고 중얼거려라.

"죽이고싶다. 죽이고싶다. 죽이고싶다. 죽이고 싶다. 죽이고 싶다"

그리고 이자식 뭐지-. 라는 눈빛으로 보고있는 짝을 향해 음흉한(?) 눈 빛으로 말해라

"우선 너부터 죽인다음에... 자, 죽여볼까?!"

=> .. 작년 친구들에게 잘해줘라. 이미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14. 시험을 치른후, 성적이 올랐다면 반 1등 친구를 찾아가 씨익웃으며 중얼거려라

"헤헤. 베꼈다, 네 힘을"

=> .. 컨닝은 0점이다.

 

 

15. 체육시간, 운동장에서 흙 한 줌을 쥔뒤 체육선생님께 다가가 진지하게 말해라

"팀캠피 입니다"

그리고 뭐? 라고 외치는 선생님게 죄송하단 듯이 말씀드려라

"팀캠피에겐 영상기록기능이 있어서 네 과거를 봤다"

=> ..선생님이 흠칫할지도 모른다[어째서?]

 

 

16.역시 체육시간, 피구를 하다 공에 맞았을때 공을 던진 친구를 노려보며 말해라

"난 그사람을 찾을때 까진 죽을수 없다구!!'

=> ...아까 그 선생님이 노려보고 계신다.

 

 

17. 수업시간이나 벌받을때. 모두가 조용히 하고 있을때

창가를 바라보며 조금 큰 소리로 중얼거려라

"노래가... 들리고있어..."

그리고 모두의 시선이 당신에게 몰리면 이렇게 말해라

"노래가 그쳤다"

=> 뭐, 샤먼으로 오해받는것도 재밌을거다

 

 

18. 쉬는시간, 1:1 로 하는 게임을 하지 않겠냐고 하는 제의를 거부하고

최대한 밝음 웃음을 보이며 말해라

"귀여운 소녀를 상대로 싸우긴 싫거든요"

=> ...제의한 사람이 남자라면 대략 낭패다

 

 

19. 수학여행때 날아든 모기를 손으로 때려죽인뒤, 주위에 있는 아이에게 다가가 진지하게 말해라

"희생이 있기에 구원도 있는거다. 신참"

=> 당신이 희생이되어 당신의 학급 친우들은 왕따에서 구원받을 것이다

[왕따는 한반당 한명, 둘 이상이 되면 함께 모여 왕따를 탈출한단 사실을 잊지말자]

 

 

20. 친구가 물건을 빌려가려고 할때 눈에 힘을 주고 중얼거려라

"돌려줘 그 이노센스.. 어서 내놔!"

=> 적어도 수업시간에 지우개 빌려줘 란 소린 안들을거다.

 


21. 다시 체육시간, 피구를 하다가 승패가 갈렸을때, 갑자기 중앙으로 뛰어가 외쳐라

"희생으로 점철된 전쟁따윈 허무한거에요!"

=> ..도덕 시간에 평화주의자란 소릴 들을지도..

 


22. 체육시간 전, 친구가 옷을 갈아입을때 빤히 보다가 씨익 웃으며 말하라

"이제 알몸이 됬군"

=> 환영한다 변태의 길에.

 


23. 시험시간, 시험을 치는 도중에 두려운듯이 두리번 거리다 친구와 눈이 마주치면

크게 외쳐라

"베낄시간은 주지 않겠어!!"

=> 다시 말하지만 컨닝은 0점 처리다.

 


24. 시험기간, 로즈 크로스를 챙긴뒤 분명히 문에

시험문제 제출중이므로 들어오지 말란 표시를 무시하고

교무실에 들어가 뭐하는거냐고 하는 선생님들에게 로즈크로스를 보여주며 말해라

"로즈크로스는 바티칸의 이름으로 각종 장소의 입장이 허용되는 물건이거든요"

=> 한국에서 바티칸은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25. 학교생활중 몸에 생채기가 생기면 바로 크게 외쳐라

"뜨아악! 상처! 상처가 났다! 또 코무이 실장한테 수리당할텐데 우짜꼬!"

 

 

 

26. 사람이 많은 거리로 나오자, 그리고 갑자기 놀란 표정과 놀란 눈으로 죽어라 뛰면서 소리치자.

“AKMA다!!!!!!”

-> 주위 사람들의 따가운 눈초리를 받을 것을 각오해라. 아주 운이 없다면 바로 실시간 다굴이다.

 

 

27. 피구 또는 학교에서 하게 되는 실시간 대전게임(?)에서 친한 친구와 다른편이 되었다.
이럴때는 최대한 진지한 표정으로 이렇게 말해보자

“안녕하신가, 천년백작. 난 당신의 적이오.”

-> 친구의 손이 순간 움찔 한다. 당신을 패고 싶어서 안달이다. 당신, 도망쳐야 한다.

 

 

28. 친구가 심오한 표정으로 가만히 앉아있는다,
또는 자신을 바라본다던가,
여러가지로 분위이가 심각해 보인다.
이럴때는 최대한 샹콤(..)한 표정을 지으면서 이렇게 말해보자.

“엑소시스트인가요?!♡”

-> 이것은 두가지 반응일 듯 하다, 하나는 무시.
그리고 하나는 그 자리에서 즉석에서 죽어라 맞는다.
..죽을 각오는 하고 해라.(말할때 하트는 필수다)

 

 

29. 피구게임을 하고 있다. 당신과 당신의 친한친구는 서로 다른편이다.
이때, 당신의 편이 그 친구에게 공을던진다, 당신의 친구는 피할 겨를이 없다.
이럴때는 최대한 슬픈 표정으로 다급한 표정, 그리고 다급한 목소리로 친구에게 소리치자.

“마나...? 안돼, 마나를...! 도망쳐... 도망쳐요, 아빠!”

-> 그자리에서 바로 당신과 당신의 그 친구의 관계를 의심받는다.
그리고 체육선생님도 심각하고도 심오한 표정으로 당신과 당신의 친구를 바라볼 것 이다.
종례후 담임선생님에게 콜.

 

 

30. 교무실에 당신과 당신의 친구가 붙들렸다.
그러나, 당신의 친구는 별 잘못이 없었다는 걸 알고 금방 해결됬지만, 당신과 선생님은 엄청난 대화를 해야 했다.
이때, 선생님이 "왜그랬니?" 라는 뜻이 담긴 질문을 할때 당신을 이렇게 대답하자.

“일찍 죽을 거다, 너.... 싫은 타입이야.”

-> 착한 선생님은 그저 표정을 싸악 바꾸지 않고, 티나지 않은 화났음 표정을 지을 것 이다.

 


31. 결국엔 선생님의 엄청난 설교가 끝이났다.
그리고 당신은 그저 일어서서 문을 열고 나가려고하는 찰나, 잠깐 멈추고 엄청나게 심오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해보자.

“인간을 죽이기 위해서 된게 아닙니다...”

-> 착한 선생님 끝까지 티가 나지 않는 화났음 표정을 유지한다.
그리고는 살짝 교무실의선생님들모두에게 콜. 당신의 심각성을 알려준다.

 

 

32. 지금은 한창 수업중인 시간, 갑자기 선생님과 이야기로 꽃 피우다가, 어느 한 아이가 꼭 말도 안돼는 썰렁한 개그를 한다.
그럴때는 그 아이를 바라보면서 (자신의 뒷자리거나 앞자리, 옆자리일 경우가 제일 좋다) 화났음 표정을 짓고 이렇게 말해보자

“한 대만 쳐도 될까요?(부들부들)”

-> 그 때는 살짝 공감하는 아이들이 있을 것 이다.
걱정마라 그렇게 많이 따가운 눈초리는 아마도 받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이다.

 


33. 엄청나게 긴장감이 오고가는 시험기간.
아이들은 열나~~게 공부하고 있다.
그럴 때 당신은 자신과 친한 친구 라던가, 반에서 공부를 잘 하는 아이의 앞에 가서 안심했다 라는 표정으로 이렇게 말해보자.

“드디어 스타트 라인에 섰네요.”

-> 친구는 당신은 이해해줄꺼다. 시험기간에 폐인이 되고 미쳐버리는 학생이 한둘이던가?

 

 

34. 신학기, 자신의 소개를 하는 시간.
그럴때 진지한 표정과 함께 이렇게 말해보자.

“북맨이라고 불러다오.”

-> 바로 당신 다굴당하던가, 아니면 바로 이름없는 아이로 불려질지도 모른다.
조심해라(잘하면 부모님께 콜한번 당한다)

 

 

35. 한참 신나는 쉬는시간. 피곤해서 잘 자고 있는 친구의 귀에 살짝 자신의 입을 대고 이렇게 말해보자.

“리나리가 결혼해 버린다구요.”

-> 대부분 "뭐? 누가 결혼해?!"라고 소리치며 일어날 것이다.
당신 그냥 모른 척 하고, 자신의 자리에 미리 앉아있다.
아무도 누가 한 것 인지 모르게 꾸미는 거다(<)

 

 

36. 친구가 어느 사람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그럴때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친구를 향해 말해보자.

“일어서. 적들이 온 것 같다구”

-> 미친놈 취급 당한다, 당신.    미안하다, 나도 어찌해줄수 없다.


 

 

 

 

37. 상황은 하나. 반에 한두명쯤 있는 마른체형의 친구. 아니면
다른반의 친한 마른체형의 친구가 있다. 그럴때 친구를 슬쩍
째려봐 주면서 일명 칸다의 특유 눈빛(..)을 지어주며 말해보자.

“콩나물.”

-> 그 친구가 못 알아 들으면 다행. 허나 자신을 놀리는 거라고
 알아들으면 당신은 그날 즉사다.물론 아마도 겠지만.

 

38. 담임선생님들이 가끔 이름을 불러주는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손을 들면서 대답하거나 살며시 손만 든다. 그럴때 당신은 손도
 들지 않고 이렇게 말해보자.

“알렌입니다!”

-> 큰일났다, 일단 선생님의 상콤한(..)웃음을 한번 받는다.
 친구들은 이제 멀어진다. 그리고 선생님들 회의와 학생회에서는
 당신을 두고 회의가 벌어진다. 당신을 정신병원으로 보내느냐, 마느냐..

 

39. 친구가 무슨 물건을 잃어버렸다. 아니 당신이 몰래 감추고 있다.
 친구가 그 물건을 막 찾고 있을때 당신이 그 물건을 내밀면서 이렇게 말해보자.

“팀캠피에겐 영상기록 기능이 있어서... 자네의 과거를 좀 들여다 봤지.”

-> 자신의 물건에 그런 기능이 있었는지 생각한다. 그리고 그 친구들은 친구들과
 100분 토론을 한다. 저녀석은 미친것인가, 미치지 않은 것 인가.

 

40. 친구가 아프다, 당신은 최대한 2권 끝부분에 아렌이 취한 포즈를 따라한다.
그리고는 친구가 말을 걸면 이렇게 말해보자.

“어? 전치 5개월된 사람이 왜 이런데 있어요?”

-> 친구에게 “난 그런 부상 안 받았다!!”라는 소리와 함께 얼굴로
 엄청난 파워를 가진 주먹이 가격될지도.

 

41. 친구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런데 당신에게 선생님이
 무언가 일을 시켰다. 그럴때 친구와 안녕 거리면서 이렇게 말해보자.

“코무이한테서 연락 왔다. 난 이길로 다음 임무지로 떠날 꺼야. 넌 본부에 이노센스를 갖다줘.”

 -> 친구가 머리한대 때릴 것 이다. 만약에 그걸 들은 선생님이 있다면 바로 콜.

 

42. 친구가 괴로운 소리만을 하고 있다.그러니까 여러가지 성적이나 그런 문제
이야기로 혼잣말 중얼거릴때. 당신이 이렇게 말해보자.

“우린 '파괴자'지 '구원자'가 아니야.”

-> 또 다시 친구에게 이상한 눈초리를 받는다. 그리고 친구는
 선생님께 콜. 그 선생님은 부모님께 콜

 

43. 뭔가 위험한 일(=넘어진일)이 있었는데, 당신과 친구의
옷이 멀쩡 했다. 그럴때 이렇게 말해보자.

“푸핫-!! 역시나 특제코트!”

-> 친구가 무슨 말 하는 지 못알아 들을 것이니 걱정마라.

 

44. 친구가 너무나도 한심스러운 짓 즉 바보같다고 생각 되는 짓을
하고는 나타났다. 또는 하고 있다. 그럴때 한마디 해주자(이것은
친구를 위해서 한마디 해주는 센스!)

“아무래도 대책없는 멍청인가 보구나.”

-> 친구가 한번 흘겨본다. 다행이다, 난 당신이 목숨을 잃는 줄 알아서 관까지 준비했다(응?)

 

45. 친구와 친구가 싸운다. 그런게 한 친구가 한 친구의 힘에 밀려 바닥에 쳐졌다.
그럴때 당신이 막아스고 앉아서 그 바닥에 쳐진 친구를 받쳐주면서 때린친구를 향해 말해보자

“칸다, 제겐 악마를 구분할 수 있는 '눈'이 있어요. 이 사람은 악마가 아닙니다!”

-> 바로 당신도 친구에게 발길질 당할 지도 모른다.
게다가 그것을 듣고 있던 친구들이 몰래 선생님께 콜.
선생님은 이내 여러 선생님을 소집.
이 아이가 이런 짓을 한두번 했던가, 이내 또 다시 100분 토론이 벌어진다.
 당신을 정신병원에 정말로 보낼 것 인가 말 것 인가에 대한 것이다.

 

46. 친구가 엄청난 파워로 당신을 때렸다. 그럴때 당신은 그 상처를 부여잡고 말해보자

“이 파괴력...네가...'엑소시스트'란 놈이구나?!”

-> 조심해라, 가운데로 몰려서 맞을지도 모릅니다. 맞고서는 좋아하는 놈이라고
소문도 날지 모른다.


 

 

 

 

3.샤먼킹

 

 

 

 

1. 이제 시골로 향한 대장정을 준비하기 위해 차 트렁크에 짐을 싣기 시작한다. 아버지께서 "빨리 빨리 움직여라─ " 라고 말씀하시면 당당하게 이렇게 대답하자.


 

"기다려, 아버지. 지금 곧 가 주지."[렌]


 

결과 : 먼 길을 운전해야 하는 아버지는 신경이 날카롭다. 가방 따위로 머리 맞지 않도록 주의하라.

 


 

2. 출발하기 전, 아버지께서 의례적으로 "너희 뭐 잊은 거 없지?" 라고 물으실 것이다. 그때서야 생각났다는 듯 손바닥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말하자.


 

"아! 중국어 회화 입문편을 잊어버렸어."[요우]


 

결과 : 한 대 맞고 귀성길 떠난다.

 

 

 

3. 동생이 세뱃돈 받을 기대에 부풀어서 "이번에 친척들 얼마나 올까?"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비웃으며 이렇게 말한다.


 

"분명히 아무도 없을거야."[리제루그]
"...장난하지 말고. 고모들은 오실까?"
"그러니까 아무도 없대도!!"[리제루그]


 

결과 : 비좁은 자동차 안에서 싸움 난다.

 

 

 

4. 이제 밤이 되고, 고속도로는 차가 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더 이상 잠도 안 오고 심심해진 당신. 창문을 열고 어두운 밤하늘을 향해 화끈하게 외치자!!


 

"어이─ 파치 마을─ "[류]


 

결과 : 소리치고 재빨리 창문을 닫으면 주위 차량에서 던지는 빈 깡통 및 돌들을 피할 수 있겠지만 차 안에서 아버지가 뒤통수 때리는 건 피할 수 없다.

 


 

 

5. 중간에 휴게소에 정차했다. 자던 동생이 눈을 비비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으면 자신만만하게 이렇게 대답하도록 한다.


 

"IT다."[렌]


 

결과 : 동생이 집으로 돌아온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6. 시골집에 도착하여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당신. 샤프 따위의 뾰족한 물건을 하나 습득하도록 한다[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 바늘을 써도 좋지만 그 경우에는 특별한 섬세함이 필요하다] 그리고 낮잠을 즐기고 있는 사촌 형이나 누나, 동생 등을 발견하면 콕콕[절대 콕콕이다. 잘못하여 피터지게 찌를 시 그 사람의 몸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길 뿐더러 그 이전에 인생 종칠 수 있다]찌른다. "앗 따거!! 뭐야?!" 하면서 벌떡 깨면 이렇게 외친다.


 

"뭘요, 그냥 마취제입니다!!"[파우스트]


 

결과 : 샤프나 바늘로 원한에 찬 복수를 당할 수 있다.

 


 

 

7. 사촌 형이 있다면 앞에 가서 미친 짓을 한다. 사촌 형이 안쓰럽다는 눈길로 바라보면 음산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하자.


 

"왜 그러지? 왜 겁을 내는 거냐? ...같은 눈을 하고 있구나. 나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은 어리석은 인간들과!!"[하오]


 

결과 : 인간들이 당신을 받아 들이지 않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8. 차례 음식을 준비하느라 집안이 부산하다. 부모님께서 당신에게 심부름을 시키시면 이렇게 말하도록 하자.


 

"ㅇㅇ아, 슈퍼에 가서 밀가루 좀 사올래?"
"적당히 하지 않으면..."[리제루그]
"...뭐?"
"악 받았다─!! 가자, 모르핀!!"[리제루그]


 

결과 : 달궈진 후라이팬의 두려움을 아는가.

 


 

 

9. 명절이면 으레 있는 TV 쟁탈전. 사촌 동생들을 누르고 당신이 이겼다. 보고 싶었던 프로그램을 보지 못해 의기소침해 있는 사촌 동생들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며 이렇게 위로해 주자.


 

"걱정 마. 불과 500년 뒤에 또 기회가 있어."[렌]


 

결과 : 사촌 동생이 울면서 당신을 때릴지도 모른다.

 

 


 

10. 할머니께 세배를 하기 위해 가족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먼저 세배하러 들어가는 사촌 형의 멱살을 터프하게 잡아 돌려 세운 다음 음산하게 말하자.


 

"볼일이 있으면 짧은 시간 안에 끝내. 조금이라도 수작 부리면 베 버린다!!"[렌]


 

결과 : 즐거운 설날 세뱃돈은 당신 병원비로 나간다.

 


 

 

11. 설날에 TV에서 해 주는 대전 프로그램을 보면 선수가 누구건간에 신경 쓰지 말고 열심히 외치자.


 

"가라! 해치워! 힘내, 엘리자!! 좀 더!!"[파우스트]


 

결과 : 시끄럽다고 식구들에게 다굴당한다.

 


 

 

12. 사촌 형 주위에서 알짱거리며 슬슬 약을 올린다. 아까부터 바늘에 찔리고 욕 얻어먹고 한 사촌 형은 이래저래 화가 많이 나 있을 것이다. 알짱거리다 걸리면 형은 분명히 "너 빨리 안 꺼지면 죽는다." 뭐 이런 대사를 할 것이다. 그러면 몹시 분노한 듯 이렇게 외치자.


 

"죽음으로 갚아라!! 아사쿠라 요우!!"[파우스트]


 

결과 : 아사쿠라 요우가 당신인가...

 

 

 

 

 

 

 

 

 

 

4. 데쓰 노트

 

 

 

 

 

 

 

 

 

 

 

1. 학교에서 2~3교시 정도에 선생님이 열심히 수업하고 계실때 ★살며시(포인트) 일어나 말해보자

 

"정말 따분해 죽겠군."

 

→ 학생부에 끌려갈지도 모른다 혹은 날아오는 분필을 피해야만 한다.

 

 

 

2. 학생부에 끌려간 당신, 선생님께 힘차게 두들겨 맞고<- 나서

 선생님이 ★"다음부터 하지마"라고 할때 말해보자

 


"자, 나를 죽여봐라"

 

→정말 죽을지도 모른다 일단 달아나라.

 

 

 

3. 쉬는시간, 혹은 어느시간이든 애들과 놀다가 상대방이 장난으로 "죽어라아~"하며 때릴떄

 ★피하지 말고 말해보자


"미안하군 난 사신이라서 그런 걸로는 죽지않아"


→친구에게 살해당할지도 모른다.

 

 

 

4.이건 데스노트를 본 친구에게 써먹어보자,

친구랑 가다가 친구가 넘어졌을때 (혹은 다리를 걸어버린다)

★슬그머니 손목시계를 보며 ( 없으면 흉내라도 내보아라) 이렇게 말해보자.


"딱 00시00분 데스노트는 역시 정확해"


→친구 하나 잃는것쯤은 익숙해져야 한다.

 

 

 

5. 가까운 119로 가서 ★소방관 아저씨를 불러 이렇게 말해보자


"집에서 자그만한 불이 나는것과 사형당하는것.. 너라면 어느쪽이 낫겠어?"


→ 불이나는것과 사형당하는것,이라는 답변은 둘째치고, 반말했다고 맞을지도 모른다.

(*혹은 바쁜사람 불러냈다고 벌금(?) 내라고 할지도 모른다.

 

 

 

6. 거리를 걷다가 불량학생들이 불쌍한 학생을 이지메하는 모습을 봤다면 ★다가가서 등을

 구부리고 말해보자.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같이 이지메당한다.

 

 

 

7.다른 학교 수업시간에 아무반에 들어가 행패를 부려본다.

★이때 선생님이 " 너 누군데 여기서 행패야?!*^$*^%(<-욕인듯)"라고 할때 말해보자


" 키라니까-"


→바로 퇴학이다 그리고 정신병원으로 직행

 

 

 

8.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진지한 얼굴로 말해보자.


"도청기와 감시카메라를 설치하겠습니다."


→ 스토커라고 오해받고 바로 얼굴이 돌아갈것이다.(<- 칠테니까.)

그리고 나서 경찰서로 직행.

 

 

 

9,숙제를 않해서 선생님께 실컷 두들겨 맞고나서, ★교탁을 주먹으로 내리치며 말해보자


"앞으로가 진짜 싸움.."


→ 다시 맞는다 운이 나쁘면 학생부로 직행

 

 

10. 여동생이나 언니(혹은 누나) 가 뭔가를 가지고 오라고 귀찮게한다.<-
그러면 순순히 갖다주고,"더 시킬거 없어?" 라고 말하면 여동생이나 언니(혹은 누나)가

"왠일이야?" 하며, 당신을 부려먹을 것이다

그러면 ★여동생이나 언니 (혹은 누나) 에게 물건을 갖다주며 썩은 미소를 지으며 말해보자.


"이런 여자때문에 두번이나 수고를 하게 되다니"


→여동생이나,언니(혹은 누나) 에게 의절당한다.

혹은 가지고온 물건으로 직살라게 맞는다.

(이건 이빨하나 부러질 각오로 해야한다)

 

****엄마나 선생님 에게 할경우 타격은 더욱 크다.
1) 학교 기물이 파손되었거나 누군가의 물건이 사라졌다면,
당황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당신. 큰소리로 외쳐보자.

 

"키라짓이다!!!!!!"

 

-바로 당신이 의심받는다.

 


 

 

 

 

2) 사람이 많은 시내 한복판이나 조용히 수업중인 교실에서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짜증을 내며 외치자.

 

"류크! 밖에선 말걸지 말라고 했잖아!"

 

-정신건강을 의심받는다 혹은 영원히 따당하면서 살지도 모른다.

 


 

 

 

 

3) 성적표를 받고 확인한후 구겨서 집어던지며 외쳐보자.

 

"빌어먹을!! 날 가지고 놀았어!!"

 

-욕했다고 학생부로 끌려간다.(책임못진다)

 


 

 

 

 

4) 솔로라면 사용해보자. 친구가 자기 여친을 자랑하며 
 크리스마스 데이트 일정을 말하고 다닌다면 조용히 노려보며 말해주자.

 

"만약 그런일이 일어나면 그 계집을 죽여버리겠어요."

 

-축하한다. 당신은 친구에게 버림받았다.

 


 

 

 

 

5) 숙제를 안해와 여선생님께 꾸중들을때 띠껍게(..) 올려다보며 말해보자.

 

"이 여자의 면상을 한대 후려 갈겼으면 좋겠군."

 

-축하한다. 당신은 퇴학당했다.<=

 


 

 

 

 

6) 무서운 선생님이 수업하고 계시는 교실에서 공부하다 말고 일어나
공책을 마구 찢어 뿌리며(포인트) 외쳐보자.

 

"이 노트의 소유권을 포기하겠다!"

 

-마구 얻어터지거나 또다시 학생부로 끌려간다.

 


 

 

 

 

7) 6번항목에서 마구 얻어터진다면 연결해서 쓸수있는 스킬.
헛점을 노려 선생님의 뒤통수를 발로 갈기며 말해주자.

 

"한번은 한번입니다."

 

-...그냥 학생부에 끌려가는걸로는 안끝날걸?

 


 

 

 

 

8) 친구의 손목과 자신의 손목에 수갑을 채운후, 수갑열쇠를 저 멀리 던져버리자.
   그리고 강조해서 또박또박 말해주자.

 

"저라고 하고싶어서 이러는게 아닙니다."

 

-변태소리 듣는다 혹은 팔목이 잘린다.

 


 

 

 

 

9) 아까부터 계속 당신에게 여러가지 험한일[..]을 당하던 친구가
 대체 왜이렇게 날 괴롭히냐고 물을때 옆구리를 검지로 살짝쿵 찌르고
 윙크를 하며(포인트) 말해주자.

 

"OO군(양)은 제 첫 친구니까요♡"
*하트를 붙이면 효과가 더욱 상승한다.*

 

-경찰서로 직행.

 


 

 

 

 

10) 길을 걷다 넘어진 사람을 발견하면 상큼하게 웃으며 외치자.

 

"이건 어쩌면 운명일지도 몰라요!"

 

-당신이 밟히는것도 운명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