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11시 10분전, 얼마나 긴 글이 될 지는 모르나 글을 다 쓰면 15일 이라는
오늘의 시간이 얼마 안 남던가 완전히 지나가 내일이 돼있을 것 같다
이렇게 얼마 안 남은 “오늘” 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며 또 나름 전문 분야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열심히 일하다 집에오면 매번 녹초가 되고 지금 이 시간에
들어 오는 게 늦은 편이 아닐 정도로 바쁘게 사는 나인데-“오늘”의 시간을 포기하며
퇴근 후 바로 집에 와 씻지도 않고 글을 쓰는 이유는 요새 여러 누리꾼들 에게
비판-비난을 받고 있는 한 인물 때문이다
처음에 그의 글을 볼 때 ‘아.. 또라이구나 이건 뭐 김완섭 같은 매국노 인데 훨씬 비논리적이며(절대로 김완섭이 논리적이 라는 얘기는 아니다) 문장 맞춤법 도 엉망인데다 매너 역시 더 욕먹을 놈이구나’ 라고만 생각 했다 마치 내가 파시즘의 극치로 생각하는 딴 나라당의 전모 대변인과 매국노 김완섭 그리고 어눌한 문장능력과 유치원 생의 글 쓰는 수준 정도를 더하면 그가 되는 것 같았다
그러다 요새 그의 행동을 볼 때면 귀여워 웃을 때도 있고 자폐의 극치를 달리는
한 인간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플 때도 있다
지금 나는 귀엽다 와 “자폐” 두 가지 용어를 썼다
그가 여러 ID로 자신을 옹호하며 자추를 하고 미니홈피와 댓글에 호응 글 을 다는 것을
보며 어이가 없어 웃었고 하는 행동이 너무나 순진한 것 같아 귀여웠다
그냥 저냥 자신의 투데이 수를 올리려고 – 관심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
그런대로 재미있고 귀여웠다
그런데 여기서 자폐증을 보았다
자폐증이란-
현실·외계도 단지 환자의 원망(願望)·콤플렉스 또는 환각·망상 등에 적합한 형태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에 역행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정신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폐적인 환자는 원망이 모두 충족된 것 같이 받아들여지고, 자기가 빠져 있는 '자폐적 세계'가 더 현실적인 세계로 느껴지며, 현실의 세계는 꿈의 세계와 같이 보이고,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전도된 세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는 심각한 자폐증을 앓고 있다
자신의 본 세계가 옳은 세계이며 자신만이 이치이고 누군가 그에게 건전한 비판을 하면 그는 다른 ID로 말도 안 되는 쌍 욕을 하며 원 작성자인 자신을 보호 한다.
전형적인 자폐증상이다
그가 그렇게 글을 쓰며 자신의 글을 자추 하며 노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다른 이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부정적 여론에 대에서는 완전 뒤집어져 대응을 하는 그를 보았다
내일 하기도 바쁘고 1주일이 하루처럼 휙휙 지나가는 나인데 그런 바쁨 속에서도
그가 궁금해져 그의 홈피를 가보았고 역시나 내가 생각 했던 대로 그는 심각한 자폐증과
과대망상, 피해의식(콤플렉스) 덩어리 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글을 썻다-
그를 위해 그리고 광장 누리꾼을 위해서 글을 썻다
그는 환자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환자이고 따스한 사랑에 굶주려 있는 환자이다
환자인 그는 정상적인 사고를 못 한다 – 그런 그 애게 비난과 비판을 해봐야
그에게 상처를 줄 뿐 이며 그의 병을 더욱 확고하게 키워 줄 뿐이다(정말로 진심이다)
우리는 형, 누나, 어른으로서 그를 받아 들여야 하고 따스하게 감싸 주어야 한다
장난이 아닌 진실로 그의 얘기를 들어주고 따스하게 뭐가 잘못 되었는지 지적 해줘야 한다
3살~4살 꼬마 아이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할 때 당신은 화를 내는가?
우리는 그런 심정으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랑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야 하며
그를 용서해야 한다
열린 사고로 그를 받아 들이자-
ps
다행히 아직은 처음에 얘기한 "오늘" 중 이다
어서 씻고 그를 위해 기도를 하고 광장 누리꾼들도 그를 환자로 인식하고 그를 용서 했으면 한다
그를 용서하소서_
지금 시간은 11시 10분전, 얼마나 긴 글이 될 지는 모르나 글을 다 쓰면 15일 이라는
오늘의 시간이 얼마 안 남던가 완전히 지나가 내일이 돼있을 것 같다
이렇게 얼마 안 남은 “오늘” 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포기하며 또 나름 전문 분야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열심히 일하다 집에오면 매번 녹초가 되고 지금 이 시간에
들어 오는 게 늦은 편이 아닐 정도로 바쁘게 사는 나인데-“오늘”의 시간을 포기하며
퇴근 후 바로 집에 와 씻지도 않고 글을 쓰는 이유는 요새 여러 누리꾼들 에게
비판-비난을 받고 있는 한 인물 때문이다
처음에 그의 글을 볼 때 ‘아.. 또라이구나 이건 뭐 김완섭 같은 매국노 인데 훨씬 비논리적이며(절대로 김완섭이 논리적이 라는 얘기는 아니다) 문장 맞춤법 도 엉망인데다 매너 역시 더 욕먹을 놈이구나’ 라고만 생각 했다 마치 내가 파시즘의 극치로 생각하는 딴 나라당의 전모 대변인과 매국노 김완섭 그리고 어눌한 문장능력과 유치원 생의 글 쓰는 수준 정도를 더하면 그가 되는 것 같았다
그러다 요새 그의 행동을 볼 때면 귀여워 웃을 때도 있고 자폐의 극치를 달리는
한 인간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플 때도 있다
지금 나는 귀엽다 와 “자폐” 두 가지 용어를 썼다
그가 여러 ID로 자신을 옹호하며 자추를 하고 미니홈피와 댓글에 호응 글 을 다는 것을
보며 어이가 없어 웃었고 하는 행동이 너무나 순진한 것 같아 귀여웠다
그냥 저냥 자신의 투데이 수를 올리려고 – 관심 받고 싶어 하는 것 같아
그런대로 재미있고 귀여웠다
그런데 여기서 자폐증을 보았다
자폐증이란-
현실·외계도 단지 환자의 원망(願望)·콤플렉스 또는 환각·망상 등에 적합한 형태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에 역행하는 현실에 대해서는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행동하는 정신상태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폐적인 환자는 원망이 모두 충족된 것 같이 받아들여지고, 자기가 빠져 있는 '자폐적 세계'가 더 현실적인 세계로 느껴지며, 현실의 세계는 꿈의 세계와 같이 보이고, 믿을 것이 못 되는 것처럼 느껴져서 전도된 세계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그는 심각한 자폐증을 앓고 있다
자신의 본 세계가 옳은 세계이며 자신만이 이치이고 누군가 그에게 건전한 비판을 하면 그는 다른 ID로 말도 안 되는 쌍 욕을 하며 원 작성자인 자신을 보호 한다.
전형적인 자폐증상이다
그가 그렇게 글을 쓰며 자신의 글을 자추 하며 노는 것 까지는 좋았으나
다른 이들을 싸잡아 비난하고 부정적 여론에 대에서는 완전 뒤집어져 대응을 하는 그를 보았다
내일 하기도 바쁘고 1주일이 하루처럼 휙휙 지나가는 나인데 그런 바쁨 속에서도
그가 궁금해져 그의 홈피를 가보았고 역시나 내가 생각 했던 대로 그는 심각한 자폐증과
과대망상, 피해의식(콤플렉스) 덩어리 라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글을 썻다-
그를 위해 그리고 광장 누리꾼을 위해서 글을 썻다
그는 환자다
관심 받고 싶어하는 환자이고
따스한 사랑에 굶주려 있는 환자이다
환자인 그는 정상적인 사고를 못 한다 – 그런 그 애게 비난과 비판을 해봐야
그에게 상처를 줄 뿐 이며 그의 병을 더욱 확고하게 키워 줄 뿐이다(정말로 진심이다)
우리는 형, 누나, 어른으로서 그를 받아 들여야 하고 따스하게 감싸 주어야 한다
장난이 아닌 진실로 그의 얘기를 들어주고 따스하게 뭐가 잘못 되었는지 지적 해줘야 한다
3살~4살 꼬마 아이가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할 때 당신은 화를 내는가?
우리는 그런 심정으로 그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랑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줘야 하며
그를 용서해야 한다
열린 사고로 그를 받아 들이자-
ps
다행히 아직은 처음에 얘기한 "오늘" 중 이다
어서 씻고 그를 위해 기도를 하고 광장 누리꾼들도 그를 환자로 인식하고 그를 용서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