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베스트 셀러라는...이름으로... 서점이나....인터넷 도서몰에서...눈에 많이 들어오던...책이다. 근데...왠지...뻔한 내용일 것 같은 생각에.... 읽기가 싫었다..(사람 맘이 참 이상해...;;;;;;) 어제 밤....잠자리에 누웠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읽으면 좋긴 좋겠기에...사놓기만 하고 읽지않고...놔뒀거덩..헤헤)... 그래..첫장을 펼치고....목차를 훑어 넘기는데... 역쉬나....생각대로였다... 프롤로그. 달랐다....왠지 모를 호기심이 생겼다.. 첨엔 몇장만 읽고 자야겠다..싶었는뎅... 이게 왠걸..자꾸 읽히는 거다... 자꾸 궁금해지고...재미있었다.. 왠지....주인공 '위'를 통해서...작가가 해주고 싶은말... 역쉬...나에게 하는 말인것도 같다... 배려... 나를 위한 배려. 남을 위한 배려. 모두를 위한 배려. 순간순간....울컥해졌다... 글로써 사람을 이렇게 감동시킬수가 있을까... 마지막 장을 덮고...시계를 봤다. 새벽 1시. 3시간 정도만에 책 한권 뚝딱 ! 이렇게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데.... 나도 놀랐다... 어떤이가...독서일기를 써보라는 말을 했다. 읽으면서.....중요한 부분이라던지...마음에 와닿는 부분에 표시를 해가면서 읽다가.... 나중에 그 부분을 다시 정리해서. 또 보고 싶을때....그 부분만 쭉 읽어도... 그 전 처음 그 책을 읽었을때의 느낌을 살릴수 있다는것. 그렇게 한달에 100권의 책도 읽을수가 있다고... 책에 너무 빠져들어서... 또 깜박했다.. 아니...찾을수가 없었다... 단순히...좋은말들을 나열해놓은 책이 아니라.... 그 흘러가는....시간 속에서.....나에게 감동이란걸....주었기에.. 그래서... 다시 또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때는..꼭 독서일기를 쓸수있게...메모를 병행하면서...ㅎㅎㅎ 누군가가 이 책을 읽을까 말까.....고민(?)하거나.... 아직 읽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책 제목에서 오는 선입견을 버려야한다고 말하고싶다. 내가 그랬던 것 처럼... 그냥...마음을 열고....이 책의 마법과 같은 매력에.... 빠져보라 얘기하고 싶다. 1
배려
얼마전부터...베스트 셀러라는...이름으로...
서점이나....인터넷 도서몰에서...눈에 많이 들어오던...책이다.
근데...왠지...뻔한 내용일 것 같은 생각에....
읽기가 싫었다..(사람 맘이 참 이상해...;;;;;;)
어제 밤....잠자리에 누웠는데...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읽으면 좋긴 좋겠기에...사놓기만 하고
읽지않고...놔뒀거덩..헤헤)...
그래..첫장을 펼치고....목차를 훑어 넘기는데...
역쉬나....생각대로였다...
프롤로그.
달랐다....왠지 모를 호기심이 생겼다..
첨엔 몇장만 읽고 자야겠다..싶었는뎅...
이게 왠걸..자꾸 읽히는 거다...
자꾸 궁금해지고...재미있었다..
왠지....주인공 '위'를 통해서...작가가 해주고 싶은말...
역쉬...나에게 하는 말인것도 같다...
배려...
나를 위한 배려.
남을 위한 배려.
모두를 위한 배려.
순간순간....울컥해졌다...
글로써 사람을 이렇게 감동시킬수가 있을까...
마지막 장을 덮고...시계를 봤다.
새벽 1시.
3시간 정도만에 책 한권 뚝딱 !
이렇게 책을 읽어본적이 없는데....
나도 놀랐다...
어떤이가...독서일기를 써보라는 말을 했다.
읽으면서.....중요한 부분이라던지...마음에 와닿는 부분에
표시를 해가면서 읽다가.... 나중에 그 부분을 다시 정리해서.
또 보고 싶을때....그 부분만 쭉 읽어도...
그 전 처음 그 책을 읽었을때의 느낌을 살릴수 있다는것.
그렇게 한달에 100권의 책도 읽을수가 있다고...
책에 너무 빠져들어서...
또 깜박했다..
아니...찾을수가 없었다...
단순히...좋은말들을 나열해놓은 책이 아니라....
그 흘러가는....시간 속에서.....나에게 감동이란걸....주었기에..
그래서...
다시 또 읽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때는..꼭 독서일기를 쓸수있게...메모를 병행하면서...ㅎㅎㅎ
누군가가 이 책을 읽을까 말까.....고민(?)하거나....
아직 읽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책 제목에서 오는 선입견을 버려야한다고 말하고싶다.
내가 그랬던 것 처럼...
그냥...마음을 열고....이 책의 마법과 같은 매력에....
빠져보라 얘기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