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수능일 새벽 진학사 직원들은 고등학교 앞으로 나갑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그들과 함께했습니다. 초조하지만 애써 환히 웃어주는 여유있는 수험생 초조한 마음에 언니에게 한참 안겨있는 수험생 선배들을 위해 새벽부터 기다리는 후배들 찬 바닥에 기도하는 부모님 매년 그들을 보지만 언제나 가슴이 찡합니다! 힘들게 시험보고 있을 블리1기 선배들에게 응원메시지 하나씩 남겨주세요~
블리1기 선배들에게 한마디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