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장 미쉘 바스키아를 보고 와서... 전시회를 보고 스케치북(A4 싸이즈보다 큰거), 무광택퍼런색아크릭을 샀다. 미술용품을 사면 괜히 뿌듯하다. 나중에 화방을 차릴까 매일 뿌듯하게 ㅋㅋㅋ
장미쉘 바스키아 전시회 보고 와서...
얼마전 장 미쉘 바스키아를 보고 와서... 전시회를 보고 스케치북(A4 싸이즈보다 큰거), 무광택퍼런색아크릭을 샀다. 미술용품을 사면 괜히 뿌듯하다. 나중에 화방을 차릴까 매일 뿌듯하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