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라도 내 자신의 숨통을 끈고싶어 죽겠다. 배고픔이 괴롭다.... 추운날씨로인해 괴롭다.... 집이 없어서 괴롭다.... 돈이 없어서 괴롭다.... 떠돌이 생활을 하고있는 내자신이 괴롭다.... 초라한 내모습이 괴롭다.... . . . . . 살아보려... 애를써도 뜻대로 되는거 하나도없다. 회사옮기고 방하나 구하기 위해 짐싸들고 인천 왔지만... 친구놈들 내지갑을 어디에다 갔다 버렸는진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일은 꼬일데로 꼬였고 새로 다닐 회사는 20일날 방은 못구했고 돈은없어서 월급날까지 버텨야하거늘... 길거리에서 자야했고... 지금처럼 피시방에서 후불로 내기로 하고 하루에 컵라면 하나로 식사를 하며 버티고있다. 날이갈수록 추어지고... 가불신청을 했건만 믿음조차 않가고.... 하루에 잠은 4시간정도... 설잠에 들고... 추어서 길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쳐다보고... 내가 빌려준돈을 말하자한다면.. 내가 도운일을 생각하자면... 꽤 많은데 여자들 뱃속의 애땐다고 빌려달래서 빌려준 건수만 3번... 선배가 빌려달래서 빌려준거... 아프다고 병원비빌려달래서 빌려준거... 내일보단 도와달란사람을 위해 내일 다접고 도와주고 난 위기상황까지 갔었던것... 차에 치일뻔한 여자 내 팔이 찢어져가며 구한것... 꽤나 많은데;;; 적은편은 아닌것같아... 그런데 나도 만만치않게 힘든데 다들 모른척해... 다들 무시하기만해... 한심하다듯이 쳐다보기만해... 나도 사람인데... 사람인데.... 왜 사람취급 못받아야 하는거야???? 멀쩡한 부모가 없어서?? 보육원 출신이라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3일후엔 출근해야하고.. 짐들은 이전회사에있고 옷 한벌로 벌써 6일째 입고있고... 방은 얻어야하고... 돈은 없고.. 가불은 내일 3시까지 않되면 돈을 통장에서 뺄수있는 방법이 없고.... 사장은 내가 말해도 짜증만내고.... 회사에서 맘대로 날 이용해먹었으면 충분하지... 나간다는데도 왜 그렇게 나한테 화를 내니?? ..... ... .. . . . . . 아... 뭣땜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당장이라도 내 자신의 숨통을 끈고싶어 죽겠다.
당장이라도 내 자신의 숨통을 끈고싶어 죽겠다.
배고픔이 괴롭다....
추운날씨로인해 괴롭다....
집이 없어서 괴롭다....
돈이 없어서 괴롭다....
떠돌이 생활을 하고있는 내자신이 괴롭다....
초라한 내모습이 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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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보려... 애를써도 뜻대로 되는거 하나도없다.
회사옮기고 방하나 구하기 위해
짐싸들고 인천 왔지만...
친구놈들 내지갑을 어디에다 갔다 버렸는진 모르지만
그것으로 인해 일은 꼬일데로 꼬였고
새로 다닐 회사는 20일날
방은 못구했고
돈은없어서 월급날까지 버텨야하거늘...
길거리에서 자야했고...
지금처럼 피시방에서 후불로 내기로 하고
하루에 컵라면 하나로 식사를 하며 버티고있다.
날이갈수록 추어지고...
가불신청을 했건만 믿음조차 않가고....
하루에 잠은 4시간정도... 설잠에 들고...
추어서 길바닥에 쪼그리고 앉아있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은 이상하게 쳐다보고...
내가 빌려준돈을 말하자한다면..
내가 도운일을 생각하자면...
꽤 많은데
여자들 뱃속의 애땐다고 빌려달래서
빌려준 건수만 3번...
선배가 빌려달래서 빌려준거...
아프다고 병원비빌려달래서 빌려준거...
내일보단 도와달란사람을 위해 내일 다접고
도와주고 난 위기상황까지 갔었던것...
차에 치일뻔한 여자 내 팔이 찢어져가며 구한것...
꽤나 많은데;;; 적은편은 아닌것같아...
그런데 나도 만만치않게 힘든데
다들 모른척해... 다들 무시하기만해...
한심하다듯이 쳐다보기만해...
나도 사람인데... 사람인데....
왜 사람취급 못받아야 하는거야????
멀쩡한 부모가 없어서?? 보육원 출신이라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3일후엔 출근해야하고.. 짐들은 이전회사에있고
옷 한벌로 벌써 6일째 입고있고...
방은 얻어야하고... 돈은 없고..
가불은 내일 3시까지 않되면
돈을 통장에서 뺄수있는 방법이 없고....
사장은 내가 말해도 짜증만내고....
회사에서 맘대로 날 이용해먹었으면 충분하지...
나간다는데도 왜 그렇게 나한테 화를 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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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뭣땜에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