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풀풀나는 할머니가 우체국에 와서 전화를 쓰겠다고 한다. 첫통화는 불통이다. 두번째 통화도 불통이다. (성가시다. .냄새난다..) 세번째 통화도 불통이다. 급기야 뚜껑이 열렸다. "여기 전화하는데 아니거든요...다른데로 가보세요..." 스크랩에 있는"나란것에 대한 가치"를 읽으면서 반성한다. 돈은 구겨져도 소중히 하면서,,인간은 구겨지면 내팽겨쳐도 되는건지....... 절망을 뚫고 나왔단 나조차 그를 이해하지 못했으니 누가 그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갈까... 한때는 그도 아름다운 소녀시절이 있었으리라... 세월의 풍파속에 늙고 냄새나고 찌들어져 어디가도 반갑지않은 노인네로 전락했으리라... 좀더 너그러워지자... 내 무뚝뚝한 성격탓에 친절과 미소는 거리가 멀지만,,,, 맘이라도 차카게 먹자............................못난아...
냄새가 풀풀나는 할머니가 우체국에 와서 전화를 쓰겠
냄새가 풀풀나는 할머니가 우체국에 와서 전화를 쓰겠다고 한다.
첫통화는 불통이다.
두번째 통화도 불통이다.
(성가시다. .냄새난다..)
세번째 통화도 불통이다.
급기야 뚜껑이 열렸다.
"여기 전화하는데 아니거든요...다른데로 가보세요..."
스크랩에 있는"나란것에 대한 가치"를 읽으면서 반성한다.
돈은 구겨져도 소중히 하면서,,인간은 구겨지면 내팽겨쳐도 되는건지.......
절망을 뚫고 나왔단 나조차 그를 이해하지 못했으니 누가 그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갈까...
한때는 그도 아름다운 소녀시절이 있었으리라...
세월의 풍파속에 늙고 냄새나고 찌들어져 어디가도 반갑지않은 노인네로 전락했으리라...
좀더 너그러워지자...
내 무뚝뚝한 성격탓에 친절과 미소는 거리가 멀지만,,,,
맘이라도 차카게 먹자............................못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