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때문에 힘든거 보기싫다고 헤어지자는여자..

윤수언200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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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사귀게된것은 학교엠티때 친해지면서 엠티갔다온후 만남을 갖게되어 서로의 호감확인후 사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선뜻 사귀는것을 학교에 말하지 못했죠..그 이유는 친한친구가 저를 좋아하기 때문이였씁니다.. 그런이유로 말을 못하면서 제가 다른여자애들과 친하게 지내고 그러면 자주화를 냈습니다..물론 당연한거죠..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얘들을 대할때 냉소적으로 변했고.. 아이들은 저에게 너무너무나도 섭한 감정을 다 말하더군요.. 하지만 이유를 말할 수 없어 저는 답답해져만갔씁니다.. 그러던중 그 친구에게 말했고..그친구는 여자친구와 11년된 사이래요.. 그래서 그친구는 배신감을 감추지못하고 엄청나게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몇일간 여자친구와 그친구와 사이가 안좋았습니다. 그러던중 친구들의 힘으로 다시 친하게 됬고..그친구는 저한테 오빠..내가 오빠놔줄테니까 XX와 잘해봐..꼭 잘해야대 아니면 내가 혼내줄꺼야~? 이러더군요..저는 안심을 하고 사귀는것을 말할려고했습니다. 그러나 그친구는 저를 포기한듯 보이다가 자주 싸이에 자기 심정을 드러내고 여자친구를 힘들게하더군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인기가 많은터라 제가 사귀는것을 안말하면 꼭 도망갈거같이 느껴졌습니다..힘들었습니다..그래서 조금만 섭섭하게해도 여자친구에게 많이 화를 냈씁니다..그런여자친구가 요 몇일동안 오빠랑 안맞는거같애.. 오빠가 점점 부담스러워져..힘들어.. 그래도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사랑하기에 저는 붙잡았습니다.. 미안하다고..내가 다 잘못햇다고...그러고 나서도 요몇일 15일정도는 계속 싸웠던거같습니다..연락두 자주안하고..저는 그렬려고 하지않았는데 저도 모르게 화가 나는걸 다 말했죠..ㅠㅠ(바보같이..) 그러다가 일이터졌습니다..어제 만났었는데..크게싸웟습니다..사람들 다보는데서 버스정류장앞에서 싸웠습니다.. 그러고 저는 화가나서 지하철타고 돌아오는 도중..여자친구가 문자했씁니다.. "미안해..내가 너무신경질적이였지..." 이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문자를 안했습니다..난 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런데..내마음을 여자친구가 못 알아주는거같아 감정이 붇받쳐올랐습니다.. 그래서 쪽팔리지만 너무너무답답해서 집에오던도중 지하철에서 내려서 엄청울었습니다.. 내마음을 못알아주는 그녀가 너무미웠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침대에 누워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헤어질래우리.." 라고요.. 저는 왜그러냐고 물었씁니다..

그랬더니 그녀는 "오빠랑 나랑 안맞는거같애..우리 서로 힘들어.." 이러더군요..그래서 전 사랑하는 사람끼리 모두 맞는게 어딨냐고..서로 맞춰가는거라고..하였습니다..하지만 그여자친구는 말이없었씁니다. (사실여자친구는 지금많이힘들어요..자기꿈..자기이상이 많고 시간도 바쁘고 머리속이 복잡하다합니다..) 조금있다가 여자친구한테문자가 오더군요.. 난 진짜 오빠사랑하고 나에겐 많이 소중하고 고마운사람이야..그런데 나때문에 힘든거 보기힘들어.." 이렇게 왔씁니다..저는 그래서 너랑 헤어지는게 지금의 너보다 날 힘들게하는거라고 했습니다..그래도 그녀의 마음은 변함이없었씁니다...또 잠시뒤에 문자가왔습니다. "오빠는 좋으사람많이만날꺼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난 널 너무사랑하고 힘들어도 참을수있으니까 내가 기다려줄테니까 좀만시간을 갖자 고했습니다.. 그러니..잠시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바보야정말.." 하고요..그러고 좀있다가.."내가 뭐가좋다구.."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다음에 마지막 문자로.."너무 미안하다 정말.."이라구왔습니다.. 전 그래서 좀있으면 우리 기념일이니까 그날 만나자..(한 15일남았씁니다..) 그런데 마지막 문자가 무슨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내가 기다려준대서 미안하다는건지 아니면 헤어진걸말하는건지...

 

전많이힘듭니다.. 지금 매일 하루하루를 생각에빠져살고있씁니다..그녀와했던추억..아직 정확히 헤어진건 아니지만.. 그녀는 헤어지자고하고 저는 붙잡고..여자친구의지금상황때문에 제가 놔줘야할까요? 여자친구는 아직 절 좋아하고있씁니다..그건확신합니다..저두 물론 좋아하고요..그런데 헤어진다는게 말이안됩니다..우리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