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웃긴 시 입니다.(시인 김삿갓이 지은 시 라는 군여

김응선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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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美哀歌靜晨竝(추미애가정신병)

雅霧來到迷親然(아무래도미친년)

凱發小發皆雙然(개발소발개쌍년)

愛悲哀美竹一然(애비애미죽일년)

 

 

*해석 가을날 곱고 애잔한 노래가 황혼에 고요히 퍼지니 우아한 안개가 홀연히 드리운다. 기세 좋은 것이나, 소박한 것이나 모두가 자연이라 사랑은 슬프며, 애잔함은 아름다우니 하나로 연연하다

 

김삿갓의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