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노트 리뷰

윤동헌2006.11.16
조회286
데스노트 리뷰

★★★☆☆______________점수

기대했던작품이니만큼, 실망도 컸다.

 

내가나름대로생각했던 명장면들이 엄청많이 빠져있다는거..

레이펜버;; 이사람이 지하철에서 사망할때

라이토가 썩쏘를 지으며

 

"잘가라, 레이펜버" 이장면이없었떤거, 엄청 속상했다.

그리고 미소라 나오미가 자살을했다는거,

처음부터 좋지못한관계로 나왔고.. 미소라나오미가

라이토의여자친구를 협박했다는거

말이안되는거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생각에는 지하철에서 레이펜버가

사신을 본장면이 나오는데

그장면은.. -_- 라이토가분명히

데스노트에 손을 대지 못하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신이 보였다는건

뭐지?  말이안되.. ㅋ

 

그리고 명장면이라고 생각했던

대학교 입학식 단상에서 내려오는 장면에서

L이 야갸미라이토에게 "전, L입니다."

라고 말하는 장면...

 

이런 명장면을 포기할만큼

빠른 영화전개를 위해 라이토를

처음부터 대학생으로 등장시키고..

 

만화책에서는 있지도않았던

처음부터 여자친구를 설정해서

 

사고가나도 갔었던 놀이공원도 안가고

쌩뚱맞은 미술관에서

여자친구의 사망?

미소라나오미의 자살?

 

말도안되는... -_-

작가가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그랬겠지만

 

또 다른언어를사용해서그런지모르겠지만..

완전 미스캐스팅이라는생각이 마구들었다.

닮은건 둘째치고 다른언어인의사용때문인지는모르겠지만

등장인물들의 연기력이

 

턱없이부족해 보이는게 사실이었다..

 

라이토역할의 후지와라 타츠야

배틀로얄때는 잘몰랐는데......

라이토 라는 캐릭터 자체가 공부잘하고, 잘생기고 , 마른형의

완전꽃미남인데, 후지와라 타츠야를 비하하는건아니지만

약간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라이토 특유의 썩쏘도 잘살리지

못했던것도 사실이다. 영화를보면서 라이토가 저렇게 말하나?

라이토가 저렇게 행동하나? 하는생각이들면..

 

미스캐스팅이 아닌가?ㅋ

 

그다음으로 L역할의 마츠야마 켄이치..

'나나'에서는 물론 멋지게 해냈었지만..

보고서는 라이토보단 나았지만.. L역할에 적합하다라고

생각은 해본적이 없었다..

[왜 만화원작만나와서 사람이렇게 비교하게만드는지원...]

 

그다음에.. 미사미사 - 토다에리카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미사미사는 아이돌계의 스타정도는 캐스팅해줬어야되는거

아닌가... -_-.... 난개인적으로 미사미사역할정도면

하마사키아유미 가 해줄 줄 알았다..

어디까지나 내 바램일뿐이다..

 

내가 캐스팅이 잘됬다.. 생각했던건 유일하게몇명있었다

 

세토 아사카의 미소라나오미역, 후지무라 슌지의 와타리역

카가 타케시의 야가미 소우이치로 역 노먼 잉글랜드의 FBI요원 역

이거뿐...

 

흠.. 다들개인적인 시차는있겠지만.. 대충 내 횡설수설 리뷰는

이렇다 ㅋ

 

 

만화를 너무 재밌게읽었던나로써는

자막문제에도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있었지만;;

 

자막읽기바쁜영화가 되어버리지는않을까하는

재밋는생각 ㅋㅋㅋㅋㅋㅋ데스노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