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적이 있었지만 내 주위에 97%

원용문2006.11.17
조회60

예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적이 있었지만 내 주위에 97%는 블로그를 한다.

 

모.. 네이버 이런 블로그 말고 이글루스나 이런데서 호스팅해서 보통 하드라..

 

Wiki돌리는 사람들도 있고......

 

여하튼 이쪽(?) 사람들은 대부분 위키나 블로그를 돌린다. 자기가 몇달에 걸쳐 한 작업에 대해 보여 주기도 하고 코멘트를 달며 서로 이야기 하고.. 에.. 자신의 지름(?)을 알리기도 한다.

 

모.. 잘 아는 사람 한명은 2년전에 2천짜리 하나 지르더니 올핸 3천만원짜리 하나 지르더라.. -_-

 

그렇다고 짜잘한걸 안지르는것도 아냐.. 이것 저것 무쟈게 지르지 ㅇㅅㅇ;;

 

한달에 책 100만원 어치씩 사는 사람도 있고...

 

여하튼 그러한 자기에 일상에 대해 많은 말들을 하지..

예상외로 오타쿠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아.. 그렇게 블로그질 하는것도 오타쿤가 ㅋㅋㅋ

 

여하튼 난 그런 블로그가 없다.

우선 일도 바뻐죽겠는데 그거 관리할 시간도 없으며.. 올릴 것도 마땅찮다. 예전에 작업물 올리다가 다친 사람도 봤고......

 

와이프나 나나 사진이라도 많이 찍는다면야 모르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여하튼 자신의 자취를 남기기에는 블로그가 좋은데... ㅎㅎㅎ

블로그 대신 내 작업물을 싸이에 올릴 순 없고 ㅇㅅㅇ;; 봐주는 사람도 없을테니 더더욱.. ㅋ

 

그리고 이 쉽고 클릭 몇번이면 끝나는 싸이조차도 일주일에 토요일이나 일요일에만 들어오니 캬캬캬캬

 

so so 'In my mind'

 

오늘 노래를 새로 하나 달았다. ㅇㅅㅇ;;

 

내가 찾는건

 

Heather Headley의 In My Mind인데...

 

맨 Clint Holmes의 Playground In My Mind (어린시절)만 나온다 -_-

http://blog.naver.com/fnemqlzh?Redirect=Log&logNo=70004087176

 

 참고로 블로그 걸어놨3

 

누군지는 모르3

 

여하튼 그래서 구글에 때렸다.

 

꽤 음악도 좋은데... 으음 왜 없지 ㅇㅅㅇ

 

개인적으로 뮤비가 한번 보고 싶었는데 말야 ㅎㅎ

 

이넘에 뮤직비디오는 당췌 안보인단말야..

 

약간 인지도가 떨어진다 싶음 안보이니 ㅡㅜ

 

그래서 구글 가서 때렸다 -_-

 

자메이카 라이브.... 홈피.. 자메이카라 카리브해 북부에 있다는거

말곤 아무것도 모르는..

 

아 축구도 곧잘 했던가...

 

여하튼 구했다 -_-


http://www.jalive.com.jm/showvid.asp?strmArtist=Heather%20Headley&ftr=&strmTitle=In%20my%20mind


메인에 깔고 싶지만.. 싸이에 노래가 있는지... 있다해도 도토리...

구입하기도 귀찮고...

 

그래서

 

난 나의 주특기를 살렸다.

 

중학교 2학년된 여동생한테 도토리 5개를 삥뜯은 것이었다.

 

도토리 썡유 베리 마취 하3

 

역시 나의 주특기가 빛나는군화 ~

 

ps. 싸이 처음 했을때.. DrowningPool노래를 너무 깔고 싶었다. 그땐 하나도 없었는데 오늘 보니 몇개가 올라와 있더라.. 그 밖에 집이나 회사에서 듣는 롹(?)을 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여러 사람들을 위해 GG

 

= 지금 흐르는 이 노래가 In My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