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영 그동안의 여행에서 빠지지 않았던 나의 애청곡 비틀즈음악과. 브라운 아이즈 나는 사진도 좋아 하지만. 음악에 추억을 새기는 것을 좋아한다 필름에 새기는 것은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지만. 음악에 새기는 것은 나만이 독보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추억이기에 그 은밀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다 과거를 돌이켜 보되 팽팽하게 현재에 머물게 해주는 힘을 음악은 가지고 있다. 모든 추억이 힘을 잃어. 잊혀져 갈때쯤 음악은 그 힘으로 나를 다시 그때 그 마음으로 다시 데려다 주리라 믿는다... 모든 것은 열려 있고. 열려 있는 나의 젊음에는 불가능은 없다....JP 행복하게 건실하게 노는 멋진 젊은이가 되자.
박지영
박지영
그동안의 여행에서 빠지지 않았던 나의 애청곡
비틀즈음악과. 브라운 아이즈
나는 사진도 좋아 하지만. 음악에 추억을 새기는 것을 좋아한다
필름에 새기는 것은 공유할 수 있는 추억이지만.
음악에 새기는 것은 나만이 독보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추억이기에 그 은밀함은 말로 표현할수 없다
과거를 돌이켜 보되
팽팽하게 현재에 머물게 해주는
힘을 음악은 가지고 있다.
모든 추억이 힘을 잃어.
잊혀져 갈때쯤 음악은 그 힘으로 나를 다시
그때 그 마음으로 다시 데려다 주리라 믿는다...
모든 것은 열려 있고.
열려 있는 나의 젊음에는 불가능은 없다....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