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즘 따라 사는게 무거운 바윗덩어리를 얹고 사는것 같이 무겁게 느껴집니다지겹도록 반복적인 일상때문인것 같기도하고하는일마다 꼬여 날 괴롭히는 그 무엇인것 같기도 합니다어릴 때부터 항상 내 인생은 꼬인것 투성이라며 세상을 원망했습니다남한테 죄지은것도 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이러냐며 무심한 하늘을 원망했습니다세상은 나에게 세상을 원망하는 것만 가르쳐 준것 같았습니다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닌데 조그마한 행복만 느끼고 싶었는데 그것조차 사치인가 봅니다나이가 들수록 사는게 힘들다는 어느 노래에 가사처럼 점점 힘이 듭니다내가 이 세상에 있을 시간은 고작 많아야 몇 십년,,아니 어떤 사고로 더 빨라 질 수도 있겠죠... 한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수 없는 인생인데 뭣하러 이렇게 원망과 좌절만 느끼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말아야 겠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내일 죽을이도 있을텐데,,,살날이 더 많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행복이겠죠,,,그 행복 감사하며 살아야 되는거겠죠? 2.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마음대로 흐트러놓고 마음도 조각조각 분산시켜놓고 무엇하나 제자리에 놓여진게 없습니다 멀리멀리 달려온것같은 시간은 아주 가까이에 주저 앉아 작은 그림자를 만들어내고 바람이 안겨다준 그리움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삶이겠지 그래 이런게 사랑이겠지 하며 콧등을 적시는 작은 눈물방울에 보고픔이 서린 긴 한숨도 내쉬어 봅니다 인생이라는 말을 타고 달려 온 길이 얼만큼인지도 모릅니다 삶의 눈물을 먹고 달려 온길은 또 얼마나 되는지도 모릅니다 기다림과 인내가 최고의 무기처럼 난 오늘을 사랑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비를 나의 사랑으로듬뿍 담아 그대 가슴에 드립니다항상 우선이 되어 버린 당신이기에 오늘도 아니 내일,모레도.......영원히기억하려 합니다내사랑 그대여이 비가 또 나를 그리움에 눈물나게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비가 좋습니다나와 그대의 사랑을 추억하게 하니 말입니다 3.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대와 나 헤어지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른건지..이 세상은 하나도 변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그댄 이미 내곁을 떠난지 오래전 일인데..바보처럼 나만 그댈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차라리 그대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정말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어디선가 그대 살고 있을꺼라는 조그마한 기대에 그대 보고싶어 하지도 그리워하지도 기다리지도 않을테지요..아마도 그럴테지요..마지막으로 딱한번만 더 묻겠습니다..날 사랑했던게 아니였습니까..내가 너무 힘이들어 헤어지자고 말했을 때 그러지 말라고 사랑한다고..서글픈 눈물 보이며 말했던 그대였는데 그게 다 진정 거짓이였단 말입니까..그게 아니라면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이 너무 커서.. 날 생각하는 그대 맘은 볼 수도 느낄수도 없었던 겁니까..내 맘속에 칼자루가 들어있는 것처럼 맘이 아프고 힘이 들어도그대 행복을 바랬던것이 내 진실된 마음이었는데.. 마지막순간에 내가 했던 모든 행동이 최선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나를 괴롭히네요... . . 혹여.. 행여나 기회가 다시한번 주어진다면.. 혼자 남겨져 못다준 내사랑 나 그대에게 다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i wanna give it back that i got from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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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따라 사는게 무거운 바윗덩어리를 얹고 사는것 같이
무겁게 느껴집니다
지겹도록 반복적인 일상때문인것 같기도하고
하는일마다 꼬여 날 괴롭히는 그 무엇인것 같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내 인생은 꼬인것 투성이라며
세상을 원망했습니다
남한테 죄지은것도 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이러냐며
무심한 하늘을 원망했습니다
세상은 나에게 세상을 원망하는 것만 가르쳐 준것 같았습니다
많은걸 바라는 것도 아닌데 조그마한 행복만 느끼고 싶었는데
그것조차 사치인가 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는게 힘들다는 어느 노래에 가사처럼
점점 힘이 듭니다
내가 이 세상에 있을 시간은 고작 많아야 몇 십년,,
아니 어떤 사고로 더 빨라 질 수도 있겠죠...
한번 죽으면 다시 살아날수 없는 인생인데 뭣하러 이렇게
원망과 좌절만 느끼고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
그러지 말아야 겠죠?
앞으로 살날이 더 많은데 내일 죽을이도 있을텐데,,,
살날이 더 많다는 거 그것만으로도 행복이겠죠,,,
그 행복 감사하며 살아야 되는거겠죠?
2.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머리카락도 마음대로 흐트러놓고 마음도 조각조각 분산시켜놓고
무엇하나 제자리에 놓여진게 없습니다
멀리멀리 달려온것같은 시간은 아주 가까이에 주저 앉아
작은 그림자를 만들어내고 바람이 안겨다준
그리움을 토해내고 있습니다
그래 이것이 삶이겠지 그래 이런게 사랑이겠지 하며
콧등을 적시는 작은 눈물방울에
보고픔이 서린 긴 한숨도 내쉬어 봅니다
인생이라는 말을 타고 달려 온 길이 얼만큼인지도 모릅니다
삶의 눈물을 먹고 달려 온길은 또 얼마나 되는지도 모릅니다
기다림과 인내가 최고의 무기처럼
난 오늘을 사랑해야 할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많은 비를 나의 사랑으로듬뿍 담아
그대 가슴에 드립니다
항상 우선이 되어 버린 당신이기에
오늘도 아니 내일,모레도.......영원히기억하려 합니다
내사랑 그대여
이 비가 또 나를 그리움에 눈물나게하지만
그래도 나는 이 비가 좋습니다
나와 그대의 사랑을 추억하게 하니 말입니다
3.
참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대와 나 헤어지고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른건지..
이 세상은 하나도 변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댄 이미 내곁을 떠난지 오래전 일인데..
바보처럼 나만 그댈 생각하고..
그리워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차라리 그대가 이세상에 존재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어디선가 그대 살고 있을꺼라는 조그마한 기대에
그대 보고싶어 하지도 그리워하지도 기다리지도 않을테지요..
아마도 그럴테지요..
마지막으로 딱한번만 더 묻겠습니다..날 사랑했던게 아니였습니까..
내가 너무 힘이들어 헤어지자고 말했을 때
그러지 말라고 사랑한다고..
서글픈 눈물 보이며 말했던 그대였는데
그게 다 진정 거짓이였단 말입니까..
그게 아니라면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이 너무 커서..
날 생각하는 그대 맘은 볼 수도 느낄수도 없었던 겁니까..
내 맘속에 칼자루가 들어있는 것처럼 맘이 아프고 힘이 들어도
그대 행복을 바랬던것이 내 진실된 마음이었는데..
마지막순간에 내가 했던 모든 행동이
최선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렇지 않았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자꾸만 나를 괴롭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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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행여나 기회가 다시한번 주어진다면..
혼자 남겨져 못다준 내사랑 나 그대에게 다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