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껍질은 비타민C의 저장고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구연산이 들어 있어서 피로 회복이나 신진대사를 아주 활발하게 해주기도하고 콜레스테롤을 씻어내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혈압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굉장히 크다.
귤을 먹은 후 귤 껍질을 불에 태워보면 파란 불꽃이 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탁탁튀면서 나는 불꽃은 테레빈유 라는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성분이다.
귤껍질을 말려서 오래두면 한방에서는 진피라 하며, 이것은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에 효과가 있으며, 싱싱한 귤껍질은 기를 도와주는 약으로 사용하여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귤껍질을 사용하려면 먼저 먹기 전에 엷게 푼 소금물에 귤을 껍질채로 잘 씻어서 농약이나 불순물을 깨끗이 씻은 다음 맑은 물에 헹구어 귤을 다 먹은 후에 껍질을 가위로 잘게 썰어 꿀에 재어 일주일쯤 후에 끓는물에 두 스푼씩 타서 차로 복용하면 된다.
또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귤껍질을 가위로 가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드실때마다 조금씩 보리차 끊여먹듯 끊여 드시면 더욱 좋다. 귤껍질은 오래 보관 할수록 그 효과가 더욱 좋으니 겨울철, 귤이 많을 때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 귤껍질 이용 방법 - 말린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그물에 삶은 빨래들을 넣어 10분쯤 담갔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다. - 면 주머니에 귤껍질을 넣어 묶어서 따끈한 물이 있는 욕조에 넣고 목욕하면 몸이 더 따뜻해진다. - 귤껍질을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말려서 차로 끓여 먹으면 향긋한 귤차가 된다. 귤껍질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hesperidin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 생선요리를 한 냄비나 팬에 귤껍질을 넣어 끏이면 냄새도 제거되고 깨끗해진다. - 귤껍질을 끓인 물로 마룻바닥이나 가구를 닦으면 광택이 나고 깨끗해진다.
@ 귤 오래 보관하기 귤은 많은 양을 잘못 보관하면 오히려 먹지 못하고 썩어서 버리는 양이 많아 고민거리다. 냉장보관해도 마찬가지이다. 귤을 신선하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두자. 귤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어준다. 그 다음 귤을 넣고 1~2분간 흔들어주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보름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금귤 - 노인들의 겨울철 기침에 좋은 효과 금귤은 금감,알귤,동귤 등으로도 불리며 중국이 원산지이다. 제주도에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추알만한 귤을 파는 것을 흔히 볼수 있다.
이 귤은 껍질을 까고 먹는 것이 아니라 껍질째로 씹어 먹는다. 향기롭고 시면서 약간 쓴맛이 있다. 열매가 길쭉한 것을 긴알귤, 둥근 것을 둥근알귤 또는 동굴귤이라고 한다.
껍질째 먹는 것 외에 설탕에 절이거나 설탕을 넣고 끓인 것, 또는 술에 넣어 만든 것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수 있다. 또 금귤500g을 물로 씻은 뒤 통째로 설탕200g과 소주1.8리터를 섞어 넣어 약 2개월 간 어두운 곳에 저장해두면 마시기 좋은 금귤술이 된다.
귤의효능
귤 껍질은 비타민C의 저장고이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하고 구연산이 들어 있어서 피로 회복이나 신진대사를 아주 활발하게 해주기도하고 콜레스테롤을 씻어내고 동맥경화를 예방해주며 혈압을 안정시키는 작용도 굉장히 크다.
귤을 먹은 후 귤 껍질을 불에 태워보면 파란 불꽃이 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탁탁튀면서 나는 불꽃은 테레빈유 라는 물질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성분이다.
귤껍질을 말려서 오래두면 한방에서는 진피라 하며, 이것은 가래를 제거하고 기침에 효과가 있으며, 싱싱한 귤껍질은 기를 도와주는 약으로 사용하여 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등에 좋은 효과가 있다.
귤껍질을 사용하려면 먼저 먹기 전에 엷게 푼 소금물에 귤을 껍질채로 잘 씻어서 농약이나 불순물을 깨끗이 씻은 다음 맑은 물에 헹구어 귤을 다 먹은 후에 껍질을 가위로 잘게 썰어 꿀에 재어 일주일쯤 후에 끓는물에 두 스푼씩 타서 차로 복용하면 된다.
또 단 것을 좋아하지 않는 분은 귤껍질을 가위로 가늘게 썰어서 그늘에 말려 두었다가 드실때마다 조금씩 보리차 끊여먹듯 끊여 드시면 더욱 좋다. 귤껍질은 오래 보관 할수록 그 효과가 더욱 좋으니 겨울철, 귤이 많을 때 많이 만들어 놓는 것이 좋다
@ 귤껍질 이용 방법
- 말린 귤껍질을 물과 함께 끓인 다음 그물에 삶은 빨래들을 넣어 10분쯤 담갔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다.
- 면 주머니에 귤껍질을 넣어 묶어서 따끈한 물이 있는 욕조에 넣고 목욕하면 몸이 더 따뜻해진다.
- 귤껍질을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하게 씻은 다음 말려서 차로 끓여 먹으면 향긋한 귤차가 된다. 귤껍질에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hesperidin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 생선요리를 한 냄비나 팬에 귤껍질을 넣어 끏이면 냄새도 제거되고 깨끗해진다.
- 귤껍질을 끓인 물로 마룻바닥이나 가구를 닦으면 광택이 나고 깨끗해진다.
@ 귤 오래 보관하기
귤은 많은 양을 잘못 보관하면 오히려 먹지 못하고 썩어서 버리는 양이 많아 고민거리다. 냉장보관해도 마찬가지이다.
귤을 신선하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두자.
귤이 잠길 정도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은 다음 손으로 잘 저어 섞어준다.
그 다음 귤을 넣고 1~2분간 흔들어주면, 귤 표면의 농약도 제거되고 보름 정도는 신선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금귤 - 노인들의 겨울철 기침에 좋은 효과
금귤은 금감,알귤,동귤 등으로도 불리며 중국이 원산지이다. 제주도에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대추알만한 귤을 파는 것을 흔히 볼수 있다.
이 귤은 껍질을 까고 먹는 것이 아니라 껍질째로 씹어 먹는다. 향기롭고 시면서 약간 쓴맛이 있다. 열매가 길쭉한 것을 긴알귤, 둥근 것을 둥근알귤 또는 동굴귤이라고 한다.
껍질째 먹는 것 외에 설탕에 절이거나 설탕을 넣고 끓인 것, 또는 술에 넣어 만든 것 등으로 다양하게 먹을수 있다. 또 금귤500g을 물로 씻은 뒤 통째로 설탕200g과 소주1.8리터를 섞어 넣어 약 2개월 간 어두운 곳에 저장해두면 마시기 좋은 금귤술이 된다.
출처 :사진_맑음
글_ http://zero2top.nazon.net/bbs/zboard.php?id=information&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