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핸드폰 리폼

김민경2006.11.17
조회28

저녁무렵 엄마의 엄명(?)이 떨어졌다...

그간 아빠 핸드폰이 은근히 샘났던 엄마...

"내일 아침까지 이쁘게 해놔줘~"하며 슬며시 작업대에 올려논다ㅡ,.ㅡ;;

아크릴물감이 잘 안입혀지기에 실러까지 발랐는데도

드라이기로 말리고 칠하기를 5번...

 

이쁜 핫핑크케이스가 됐다~

지난번엔 마감제가 떡칠이 됐는데 물을 좀 탔더니

이번엔 괜찬게 됐네...ㅎㅎ

 

이번엔 어설픈 노랑나비도 한마리~

 

엄마가 좋아라하시니 나두 기분 좋네...^^

오늘 들구 가셔서 자랑하구오셨단다~ㅋ1ㅋ1ㅋ1



첨부파일 : SV400067(1675)_0400x0300.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