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몇달동안 여친과 떨어져 지내다가 (물론 한달에1~2번 정도는 보고요)방학을 해서 약 한달전부터 자주봐 왔습니다. 처음에 몇달만에 여친을 봤을때 배가 약간나와서~ 아니 나없는동안 살이 많이 쪘구나~ 그냥 이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임신한거 같다구 장난두 쳤으나 아니라구 해서 아닌거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몇일전에 어렵게 임신했다고 말하네요~ 참~ 드라마에서나 있는일처럼 처음에 공감이 안되더라구요 내일 같지두 않고, 근데 하루가 지나자 아무일두 못하겠습니다. 몇개월 됐냐는 말에 대답을 안해줘서 벌써3개월정도 된거 아닌가 하구 혼자 생각하고, 낙태도 말은 못하구 혼자 생각했습니다. 아직 저도 학생이고 여친도 휴학중인 학생이거든요 지금 집안두 막 다른일을 시작한 상태라 바쁘고 저도 쫌있으면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하는데. 정말 지우는것만이 원래의 삶을 찾을수 있다고만 생각한거죠 여친이든 나든........하지만... 어제 6개월이라네요 저희 사귄지7개월이되어가는데....그동안 피임 잘했는데 ....다른커플은 콘돔같은거 사용안하고도 안되던데....저는 항상 조심했는데두 되버려서.......난감합니다.. 여친은 오래전부터 혼자 알고 고민했던겁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불쌍하기두 하고.......... 하지만 그 사실을 안지 몇일 안되는전 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이제 낳을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 부모님께 뭐라 말해야 할지................ 여친그동안 술 자주 마셨습니다. 저랑 만날때마다 거의 술자리였는데.............아이도 걱정됩니다................저는 어떡게 해야하나요~
임신6개월을 몇일전에 알아버린....
제가 몇달동안 여친과 떨어져 지내다가 (물론 한달에1~2번 정도는 보고요)방학을 해서
약 한달전부터 자주봐 왔습니다. 처음에 몇달만에 여친을 봤을때 배가 약간나와서~
아니 나없는동안 살이 많이 쪘구나~ 그냥 이렇게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임신한거 같다구 장난두 쳤으나 아니라구 해서 아닌거구나하고 생각했는데..........
몇일전에 어렵게 임신했다고 말하네요~ 참~ 드라마에서나 있는일처럼 처음에 공감이
안되더라구요 내일 같지두 않고, 근데 하루가 지나자 아무일두 못하겠습니다. 몇개월
됐냐는 말에 대답을 안해줘서 벌써3개월정도 된거 아닌가 하구 혼자 생각하고,
낙태도 말은 못하구 혼자 생각했습니다. 아직 저도 학생이고 여친도 휴학중인 학생이거든요
지금 집안두 막 다른일을 시작한 상태라 바쁘고 저도 쫌있으면 졸업하고 취업을 해야하는데.
정말 지우는것만이 원래의 삶을 찾을수 있다고만 생각한거죠 여친이든 나든........하지만...
어제 6개월이라네요 저희 사귄지7개월이되어가는데....그동안 피임 잘했는데 ....다른커플은
콘돔같은거 사용안하고도 안되던데....저는 항상 조심했는데두 되버려서.......난감합니다..
여친은 오래전부터 혼자 알고 고민했던겁니다. 그런거 생각하면 불쌍하기두 하고..........
하지만 그 사실을 안지 몇일 안되는전 머리가 혼란스럽습니다.. 이제 낳을수 밖에 없는 상황
이라 부모님께 뭐라 말해야 할지................ 여친그동안 술 자주 마셨습니다. 저랑 만날때마다
거의 술자리였는데.............아이도 걱정됩니다................저는 어떡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