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피에로

임현석200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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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피에로

델피에로와 토티 모두 환상적인 선수들이지만 난 인간적으로 델피에로를 더 좋아한다.

-라울 곤잘레스-

올드트래프트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라울,그리고 델피에로이다.

-맨유시절 베컴-

델피에로가 맨유로 와서 루드와 투톱을 이룬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로이킨-

그는 위대한 선수입니다.지금까지 난 그런 위대함을 많이 보았고

오늘도 몇분 만에 그 위대함을 증명했습니다.

-잠브로타-

바죠와 마찬가지로 그는 이태리의 계륵과 같은 존재로

그가 경기에서 폭발한다면 모든 아주리 선수들 역시 동요되는것을 느낄수 있다.

-파비오 카나바로-

저는 이탈리아 축구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특히 비에리,토티 그리고 바죠를 좋아하죠.

그러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델피에로 입니다.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정말 스트라이커라면 모두가 동경할 만한 모습이거든요.

-웨인 루니-

나는 앙리가 유벤투스로 가서 지단과 델피에로와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에게 많은것을 배웠으면 한다.

-에메자케 프랑스 전 감독-

라치오에는 유벤투스의 델피에로 로마의 토티와 같이

시합내용이 다소 나빳더라도 한번의 플레이로

국면을 타개할수 있는 푸오리클라세가 없습니다.

-만치니 라치오 감독시절-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벤투스를 만나 델피에로와 유니폼을 교환하는게 내 소망이다.

-앨런 스미스-

유벤투스로 가서 델피에로와 뛸수있다면 정말 굉장한 일이 될것이다.

-카베나기-

유벤투스에서 뛰고 싶다.왜냐하면 그것은 델피에로와 뛸수있는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디에고-

이탈리아에는 굉장한 골잡이 들이 즐비하지만

드리블과 패싱까지 델피에로 처럼 하는 선수는 없다.

-긱스-

세계의 모든 선수중 신으로부터 가장 다양한 축구적 재능을 부여받은 선수

-축구칼럼리스트 사이먼 쿠퍼-

그에 관해서라면 그는 지단과 다릅니다.

그는 플레이 하는것을 즐깁니다.

그는 그것을 정신적으로 느끼고 행하고 있어요.

나에게 지단과 델피에로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저는 델피에로의 편에 서겠어요.

-마라도나-

한경기의 전체 흐름을 자신만의 힘으로 바꾸는 선수가 소수 존재하는데

이탈리아의 델피에로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선수이다.

-유로2000 벨기에 감독-

이탈리아에서의 힘들었던 시절은 떠오르기 싫지만

델피에로와 잠브로타 지단이 주었던 위로와 도움은 잊지않고 있다.

-티에리 앙리-

그는 진정한 챔피언입니다...두말할 필요가 없죠.
그의 플레이를 처음봤을때의 충격은 플라티니 이상이었으니까요..

-아그넬리-

델피에로는 유벤투스 그 자체이다.우리팀의 라울이 마드리드 그 자체이듯이..
난 경기중에도 그의 축구센스의 넋이 나간적이 있다.

-피구-

나와 마찬가지로 델피에로,비에리 같은 선수는 항상 주전이어야 한다.

-호나우도-

내가 그와 상대했을때 그는 유베의 레프트 사이드에서 플레이했었다.

나는 그의 근처에도 갈수 없었고 그는 나를 경기장 전체에서 질질 끌고 다녔다.

그리고 지단은 또다른 힘든 상대였다.

-게리 네빌-

델피에로는 유베의 남자이며 단지 선수가 아니다

-모지-


비어호프는 그의 힘을, 호나우두는 그의 스피드를 이용하지만

델 피에로는 머리를 씁니다. 그는 영리한 선수이죠.

그는 번뜩이는 센스로 평범한 찬스를 최고의 찬스로 만들수 있습니다.

-트라파토니-

유베에는 아주 좋은 컨디션의 에이스, 델 피에로가 있습니다.

그를 막지못하면, 반드시 이기는 것은 어렵겠죠

-데포르티보시절, 유벤투스전을 앞둔 마카이.


델피에로와 트레제게로 말할 것 같으면 세계에서도 최강 콤비입니다.

그들과 30초라도 함께 플레이 할 수 있으면 하늘에라도 오를 듯 한 기분이 될거에요.

-미콜리-

그 젊은 나이에 마르첼로 리피의 팀에 가세하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출장기회는 적었지만, 델 피에로, 복시치 등의 슈퍼스타의 플레이를

바로 눈 앞에서 볼 수 있었으니까요. 정말 공부가 되었습니다.

-소린-

단순히 골 수로 말한다면 주저할 것 없이 비에리에요.

하지만 플레이 내용으로 말하자면 그보다도 좋은 선수들은 많이 있습니다.

피포 인자기, 델피에로, 트레제게.

어쨌든 세리에A에는 다른 나라의 리그와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스트라이커가 많이 모여있습니다

-아드리안 무투 -

유베는 라이벌이지만 알레 개인에게 라이벌 의식은 가지고 있지 않아요.

알레와는 서로 자극이 되는 존재이고, 피치 외에서는 아주 잘 맞는 친구입니다.

반드시 아주리에서도 함께 커다란 것을 획득할 수 있을 겁니다.

-토티-

델피에로와 나는 비교하는 자체가 넌센스에요.

그러니까 우리들은 같은 공격수이지만

전혀 타입이 다르고, 처해있는 입장도 전혀 다릅니다.

알레는 천재적인 날카로움을 가진 플레이어이고,

아주 오래 전부터 유베의 스타였습니다.

나에게 있어서 알레는 보고 있는 것 만으로도 공부가 되는, 이른바 모범입니다.

세계에서도 최고 부류에 들어가는 선수로,

알레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입니다.

그는 항상 누구보다도 빨리 볼의 향방을 읽을 수 있어요.

-디 바이오-

카사노와 토티 콤비는 호흡도 딱 맞아서 굉장히 스펙터클했어요.

이 로마의 두 사람과 그다음엔 유베의 델피에로의 플레이에도 감동했습니다.

-카카-

만약 델 피에로가 바론도르에 뽑힌다면,

나에게 있어서도 최고의 기쁨일 거에요.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선수니까요. 델 피에로는.

그리고 그가 수상한다는 것은

유베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한다는 얘기일테니까요.

-파벨 네드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