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는 치즈맛에 열광하고 눈은 프랑스 영화에 집중한다 . 손가락은 일본 소설을 넘기고 코는 녹차향에 빠진다 머리는 목이 불쌍할 만큼 정리안된 잡동사니로 가득하고 .. 분리수거를 배울때도 됐거늘... 심장은 집중할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 욕심 . 이런 욕심 좋다 .
2006 10 7 am 6 : 15
혀는 치즈맛에 열광하고
눈은 프랑스 영화에 집중한다 .
손가락은 일본 소설을 넘기고
코는 녹차향에 빠진다
머리는 목이 불쌍할 만큼 정리안된 잡동사니로 가득하고 ..
분리수거를 배울때도 됐거늘...
심장은 집중할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
욕심 .
이런 욕심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