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1장 내 인생은 내가 지휘한다 제2장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제3장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제4장 자신에게 붙어 있는 꼬리표를 뗀다 제5장 자책도 걱정도 없다 제6장 미지의 세계를 즐긴다 제7장 의무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제8장 정의의 덫을 피한다 제9장 결코 뒤로 미루지 않는다 제10장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제11장 화에 휩쓸리지 않는다 제12장 행복한 이기주의자 글의 내용을 약간 인용해보면.. '사회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라고 가르친다...... 어렸을 적에는 자 신을 사랑하는 일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부터 우리는 자기사랑이 버릇없거나 조금은 건방진 일이라고 배웠다.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고 먼저 생각해주는 법도 배웠다. 그래야 내가 '좋은'사람이라는 것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 아이들은 본래 자신을 아름답고 매우 귀중한 사람이라 여기도록 태어났다. 그러나 사춘기에 이를 즈음 사회의 가르침이 개인에 뿌리는 내린다. 그 때가 되면 자기 불신이 활개를 친다. 그리고 이는 세우러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결국 자신을 사랑한다는 주장을 내세우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여길까'하는 생각과 함께. 이 책에서 기본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말은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 라는 것이다. 세상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남들이 살아주는게 아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나쁜 소리를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그 말을 하는 순간, 그 말을 다른 사람이 듣는 순간에도 나 자신의 존재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또, 이 책에서는 과거나 미래에 신경을 쓰지 말라고 한다. 과거에 대한 생각은 하는 건 좋다. 하지만, 그 과거에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하거나 그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면서 무기력증을 느끼며 지금 내가 현재에 하고 있는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그건 정말 쓸데없는 짓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고 말한다. 미래에는 더 좋은 현실이 있겠지... 헛소리다. 지금의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현재가 되는 것이다. 지금 현재를 '희생'한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그 '희생'으로부터 결과를 얻어냈어도, 그 미래가 온다면 그것을 즐기지 않고. 또 다른 '미래'를 위해 그 '현재'를 다시 포기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계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일단 최대한 '현재'를 즐기면서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말고, 자기가 부족한 것을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안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점수를 한번 줘봐라. 대부분 100점을 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능시험이 300점이면 20점짜리 인간이고, 수능시험이 500점이면 99점짜리 인간이라고 할수 있을까? 우리는 다 같은 사람일 뿐이다. 사람의 가치를 외부적 잣대를 들이대서 평가하는 건 정말 무의미한 짓이다.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일뿐이다. 자신이 부족해서 채우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단지 자신을 '성장'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자기계발을 하라. 자신을 채우겠다는 말에는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있지만 '성장'시키겠다는 말에는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있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이 책의 저자인 '웨인 다이어'(심리상담가인듯) 가 여러 사람들을 상담한 예도 제시해 주고 있다. 정말..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바를 확실히 글로 정리해 준책....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ps. 아.. 책 읽다가 한가지 모순점을 발견했는데.. '웨인 다이어' 이 사람도 결국에는 다른 사람이 아닌가? 이 책도 결국 그 사람의 책이고.. 그러면 이 책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에 휘둘리지 말라 그랬는데, 결국 이 책 대로 한다면 '웨인 다이어'라는 사람의 생각을 따르는게 아닐까? e-mail이나 보내볼까-_-;1
행복한 이기주의자
-목차-
제1장 내 인생은 내가 지휘한다
제2장 먼저 자신을 사랑한다
제3장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는다
제4장 자신에게 붙어 있는 꼬리표를 뗀다
제5장 자책도 걱정도 없다
제6장 미지의 세계를 즐긴다
제7장 의무에 끌려다니지 않는다
제8장 정의의 덫을 피한다
제9장 결코 뒤로 미루지 않는다
제10장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다
제11장 화에 휩쓸리지 않는다
제12장 행복한 이기주의자
글의 내용을 약간 인용해보면..
'사회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라고 가르친다......
어렸을 적에는 자 신을 사랑하는 일이 매우 자연스러운 것이었다. 그러나 그 시절부터 우리는
자기사랑이 버릇없거나 조금은 건방진 일이라고 배웠다.
자신보다 다른 사람을 우선시하고
먼저 생각해주는 법도 배웠다. 그래야 내가 '좋은'사람이라는 것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
아이들은 본래 자신을 아름답고
매우 귀중한 사람이라 여기도록 태어났다.
그러나 사춘기에 이를 즈음 사회의 가르침이 개인에 뿌리는 내린다. 그 때가 되면 자기 불신이 활개를 친다.
그리고 이는 세우러이 갈수록 더욱 심해진다.
결국 자신을 사랑한다는 주장을 내세우지 않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여길까'하는 생각과 함께.
이 책에서 기본적으로 주장하고 있는 말은
'자기 자신을 사랑해라' 라는 것이다.
세상은 자신이 사는 것이지
남들이 살아주는게 아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나쁜 소리를 한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그 말을 하는 순간, 그 말을 다른 사람이 듣는 순간에도
나 자신의 존재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은가?
또, 이 책에서는
과거나 미래에 신경을 쓰지 말라고 한다.
과거에 대한 생각은 하는 건 좋다.
하지만, 그 과거에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라고 하거나
그 과거에 대한 후회를 하면서 무기력증을 느끼며
지금 내가 현재에 하고 있는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그건 정말 쓸데없는 짓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라고 말한다.
미래에는 더 좋은 현실이 있겠지...
헛소리다.
지금의 현재가 과거가 되고,
미래가 현재가 되는 것이다.
지금 현재를 '희생'한다고 생각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은
그 '희생'으로부터 결과를 얻어냈어도,
그 미래가 온다면 그것을 즐기지 않고. 또 다른 '미래'를 위해
그 '현재'를 다시 포기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계발을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일단 최대한 '현재'를 즐기면서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말고,
자기가 부족한 것을 채우겠다는 생각으로 하면 안된다.
자기 자신에 대해 점수를 한번 줘봐라.
대부분 100점을 주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수능시험이 300점이면 20점짜리 인간이고,
수능시험이 500점이면 99점짜리 인간이라고 할수 있을까?
우리는 다 같은 사람일 뿐이다.
사람의 가치를 외부적 잣대를 들이대서 평가하는 건
정말 무의미한 짓이다.
다 그 나름대로의 생각을 갖고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일뿐이다.
자신이 부족해서 채우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고,
단지 자신을 '성장' 시키겠다는 마음으로 자기계발을 하라.
자신을 채우겠다는 말에는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있지만
'성장'시키겠다는 말에는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있지 않다.
이 책은 이러한 내용으로 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이 책의 저자인 '웨인 다이어'(심리상담가인듯) 가
여러 사람들을 상담한 예도 제시해 주고 있다.
정말.. 내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바를
확실히 글로 정리해 준책....
내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ps.
아.. 책 읽다가
한가지 모순점을 발견했는데..
'웨인 다이어' 이 사람도 결국에는 다른 사람이 아닌가?
이 책도 결국 그 사람의 책이고..
그러면 이 책에서
다른 사람의 생각에 휘둘리지 말라 그랬는데,
결국 이 책 대로 한다면
'웨인 다이어'라는 사람의 생각을 따르는게 아닐까?
e-mail이나 보내볼까-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