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저 정말..심각해요..조언좀 부탁드려요 저의 얘기가 좀 길거든요... 여자친구와 2년이지나고 3년이다되어갑니다.. 군대가기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이뻤어요.. 하지만 아무런 고백도 하지못했습니다.. 군대를 가서 그녀를 외롭게 한다는 그런 이유도 아닌.. 그녀에게 남자가 있는것도 아닌... 그녀의 예전 남자친구를 못잊고 있던 그녀였기에...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알고있었을겁니다. 그렇게 군대를 갔습니다.. 군생활을 하면서 그녀와 편지를 주고받고 전화도하고.. 좋아한다고 표현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 상병이됐을때.. 전화를 했더니..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것이였습니다. 그 사람이랑 완전히 끝냈다고 .. 오늘 통화했는데 끝내기로했다고.. 자기한테 할말이 없냐는겁니다... 전 몰랐습니다.. 고백을하란 그런 뜻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말했습니다.. 그게 저희의 시작이였습니다. 얼굴도 못보고 시작한 ... 사랑... 하지만 그녀는.. 그사람을 잊기위한 사랑이였지... 저를 사랑해서 승락한것은 아니였습니다... 휴가 나갈때마다 느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덧 군대를 전역하고 기쁨마음으로... 같이 여행도 다니고 놀러도 다니고...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었습니다. 저희둘 집이 서울인데 학교가 지방이라서.. 저는 KN시고 여자친구는 CC시에 학교가 있어서 여름방학되면 서울에 가야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일이 있어서 1주일정도 늦게올라간다고 저보고 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 학교 근처에 이모집이 있으니깐 이모집에서 1주일 지내면서 그녀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일은 운전면허였습니다. 그렇게 좋은시간을 보내고 올라가는 날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 일이 벌어졌어요.. 황당했습니다.. 이런일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같이 택시타고 이모집에 제 짐을 가지러갔었는데 택시에서 엠피쓰리를 같이 들었거든요 같이 듣다가 그녀가 끝다는게 녹음 버튼을 눌렀던것같습니다. 전 놀이터에서 기다리라고하고 이모집에 드러갔다왔습니다. 드러갔다가 나와서 같이 버스타고 서울로 돌아오고 여자친구짐 집에 갖다주고 전 집으로오면서 엠피쓰리를 듣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는겁니다. 우리둘 목소리였습니다. 저기가 이모집이야 이런 소리요.. 갔다올께 하고 조금있다가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그남자였습니다.. 대화내용이 다쳤다며.. 왜 다쳤어... 걱정해주고.. 나 오빠 안잡아먹어.. 전에도 안잡아먹었구 앞으로도 안잡아먹을거야... 몸조심하라고.. 연락한다고.... 헤어진 연인치고는 좀 다정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다신 연락하지않겠다는 그녀의 말에.. 저도 좀 이해가갔습니다. 아직 못잊었구나.. 나아지겠지..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잊기 힘들지.. 그녀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했기에.. 그녀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 또 연락하는게 알게됐고.. 그일로 싸우게되어서.. 화해를하고 노래방에 여자친구 친구랑 같이갔는데.. 여자친구 전화에 전화가 오는것이였습니다. 안받고있더군요.. 왜안받냐고했더니.. 말을 안하더군요.. 화장실갔다온다면서 나가더군요.. 제가 음료수사러 카운터에갈때 노래방 문밖에서 전화를 하고있더군요...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절 보고 놀래더군요.. 못본척 돌아서서.. 전 방에 들어와 한마디도하지않았습니다. 그 친구는 잠깐 어디갔다온다고 나가고.. 제가 눈치챈걸 알고.. 울더군요... 우는걸보고 용서안할수가없었습니다. 또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또 그녀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학교 동기한테 문자가와서 제전화기로 제앞에서 전화를하더군요 술을 좀 먹었지만.. 이건 너무했습니다.. 제앞에서 나 안보고싶어? 난 보고싶은데.. 그러는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부족한건가요? 그런 이후로 동창회가있다더군요 근데 동창회가 남자고등학교랑 자기네학교랑 쪼인해서 하는 동창회라더군요.. 그래서 나가지말라고했습니다. 싸이에서 사진봤는데 사진도 과간도아니게 찍고 남자팔짱끼고... 참고로.. 헤픈여자는 아닙니다. 자기는 그런 술자리 분위기가좋고 어울리는게 좋다고 하지만 제가 그러는건 절대로 싫어하면서 자기는 할거 다하고싶고.. 아무튼 안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역시 절 속이고 다나갔습니다. 겨울이 되어서 그 옛남자친구와 연락하는걸 또 알게됐습니다.. 참 그땐 참 어이가없더군요... 돌려줄게있어서 연락했답니다.. 그래 이번이 마지막이겠지.. 정말 마지막인데 나 속이지말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울면서 알겠다고하더군요.. 그러다 방학때 종로에 유학원갔다온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했죠 근데 속이고 또 동창회를 갔던것이였습니다. 왜 속였냐고하니깐 싸우기 싫었다고하더군요.. 또 넘어갔습니다. 어쩌다가 그녀의 핸드폰을 보게됐는데.. 이상한 문자였습니다.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아는 사람이랍니다. 아는 사람이 문자이렇게 보내냐고했더니 예전에 자기를 좋아했던사람이라고하더군요 너 좋아했던사람 다 연락하냐고 ...물었죠.. 나랑 사귀고있으면서 다 연락하고 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연락안하는데 연락이온다고.. 그럼 너가 연락하지말라고 말해봤냐고 하니깐 안했다는겁니다. 그러고 또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어학연수를 떠나게됐습니다 그녀가... 자기입으로 나 가서 공부만하고 남자들 안만나고 술도 안먹고 밤에 안돌아다닌다고 그러니깐 그자리 그대로 있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정말 그렇게 지내는지 알았습니다. 여행을 가도 여자 네명이서 록키산맥 여행사 통해서 간다고하더군요.. 자꾸 속다보니깐 제가 그애 아이디로 싸이 들어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들어가보니깐 역시나 거짓말이였습니다. 남자들도있고 여자들도있고... 뭐 여행사 통해서 간거는 맞긴하지만.. 그렇게 큰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자기 어디 여행가는데 .. 제가 그때 좀 집에 안좋은일이있어서 니가 알아서하라고 했더니... 여자 셋 남자 셋 여행을 간거였습니다. 전 그걸 싸이에서 알게되고요.. 여자친구는 숨길려고 자기싸이에다가 스크랩도 안해오더군요.. 머냐고 남자들이랑 여행안가기로 니입으로 말하지않았냐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했다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싸이에서 이상한 글을 봤습니다. 그 옛남자가 쓴글이더군요 너전화땜에 밤에 잠께서 잠도안오고 잠다깼다고.. 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 화가 날때로나서 그녀에게 큰소리치고 막 울더군요 이번엔 울어도 감싸주고싶은마음이 안생겼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말하는거에서 자기가 정말 잘못했구나.. 먹은거 다토해내고 그러는애를 어떻게 안감싸주겠습니까.. 어느날 화상을하는데 반지를 빼고있더군요... 난생처음 알바해서 반지마련해준건데. 제가 고생해서 알바하는걸 그녀는 알고 고맙게 받고 안빼기로했는데... 이유가 살이쪄서 반지가 꽉껴서 아파서 빼놨다는겁니다.. 살이쪄서 빼놨다는데 .. 어떻게합니까.. 이해를해야죠... 2개월전일겁니다.. 싸이방명록에... 이상한 글이 또 있었습니다. 그시기는 저희둘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시기였습니다. 그녀의 거짓말때문에... 비밀글이였습니다... 너싸이에 글남기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남긴다고 .. 미안하다고 여기와서 너 만난거 정말 좋다고 보고싶다고..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글 머냐고 물었더니 저에게 화를 내는겁니다... 또 싸이 드러갔었냐고 못믿냐고.. 내가 그사람을 일대일로 만나기를했니 둘이 무슨일이있었냐고 자기 좋아하는사람 뭘 어떻게 막냐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럼 연락하지말라고 내가 그사람한테 전화한다니깐 전화하면 저랑 인연을 끊겠다고 까지 말하더군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어이가 없더군요.. 그사람한테 전화한다니깐 나랑 인연을 끊겠다... 그사람이 자기한테 저랑 헤어지라고했답니다. 그래서 넌 머라고그랬는데 기분 안나쁘디 니 남친을 그렇게 얘기하는데 자긴 절 사랑해서 못헤어진다고했답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라고 말했냐고하니깐 자기는 지금 연락오는거 안받고있다고 안받으면 알아서 떨어질줄 알고 그러고있다고합니다 신경쓰지말라고 그러더군요... 일촌끊으라고 말했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그러는겁니다. 왜 그것까지 끊으라는거냐고... 왜 자기를 좋아하는사람을 인연을 못끊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일로 또 티격태격하다가.. 일촌끊겠다는겁니다.,. 근데 일촌끊겠다고 말한날에 싸이를 일시정지를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너 일촌끊었냐고 물어봤는데 당당히 당연히 끊었지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하지만 얼마전에 일시정지를 풀더군요... 알게됐습니다... 역시 절 속였습니다. 일촌은 여전히 맺어져있고... .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것같았습니다 싸이 일시정지하기전에 메인글에 그동안 가식이였니 알게해줘서 고맙다 ^^ 이런말이 있길래 .... 이상하다 싶어서 싸이 들어가봤습니다.. 다이어리에 참... 내가 왜이러지.. 걱정되고.. 궁금하고..생각나고..보고싶다... 그사람의 향한 말들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그사람이 너좋아한거 아니였냐고..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새끼한테 가라고했습니다. 이애도 심각한걸 알았는지 단둘이 만난적 없다고하지않았었니? 알고보니 단둘이 만나고 그랬던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었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속일거 속여놓고 그걸 믿으라고하는소립니까? 자길 왜 못믿냐고 ... 저한테 말하지만 이런짓거리하면서 믿어달라는 소리가 한다는거... 전 여자친구를 많이 안다고생각했는데.. 어학연수 그곳에가서 많이 달라진것같습니다. 이여자..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번일로 저에게 이러더군요 새벽에 문자가왔습니다..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무슨소린가했더니.. 이세상 뜬다는 소리였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같이 어학연수간 친구한테 전화해도 안받고 ... 계속한끝에 전화를 받더군요.. 소리지르지말랍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저한테 지쳤답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답니다.... 전 캐나다가있는 그녀에게 여기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했습니다. 뭐 먹고싶다고하면 사서 보내주고 뭐 필요하다면 사서 보내주고 비싼 국제전화 자주하고 그녀도 자주하긴했지만.. 생일날 젤 먼저 축하해주고 아침에 깨워주고.. 그 사람만날때 제 생각 안났을까요? .. 그래놓고 하는소리가 저한테 지쳤다고요.. 그래서 제가 지친게 아니라 질린거겠지.. 아니라네요.. 질린거면.. 보고싶지도않고 목소리 듣고싶지도않겠지.. 그렇게 말하네요... 자기혼자 시간을 가져보겠다는데 매일문자오네요 전화좀해달라고 잠이오질 않는다고.. 제가 글을 잘못써서... 긴글 좀 지루하게 보셨을텐데... 문제점이 좀 잡히신분들.. 얘기좀해주세요..조언좀.. 저를 자꾸 속이는 그녀... 싸우기 싫어서 속였다는 그말... 문제는 다 자기가 저질러놓고 지쳤다는 그말... 남자정리 못하는 그것... 여자들의 속마음은 다 이런가요?? 정말... 미치겠어요..머리통 터질려고해요...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ㅠㅠ 사랑한다고 백번 천번 울면서 말하면 무슨 소용있냐고요.. 진실없는 사랑인데... 그리고 그사람이랑 만나고있을때 인거같습니다. 저한테 자길 왜사랑하냐고... 이런 말을 자주합니다., 그놈이랑 저랑 잣대로 비교하는건가요/? 도통 전 점점 이여자를 모르겠습니다..
20대남자분들... 끝까지 읽고 성의껏 답변 부탁드립니다... 조언좀..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저 정말..심각해요..조언좀 부탁드려요
저의 얘기가 좀 길거든요... 여자친구와 2년이지나고 3년이다되어갑니다..
군대가기전에 그녀를 만났습니다.. 정말 이뻤어요..
하지만 아무런 고백도 하지못했습니다.. 군대를 가서 그녀를 외롭게 한다는 그런 이유도 아닌..
그녀에게 남자가 있는것도 아닌... 그녀의 예전 남자친구를 못잊고 있던 그녀였기에...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건 알고있었을겁니다.
그렇게 군대를 갔습니다.. 군생활을 하면서 그녀와 편지를 주고받고
전화도하고.. 좋아한다고 표현도했었습니다..
그런데 좀 지나.. 상병이됐을때..
전화를 했더니..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것이였습니다.
그 사람이랑 완전히 끝냈다고 .. 오늘 통화했는데 끝내기로했다고..
자기한테 할말이 없냐는겁니다... 전 몰랐습니다..
고백을하란 그런 뜻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말했습니다.. 그게 저희의 시작이였습니다.
얼굴도 못보고 시작한 ... 사랑...
하지만 그녀는.. 그사람을 잊기위한 사랑이였지...
저를 사랑해서 승락한것은 아니였습니다...
휴가 나갈때마다 느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느덧 군대를 전역하고 기쁨마음으로...
같이 여행도 다니고 놀러도 다니고...
그렇게 몇개월이 지났었습니다.
저희둘 집이 서울인데 학교가 지방이라서..
저는 KN시고 여자친구는 CC시에 학교가 있어서 여름방학되면
서울에 가야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일이 있어서 1주일정도 늦게올라간다고
저보고 오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그 학교 근처에 이모집이 있으니깐 이모집에서 1주일 지내면서
그녀와 같이 있었습니다.. 그일은 운전면허였습니다.
그렇게 좋은시간을 보내고 올라가는 날이였습니다.
근데 정말 웃긴 일이 벌어졌어요.. 황당했습니다.. 이런일도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같이 택시타고 이모집에 제 짐을 가지러갔었는데 택시에서 엠피쓰리를 같이 들었거든요
같이 듣다가 그녀가 끝다는게 녹음 버튼을 눌렀던것같습니다.
전 놀이터에서 기다리라고하고 이모집에 드러갔다왔습니다.
드러갔다가 나와서 같이 버스타고 서울로 돌아오고 여자친구짐 집에 갖다주고
전 집으로오면서 엠피쓰리를 듣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는겁니다.
우리둘 목소리였습니다. 저기가 이모집이야 이런 소리요..
갔다올께 하고 조금있다가 여자친구의 목소리가 들리는겁니다..
내용을 들어보니.. 그남자였습니다.. 대화내용이 다쳤다며..
왜 다쳤어... 걱정해주고.. 나 오빠 안잡아먹어.. 전에도 안잡아먹었구
앞으로도 안잡아먹을거야... 몸조심하라고.. 연락한다고....
헤어진 연인치고는 좀 다정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다신 연락하지않겠다는 그녀의 말에..
저도 좀 이해가갔습니다. 아직 못잊었구나.. 나아지겠지..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인데.. 잊기 힘들지.. 그녀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녀를 사랑했기에.. 그녀를 믿었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않아 .. 또 연락하는게 알게됐고..
그일로 싸우게되어서.. 화해를하고 노래방에 여자친구 친구랑 같이갔는데..
여자친구 전화에 전화가 오는것이였습니다.
안받고있더군요.. 왜안받냐고했더니.. 말을 안하더군요..
화장실갔다온다면서 나가더군요.. 제가 음료수사러 카운터에갈때 노래방 문밖에서
전화를 하고있더군요... 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절 보고 놀래더군요.. 못본척 돌아서서.. 전 방에 들어와 한마디도하지않았습니다.
그 친구는 잠깐 어디갔다온다고 나가고.. 제가 눈치챈걸 알고.. 울더군요...
우는걸보고 용서안할수가없었습니다. 또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제 앞에서 또 그녀의 실수가 있었습니다.
학교 동기한테 문자가와서 제전화기로 제앞에서 전화를하더군요
술을 좀 먹었지만.. 이건 너무했습니다.. 제앞에서 나 안보고싶어? 난 보고싶은데..
그러는것입니다.. 제가 이해가 부족한건가요?
그런 이후로 동창회가있다더군요 근데 동창회가 남자고등학교랑 자기네학교랑
쪼인해서 하는 동창회라더군요.. 그래서 나가지말라고했습니다.
싸이에서 사진봤는데 사진도 과간도아니게 찍고 남자팔짱끼고...
참고로.. 헤픈여자는 아닙니다. 자기는 그런 술자리 분위기가좋고 어울리는게 좋다고
하지만 제가 그러는건 절대로 싫어하면서 자기는 할거 다하고싶고..
아무튼 안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역시 절 속이고 다나갔습니다.
겨울이 되어서 그 옛남자친구와 연락하는걸 또 알게됐습니다..
참 그땐 참 어이가없더군요... 돌려줄게있어서 연락했답니다..
그래 이번이 마지막이겠지.. 정말 마지막인데 나 속이지말아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울면서 알겠다고하더군요..
그러다 방학때 종로에 유학원갔다온다고 하더군요 알았다고했죠
근데 속이고 또 동창회를 갔던것이였습니다.
왜 속였냐고하니깐 싸우기 싫었다고하더군요..
또 넘어갔습니다.
어쩌다가 그녀의 핸드폰을 보게됐는데..
이상한 문자였습니다.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아는 사람이랍니다.
아는 사람이 문자이렇게 보내냐고했더니
예전에 자기를 좋아했던사람이라고하더군요
너 좋아했던사람 다 연락하냐고 ...물었죠..
나랑 사귀고있으면서 다 연락하고 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연락안하는데
연락이온다고.. 그럼 너가 연락하지말라고 말해봤냐고 하니깐 안했다는겁니다.
그러고 또 넘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어학연수를 떠나게됐습니다 그녀가...
자기입으로 나 가서 공부만하고 남자들 안만나고 술도 안먹고 밤에 안돌아다닌다고
그러니깐 그자리 그대로 있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정말 그렇게 지내는지 알았습니다.
여행을 가도 여자 네명이서 록키산맥 여행사 통해서 간다고하더군요..
자꾸 속다보니깐 제가 그애 아이디로 싸이 들어가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들어가보니깐 역시나 거짓말이였습니다.
남자들도있고 여자들도있고...
뭐 여행사 통해서 간거는 맞긴하지만.. 그렇게 큰문제는 아니였습니다.
자기 어디 여행가는데 .. 제가 그때 좀 집에 안좋은일이있어서
니가 알아서하라고 했더니... 여자 셋 남자 셋 여행을 간거였습니다.
전 그걸 싸이에서 알게되고요.. 여자친구는 숨길려고 자기싸이에다가
스크랩도 안해오더군요.. 머냐고 남자들이랑 여행안가기로 니입으로 말하지않았냐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했다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싸이에서 이상한 글을 봤습니다.
그 옛남자가 쓴글이더군요 너전화땜에 밤에 잠께서 잠도안오고 잠다깼다고..
정말 참을수없었습니다... 화가 날때로나서 그녀에게 큰소리치고
막 울더군요 이번엔 울어도 감싸주고싶은마음이 안생겼습니다.
정말 실망했습니다.. 말하는거에서 자기가 정말 잘못했구나..
먹은거 다토해내고 그러는애를 어떻게 안감싸주겠습니까..
어느날 화상을하는데 반지를 빼고있더군요...
난생처음 알바해서 반지마련해준건데. 제가 고생해서 알바하는걸
그녀는 알고 고맙게 받고 안빼기로했는데...
이유가 살이쪄서 반지가 꽉껴서 아파서 빼놨다는겁니다..
살이쪄서 빼놨다는데 .. 어떻게합니까.. 이해를해야죠...
2개월전일겁니다.. 싸이방명록에... 이상한 글이 또 있었습니다.
그시기는 저희둘이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는 시기였습니다.
그녀의 거짓말때문에...
비밀글이였습니다...
너싸이에 글남기고싶었는데 이제서야 남긴다고 .. 미안하다고
여기와서 너 만난거 정말 좋다고 보고싶다고..
누구냐고 물었더니 그글 머냐고 물었더니
저에게 화를 내는겁니다... 또 싸이 드러갔었냐고
못믿냐고.. 내가 그사람을 일대일로 만나기를했니
둘이 무슨일이있었냐고 자기 좋아하는사람 뭘 어떻게 막냐고..
저에게 화를 내더군요... 그럼 연락하지말라고 내가 그사람한테 전화한다니깐
전화하면 저랑 인연을 끊겠다고 까지 말하더군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어이가 없더군요..
그사람한테 전화한다니깐 나랑 인연을 끊겠다...
그사람이 자기한테 저랑 헤어지라고했답니다.
그래서 넌 머라고그랬는데 기분 안나쁘디 니 남친을 그렇게 얘기하는데
자긴 절 사랑해서 못헤어진다고했답니다.
그래서 연락하지말라고 말했냐고하니깐
자기는 지금 연락오는거 안받고있다고 안받으면 알아서 떨어질줄 알고 그러고있다고합니다
신경쓰지말라고 그러더군요...
일촌끊으라고 말했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겠냐고 그러는겁니다.
왜 그것까지 끊으라는거냐고... 왜 자기를 좋아하는사람을 인연을 못끊겠다는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남자친구가 없는것도 아니고.. 그일로 또 티격태격하다가..
일촌끊겠다는겁니다.,. 근데 일촌끊겠다고 말한날에 싸이를 일시정지를 해버리더군요
그래서 너 일촌끊었냐고 물어봤는데 당당히 당연히 끊었지 웃으면서 말하더군요...
하지만 얼마전에 일시정지를 풀더군요... 알게됐습니다... 역시 절 속였습니다.
일촌은 여전히 맺어져있고... .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것같았습니다
싸이 일시정지하기전에 메인글에 그동안 가식이였니 알게해줘서 고맙다 ^^
이런말이 있길래 .... 이상하다 싶어서 싸이 들어가봤습니다.. 다이어리에 참...
내가 왜이러지.. 걱정되고.. 궁금하고..생각나고..보고싶다... 그사람의 향한 말들이있었습니다.
여자친구에게 물었습니다.. 그사람이 너좋아한거 아니였냐고..
제가 헤어지자고했습니다 그새끼한테 가라고했습니다.
이애도 심각한걸 알았는지
단둘이 만난적 없다고하지않았었니? 알고보니 단둘이 만나고 그랬던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그런일은 없었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다 속일거 속여놓고 그걸 믿으라고하는소립니까?
자길 왜 못믿냐고 ... 저한테 말하지만 이런짓거리하면서 믿어달라는 소리가 한다는거...
전 여자친구를 많이 안다고생각했는데.. 어학연수 그곳에가서 많이 달라진것같습니다.
이여자..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이번일로 저에게 이러더군요 새벽에 문자가왔습니다..
이상한 소리를 하길래.. 무슨소린가했더니.. 이세상 뜬다는 소리였습니다..
전화를 해도 안받고.. 같이 어학연수간 친구한테 전화해도 안받고 ...
계속한끝에 전화를 받더군요.. 소리지르지말랍니다
그러면서 한다는 소리가 저한테 지쳤답니다
아무것도 하기가 싫답니다....
전 캐나다가있는 그녀에게 여기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했습니다.
뭐 먹고싶다고하면 사서 보내주고 뭐 필요하다면 사서 보내주고
비싼 국제전화 자주하고 그녀도 자주하긴했지만..
생일날 젤 먼저 축하해주고 아침에 깨워주고..
그 사람만날때 제 생각 안났을까요? ..
그래놓고 하는소리가 저한테 지쳤다고요..
그래서 제가 지친게 아니라 질린거겠지..
아니라네요.. 질린거면.. 보고싶지도않고 목소리 듣고싶지도않겠지..
그렇게 말하네요... 자기혼자 시간을 가져보겠다는데
매일문자오네요 전화좀해달라고 잠이오질 않는다고..
제가 글을 잘못써서... 긴글 좀 지루하게 보셨을텐데... 문제점이 좀 잡히신분들.. 얘기좀해주세요..조언좀..
저를 자꾸 속이는 그녀... 싸우기 싫어서 속였다는 그말...
문제는 다 자기가 저질러놓고 지쳤다는 그말...
남자정리 못하는 그것... 여자들의 속마음은 다 이런가요??
정말... 미치겠어요..머리통 터질려고해요... 성의있는 답변 바랍니다..ㅠㅠ
사랑한다고 백번 천번 울면서 말하면 무슨 소용있냐고요.. 진실없는 사랑인데...
그리고 그사람이랑 만나고있을때 인거같습니다.
저한테 자길 왜사랑하냐고... 이런 말을 자주합니다.,
그놈이랑 저랑 잣대로 비교하는건가요/?
도통 전 점점 이여자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