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김주희2006.11.18
조회33

차가 없으면 정말이지 가기 힘든 곳 같아요

차를 끌고 갔으면서도 한참 헤맸다는 히히히

 

날이 너무 추워서 허브 정원은 못 돌아보고

레스토랑 + 선물가게 + 향기가게+빵가게 밖에 못 가봤어요

 

북카페도 가보고 싶었고 테라피도 받아보고 싶었고

무엇보다 공방에도 들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ㅜㅜ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충동적으로 간 곳이라 디카를 못 가져가서

레이져폰으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안 예쁘지만 봐주세요~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레스토랑 집이랍니다

돈까스 9천원 스파게티 9천원 비빔밥 5천원치를 먹었지요

맛은 상당히 좋아요 ^^

허브차도 주고요~ 실내는 아늑하고 예쁘답니다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예쁜 선물가게 입니다

예쁜 집안에 있는 선물가게가 아니라 저렇게 길가에 있어요

동화속 어느 시장에 와 있는 듯 ^^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빵가게 입니다

허브를 넣은 빵들이 판다고 하는데..

맛은 그럭저럭 ^^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이 사진을 제일 위에 올렸어야 하는데 바뀌었네요

허브아일랜드 지도 + 관람방법인데.. 뭐,, 저희들은 안지켰지요

 

 

이젠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진들 ㅎㅎ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정말 디카를 안 가져간게 한이 됩니다^^;;

 

좀 아쉬운 점은.. 선물가게에는.. 그다지 필요한 물건이 안판다는거..

시중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핸드폰 줄, 머리끈 인형류가 팔아요... ㅡㅡ;;;

 

그치만 향기가게에서 마음이 좀 풀렸답니다

슬프게도 사진촬영 금지라서 눈으로만 즐겼어요

정말 여기서 살고 싶다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공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