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없으면 정말이지 가기 힘든 곳 같아요 차를 끌고 갔으면서도 한참 헤맸다는 히히히 날이 너무 추워서 허브 정원은 못 돌아보고 레스토랑 + 선물가게 + 향기가게+빵가게 밖에 못 가봤어요 북카페도 가보고 싶었고 테라피도 받아보고 싶었고 무엇보다 공방에도 들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ㅜㅜ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충동적으로 간 곳이라 디카를 못 가져가서 레이져폰으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안 예쁘지만 봐주세요~ 레스토랑 집이랍니다 돈까스 9천원 스파게티 9천원 비빔밥 5천원치를 먹었지요 맛은 상당히 좋아요 ^^ 허브차도 주고요~ 실내는 아늑하고 예쁘답니다 예쁜 선물가게 입니다 예쁜 집안에 있는 선물가게가 아니라 저렇게 길가에 있어요 동화속 어느 시장에 와 있는 듯 ^^ 빵가게 입니다 허브를 넣은 빵들이 판다고 하는데.. 맛은 그럭저럭 ^^ 이 사진을 제일 위에 올렸어야 하는데 바뀌었네요 허브아일랜드 지도 + 관람방법인데.. 뭐,, 저희들은 안지켰지요 이젠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진들 ㅎㅎ 정말 디카를 안 가져간게 한이 됩니다^^;; 좀 아쉬운 점은.. 선물가게에는.. 그다지 필요한 물건이 안판다는거.. 시중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핸드폰 줄, 머리끈 인형류가 팔아요... ㅡㅡ;;; 그치만 향기가게에서 마음이 좀 풀렸답니다 슬프게도 사진촬영 금지라서 눈으로만 즐겼어요 정말 여기서 살고 싶다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공간이었답니다12
포천 허브아일랜드 다녀왔어요
차가 없으면 정말이지 가기 힘든 곳 같아요
차를 끌고 갔으면서도 한참 헤맸다는 히히히
날이 너무 추워서 허브 정원은 못 돌아보고
레스토랑 + 선물가게 + 향기가게+빵가게 밖에 못 가봤어요
북카페도 가보고 싶었고 테라피도 받아보고 싶었고
무엇보다 공방에도 들리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서 ㅜㅜ
다음에도 또 가고 싶네요!!!!
충동적으로 간 곳이라 디카를 못 가져가서
레이져폰으로 찍은 사진이랍니다
안 예쁘지만 봐주세요~
레스토랑 집이랍니다
돈까스 9천원 스파게티 9천원 비빔밥 5천원치를 먹었지요
맛은 상당히 좋아요 ^^
허브차도 주고요~ 실내는 아늑하고 예쁘답니다
예쁜 선물가게 입니다
예쁜 집안에 있는 선물가게가 아니라 저렇게 길가에 있어요
동화속 어느 시장에 와 있는 듯 ^^
빵가게 입니다
허브를 넣은 빵들이 판다고 하는데..
맛은 그럭저럭 ^^
이 사진을 제일 위에 올렸어야 하는데 바뀌었네요
허브아일랜드 지도 + 관람방법인데.. 뭐,, 저희들은 안지켰지요
이젠 마구잡이로 올리는 사진들 ㅎㅎ
정말 디카를 안 가져간게 한이 됩니다^^;;
좀 아쉬운 점은.. 선물가게에는.. 그다지 필요한 물건이 안판다는거..
시중에서도 흔히 접할 수 있는 핸드폰 줄, 머리끈 인형류가 팔아요... ㅡㅡ;;;
그치만 향기가게에서 마음이 좀 풀렸답니다
슬프게도 사진촬영 금지라서 눈으로만 즐겼어요
정말 여기서 살고 싶다하는 생각이 절로 드는 공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