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학개론 ♡ 여자친구 웃기는 법(남자는 꼭! 보기) ♡ 1. 그녀와 밤길을 같이 걷는다. * 바람이 불어 그녀의 머리가 팔랑거리기를 기다린다.. * 그때를 놓치지말고 갑자기 소리친다..앗!하고.. * 백발백중 그녀는 물어볼 것이다."왜그래?" * "너......새니?" * "무슨소리야?" 깜찍하게 웃는 그녀... * 이때가 포인트다 놓치지 말고 말해라. 부드럽게.... * "머리결이 깃털같아...가볍고 부드러워...타조정도 돼나보지? 아니면 칠면조?" * 웃으면서 날 툭치는 그녀... 하지만 그녀는 걸으면서 계속 미소짓고 있을껄? 2. 그녀를 정류장까지 바래다준다. * 그녀집에가는 버스나 지하철이 오면 그녀가 안녕이라고 말할 것이다. * 그러면 "잠깐." 이라고 말한다. * 그리곤 말한다. "다음버스타면 안될까?" * 대부분의 그녀들은 물어볼 껄? "왜?" * 미소를 띠며 말한다. "너와 좀더 같이 있고 싶어서.." * 그러면 그녀는 조용해 질 것이다... 잠시후 말한다. * "사실 너가 저 버스타면 빵꾸날것 같아서 말이야." * 웃으며 날 툭치는 그녀..하지만 그녀는 버스 3대는 그냥 보낼껄? 3.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그것도 밤에.. * 그녀가 받으면 웃으며 말한다. * "안녕?" * 그녀가 대답할껄? 그녀가 말이 끝나자마자 말한다. * 들릴 듯 말듯 말한다... "이제 끊자.." * 그녀가 말할껄? "으응? 뭐라고?" * 미소지으며 대답한다. * "사실...너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걸었어...다음에 봐..잘있어.." * 미련을 갖지 말고 그냥 끊어 버려라.. 그러면 그녀는 한잠도 못자서 얼굴에 기미가 낄껄? 4. 그녀와 카페에 간다...분위기 있는데로.. * 은은한 조명이 그녀의 얼굴을 비출때.. 부드럽게 말한다.. * "너...얼굴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알아? * 황당해하는 그녀..놀라면서 말할껄? "뭐, 묻었니?".. (귀엽기도 하지!!) * 웃으며 말한다. "사랑이란 부드럽습니다...라고 써있어." * 약간 분위기가 좋아지면 좀있다가 말한다. * "엇!! 글자가 바뀌어지고 있는데?" * 그녀가 웃으며 말할껄? "이번엔 뭔데?" *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뭐? 나 배고프니 빨리 밥시켜 쨔샤?" * 웃으며 찻잔을 집어던지는 그녀..그런 찻잔에는 맞아죽어도 좋다. 5. 그녀에게 장미꽃 한송이를 선물로 준다. * 그녀야 물론 좋다고 넙죽 받겠지. * 주면서 말한다. "너....장미에 가시있는거 아니?" * 넙죽받으면서 그녀야 말하겠지. "응, 알아." * 좀 있다가 그녀의 몸을. 팔을 손가락으로 툭 친뒤 손가락을 빨면서말한다... "앗...가시에 찔렸다!.." * 그 뒤...그녀의 책상위에는 항상 이장미가 있을 껄? 어찌생각해보면 충분히 닭살스런 행동들~~ 그치만 여자들이 좋아 한다는데 어쩔꺼야 ㅋㅋㅋ 1
여자친구 웃기는 법
연애학개론
♡ 여자친구 웃기는 법(남자는 꼭! 보기) ♡
1. 그녀와 밤길을 같이 걷는다.
* 바람이 불어 그녀의 머리가 팔랑거리기를 기다린다..
* 그때를 놓치지말고 갑자기 소리친다..앗!하고..
* 백발백중 그녀는 물어볼 것이다."왜그래?"
* "너......새니?"
* "무슨소리야?" 깜찍하게 웃는 그녀...
* 이때가 포인트다 놓치지 말고 말해라. 부드럽게....
* "머리결이 깃털같아...가볍고 부드러워...타조정도 돼나보지?
아니면 칠면조?"
* 웃으면서 날 툭치는 그녀...
하지만 그녀는 걸으면서 계속 미소짓고 있을껄?
2. 그녀를 정류장까지 바래다준다.
* 그녀집에가는 버스나 지하철이 오면 그녀가
안녕이라고 말할 것이다.
* 그러면 "잠깐." 이라고 말한다.
* 그리곤 말한다. "다음버스타면 안될까?"
* 대부분의 그녀들은 물어볼 껄? "왜?"
* 미소를 띠며 말한다. "너와 좀더 같이 있고 싶어서.."
* 그러면 그녀는 조용해 질 것이다... 잠시후 말한다.
* "사실 너가 저 버스타면 빵꾸날것 같아서 말이야."
* 웃으며 날 툭치는 그녀..하지만 그녀는 버스 3대는 그냥 보낼껄?
3. 그녀에게 전화를 건다...그것도 밤에..
* 그녀가 받으면 웃으며 말한다.
* "안녕?"
* 그녀가 대답할껄? 그녀가 말이 끝나자마자 말한다.
* 들릴 듯 말듯 말한다... "이제 끊자.."
* 그녀가 말할껄? "으응? 뭐라고?"
* 미소지으며 대답한다.
* "사실...너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걸었어...다음에 봐..잘있어.."
* 미련을 갖지 말고 그냥 끊어 버려라..
그러면 그녀는 한잠도 못자서 얼굴에 기미가 낄껄?
4. 그녀와 카페에 간다...분위기 있는데로..
* 은은한 조명이 그녀의 얼굴을 비출때.. 부드럽게 말한다..
* "너...얼굴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알아?
* 황당해하는 그녀..놀라면서 말할껄? "뭐, 묻었니?"..
(귀엽기도 하지!!)
* 웃으며 말한다. "사랑이란 부드럽습니다...라고 써있어."
* 약간 분위기가 좋아지면 좀있다가 말한다.
* "엇!! 글자가 바뀌어지고 있는데?"
* 그녀가 웃으며 말할껄? "이번엔 뭔데?"
*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말한다.
"뭐? 나 배고프니 빨리 밥시켜 쨔샤?"
* 웃으며 찻잔을 집어던지는 그녀..그런 찻잔에는 맞아죽어도 좋다.
5. 그녀에게 장미꽃 한송이를 선물로 준다.
* 그녀야 물론 좋다고 넙죽 받겠지.
* 주면서 말한다. "너....장미에 가시있는거 아니?"
* 넙죽받으면서 그녀야 말하겠지. "응, 알아."
* 좀 있다가 그녀의 몸을. 팔을 손가락으로 툭 친뒤
손가락을 빨면서말한다... "앗...가시에 찔렸다!.."
* 그 뒤...그녀의 책상위에는 항상 이장미가 있을 껄?
어찌생각해보면 충분히 닭살스런 행동들~~
그치만 여자들이 좋아 한다는데 어쩔꺼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