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생들의 공감♥

김세영200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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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생들의 공감♥

1. 우리들은 칼라TV를 보며 자랐다.

2. 나이를 계산할 때 년도 끝자리수가 나이여서 상당히 나이계산이 용이했다.

3. 우리는 할아버지께서 국민학교라 할 때 초등학교와 국민학교가 다른건 줄 알았다.

4. 학교에서는 선배들이 쓰던 한 도덕책을 받았으며

   좀 더 깨끗한 책을 받고 싶어서 친구랑 싸우기도 했다.

5. 1998년 발레선생에게 납치를 당해 죽은 故박초롱초롱빛나리 언니를 기억한다.

6. 조금 잘 사던 집은 컴퓨터가 있었고,

   컴퓨터로 할 수 있었던 건 뿌요뿌요와 그림판 뿐이었다.

7. 유치원 가기 전에 KBS1에서 하나둘셋, KBS2에서 혼자서도 잘해요, MBC 뽀뽀뽀,

    EBS 딩동댕 유치원을 즐겨봤다.

8. 불후의 명작 세일러문, 웨딩피치, 백터맨, 천사소녀 네티를 보고 자랐다.

9. 일요일 아침 아홉시에는 디즈니 만화동산을 봤다.

10. 우리들은 4학년때까지 초등학교 6차 교육과정으로 공부하다가

     5학년이 되면서 7차 교육과정 새 교과서 책을 받아서 공부했다.

11. 유치원 시절 꾸러기 수비대, 혼자서도 잘해요, 딩동댕 유치원을 재밌게 봤다.

12. 유치원 때 다마고치를 가지고 놀았으며 밤에 똥쌌다고 

     칭얼대는 다마고치를 보며 신경질을 냈었다.

13. 3학년 때 보았던 꼬꼬마 텔레토비를 보고 흥분하던 시절이 있었다.

14. 포켓몬스터에 환장했고 책받침 뒤에는 피카츄가 있었다.

15. 슈퍼에서 파는 포켓몬스터 미니북에 스티커를 모으고 친구들과 바꾸던 시절이 있었다.

16. 디지몬이 나왔고 누구나 하나쯤은 디지몬 카드를 갖고 있었다.

17. 친구들과 학교에서 디지몬 게임기 연결시켜서 싸움을 벌였었다.

18. 3학년 때 새천년이 왔다.

19. H.O.T가 해체하던 3학년 언니가 우는 걸 보고 같이 울어봤다.

20. 학교 앞에서 팔던 핑클과 SES의 공책 수첩을 사고 자랑했다.

21. 2002년 5학년 때 Be The Reds T-Shirt를 입고 날뛰던 시절이 있었다.

22. 4학년 크레이지 아케이드, 퀴즈퀴즈에 열광했고, 

     퀴즈퀴즈 족보를 다운받은 적이 있다.

23. 월리를 찾아라~에서 한번쯤은 뒤에 답을 보고 찾았다.

24. 꼬마 요리사 노희지를 기억한다.

25. EBS에서 과학놀이터를 재밌게 봤다.

26.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조를 모았었다.(색깔이 바뀜)

27. 곰돌이 젤리를 먹어봤다.

28. 포켓몬스터 빵, 국진이 빵 그 안의 스티커를 모았다.

29. 스티커만 갖고 빵은 버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30. god의 육아일기를 너무 좋아했다.

31. 일요일 아침 SBS의 좋은친구들을 본 적이 있다.

32. 최불암 시리즈, 사오정 시리즈, 엽기시리즈의 조그만 책을 사서 봤었다.

33. 3학년 때 기발한 편지지의 원조 MRK를 사 본 적이 있다.

34. 종이로 된 인형 옷 갈아입히기를 해봤다.

35. 전설의 고향을 안 보면 왕따

36. 해리포터에 빠져있었다.

37. 그남자 그여자 시트콤을 기억한다.

38. 개그콘서트가 시작할 때 우리는 살아있었다.

39. 사바나의 아침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다.

40. 시트콤 논스톱은 정말 재미있었다.

41. 세븐의 휠리스 신드롬. 어린이날 단골메뉴였다.

42. 초딩 땐 몰랐는데 중학교 입학하니깐 막막하다.

43. 중3의 1학기 기말고사에 월드컵이 겹쳐서 미칠 것 같았다.

44. 하지만 92년생들은 고3 때 월드컵 겹친다해서 조금은 안심이 된다.

45. 외고, 민사고, 과고가 대세다

46. 어릴 때는 학교 그리고 피아노학원

     지금은 학교, 단과학원, 과외

 

너무 공감되는게 많아~~^^

다음 블로그에서 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