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이다... 이런 논의를 꺼내면... 곧바로 비난을 받기가 쉽다... 따라서 다들... 쉽게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한다... 어찌보면... 분단 60년의 현실에 있는... 우리나라의 특수상황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말 문제이다... 남자들만의 본전 생각이라고 비판도 받을 수 있다... 결국... 병역의 의무 자체가 잘못인데... 그것을 바로... 여성에게까지 덮어씌우려는 것 아니냐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생각을 좀... 달리하고 싶다... 우선...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 이런 개념 자체보다도... 어차피 60년 넘는 시간동안... 이제는 국가의 의무라는 개념이 된 것이 아닐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에 봉사하는 개념 말이다... 그런 면에서... 공익근무요원도 있을 것이고... 의무경찰도 있는 것이다... 국방의 의무는 아니지만... 치안의 역할과 행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공익근무와 의경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지만 말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병역특례제도는 반드시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병역특례는 국가에 대한 의무 봉사는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은 국가에 대한 봉사 기간에 자신의 경력이 쌓이게 된다... 여기서 군 복무도 경력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이야기해보라... 그것을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기업체가 있느냔 말이다... 이런면에서... 국가에 대한 봉사는 반드시 정립되어야하고... 그런 맥락에서... 여성 역시 국가에 동일하게 봉사해야한다고 본다... 병역의 의무가 아니라... 말 그대로 국가에 대한 봉사의 의무로서 말이다... 행정기관이 되었건... 군부대 말단 행정직이되었건... 국가 의료시설과 치안유지 시설 등등에 말이다... 고등학교에서 교련 수업 역시... 남녀가 동일한 교과를 이수하지 않는가...??? 반드시 총을 들고 나가서 싸우라는 것도 아니다... 국가에 봉사할 의무를 지녀야한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대학생활을 군복무로 망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즐거워야할 시기인 대학교 2학년과 3학년을... 군생활로 중단하고... 2년 반 뒤에 복학생이란 신분으로... 전혀 모르는 신입생들과 후배들과 외롭게 수업을 듣는다... 센스없고 냄새나는 늙은 복학생이란 신분으로 말이다... 그 때 여성들은 어떨까...??? 사회에 2년 넘게 일찍 진출해 선배라는 호칭을 들어며... 나이가 더 많은 남자 후배들을 갈구며 회사생활을 하게 된다... 아니면... 2년이란 시간동안 해외연수를 가거나... 각종 자격증을 획득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힌다... 남성들이 군대에 대한 피해의식을 말하는 것이... 과연... 치졸한 생각이라고만 비판받을 일인가...???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전... 나는... 회사에서 예비군 훈련때문에... 회사 업무에 빠진다는 보고를 했다... 이 때 일부 여성 동지들이 이런 말을 했다... "남자들은 좋겠다... 회사 빠지고 예비군 훈련 받고..." 정말 부화가 치밀었다... 회사 빠지는 것... 어찌보면 좋은 일이다... 그럼... 내가 30개월동안 공군에 복무하면서... 국가를 위해 봉사한 날들은... 무엇으로 보상을 받는단 말인가...??? 여성들은... 나의 이 글을 보고... 상당히 불쾌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된다... 결국... 나 역시 공인의 신분이지만... 그래도... 나는... 이런 생각을 내가 가질 수는 있다고 본다... 나의 의견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많이 가르쳐주길 바란다... 각자가 이런 생각을 마음 속으로만 가지고 있는 것도 잘못일게다... 특히 내가 최근에 이 생각을 가진 것은... 얼마전... 20살 의경이 화염병에 얼굴을 맞아... 얼굴에 화상을 입었을 때 인터뷰를 직접 한 기억에 기인한 것이다... 그 의경은 순전히 국가의 의무로 인해서... 더운 여름... 추운 겨울... 항상 밖에서 고생하던 의경들의 하나이다... 우리는 과연 그들에게 어떠한 보상을 하는가...??? 화염병으로...??? 죽창으로...??? 아님... 따뜻한 시선으로...??? 국가의 의무에는 남성과 여성이 결코... 따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제도라는 것이 처음 시도하는 것이 어렵지... 그렇게 부당한 시도는 아닐 것이다... 여성 역시 당당하게 국가에 봉사할 의무를 가져야할 것이다... 많은 글 기다리고 있겠다... 부디... 나의 생각에 잘못이 있다면... 많은 지적 바란다... 나의 잘못이라고 인정되면... 고치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줘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 55
여성들에게 ''국가에 대한 봉사의 의무''는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참으로 어려운 이야기이다...
이런 논의를 꺼내면... 곧바로 비난을 받기가 쉽다...
따라서 다들... 쉽게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한다...
어찌보면... 분단 60년의 현실에 있는...
우리나라의 특수상황에 따른 것이라고 말하고 말 문제이다...
남자들만의 본전 생각이라고 비판도 받을 수 있다...
결국... 병역의 의무 자체가 잘못인데...
그것을 바로...
여성에게까지 덮어씌우려는 것 아니냐는 논리도 나올 수 있다...
하지만... 생각을 좀... 달리하고 싶다...
우선... 국방의 의무... 병역의 의무...
이런 개념 자체보다도...
어차피 60년 넘는 시간동안...
이제는 국가의 의무라는 개념이 된 것이 아닐까...???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가에 봉사하는 개념 말이다...
그런 면에서...
공익근무요원도 있을 것이고...
의무경찰도 있는 것이다...
국방의 의무는 아니지만...
치안의 역할과 행정의 역할을 하고 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공익근무와 의경의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지만 말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병역특례제도는 반드시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병역특례는 국가에 대한 의무 봉사는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이들은 국가에 대한 봉사 기간에 자신의 경력이 쌓이게 된다...
여기서 군 복무도 경력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이야기해보라...
그것을 경력으로 인정해주는 기업체가 있느냔 말이다...
이런면에서... 국가에 대한 봉사는 반드시 정립되어야하고...
그런 맥락에서...
여성 역시 국가에 동일하게 봉사해야한다고 본다...
병역의 의무가 아니라...
말 그대로 국가에 대한 봉사의 의무로서 말이다...
행정기관이 되었건... 군부대 말단 행정직이되었건...
국가 의료시설과 치안유지 시설 등등에 말이다...
고등학교에서 교련 수업 역시...
남녀가 동일한 교과를 이수하지 않는가...???
반드시 총을 들고 나가서 싸우라는 것도 아니다...
국가에 봉사할 의무를 지녀야한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대학생활을 군복무로 망치는 경우가 많다...
가장 즐거워야할 시기인 대학교 2학년과 3학년을...
군생활로 중단하고...
2년 반 뒤에 복학생이란 신분으로...
전혀 모르는 신입생들과 후배들과 외롭게 수업을 듣는다...
센스없고 냄새나는 늙은 복학생이란 신분으로 말이다...
그 때 여성들은 어떨까...???
사회에 2년 넘게 일찍 진출해 선배라는 호칭을 들어며...
나이가 더 많은 남자 후배들을 갈구며 회사생활을 하게 된다...
아니면... 2년이란 시간동안 해외연수를 가거나...
각종 자격증을 획득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힌다...
남성들이 군대에 대한 피해의식을 말하는 것이...
과연... 치졸한 생각이라고만 비판받을 일인가...???
나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얼마전... 나는... 회사에서 예비군 훈련때문에...
회사 업무에 빠진다는 보고를 했다...
이 때 일부 여성 동지들이 이런 말을 했다...
"남자들은 좋겠다... 회사 빠지고 예비군 훈련 받고..."
정말 부화가 치밀었다...
회사 빠지는 것... 어찌보면 좋은 일이다...
그럼... 내가 30개월동안 공군에 복무하면서...
국가를 위해 봉사한 날들은... 무엇으로 보상을 받는단 말인가...???
여성들은... 나의 이 글을 보고...
상당히 불쾌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 된다...
결국... 나 역시 공인의 신분이지만...
그래도... 나는... 이런 생각을 내가 가질 수는 있다고 본다...
나의 의견에 있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많이 가르쳐주길 바란다...
각자가 이런 생각을 마음 속으로만 가지고 있는 것도 잘못일게다...
특히 내가 최근에 이 생각을 가진 것은...
얼마전... 20살 의경이 화염병에 얼굴을 맞아...
얼굴에 화상을 입었을 때 인터뷰를 직접 한 기억에 기인한 것이다...
그 의경은 순전히 국가의 의무로 인해서...
더운 여름... 추운 겨울...
항상 밖에서 고생하던 의경들의 하나이다...
우리는 과연 그들에게 어떠한 보상을 하는가...???
화염병으로...??? 죽창으로...???
아님... 따뜻한 시선으로...???
국가의 의무에는 남성과 여성이 결코... 따로 있을 수 없을 것이다...
제도라는 것이 처음 시도하는 것이 어렵지...
그렇게 부당한 시도는 아닐 것이다...
여성 역시 당당하게 국가에 봉사할 의무를 가져야할 것이다...
많은 글 기다리고 있겠다...
부디... 나의 생각에 잘못이 있다면... 많은 지적 바란다...
나의 잘못이라고 인정되면...
고치도록 하겠다...
지금까지 긴 글을 읽어줘서 정말 고마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