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

김미희200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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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

 

그냥 서로 웃고 이야기하는게

아픔이 되어버리다니 ..


이 눈물을 거두어서
천국에 올려다 줘요
그녀를 볼수있게 ..


Hear me,
hear my words unspoken,
Restore my faith in hop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