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인가 아니면 단순히 통제된 반란인가? 엄청난 과대선전에 둘러싸여 있는 Wii는 과연 게임시장을 장악할것인가?
우리의 시점에서는 못할것이라 본다.
왜 Wii가 당신을 열광시키지 못할지의 5 가지 이유를 읽어보길 바란다.
1. 충분하지 않은 게임들
플스/N64의 승패를 결정지은 중대요인은 부족한 서드파티 소프트 지원이였다. 겜큐브는 전보다 더 나아진 서드파티 지원이 초기에 있다가 점점 없어지면서 나중에는 겜큐브 독점타이틀의 기근으로 이어졌다.
이번 세대의 Wii는 조심스러운 서드파티 지원이 있다. '유비'같은 메이저 지원과 EA같은 개발사에서 메이든, 해리포터, Sim 같은 이미 유명한 타이틀을 지원받고있지만 Wii 는 이미 어린아이들 타이틀과 몇 유명타이틀 패턴으로 나가고 있다.
플스3는 나중에 메기솔4, 파판13 같이 기라성같은 타이틀이 나오며 엑박360은 블루 드래곤, 매스 이펙트 같은 중압감있는 타이틀이 나온다. 닌텐도가 경쟁자들과 싸우기위해서는 더 강력한 서드파티의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런칭타이틀에서 '대난투' 같은 중요 시리즈 게임들의 부제가 눈에 뛴다.
버츄어 콘솔 타이틀이 나올거지만 이것이 판매요인이 될것인지는 미지수이다. 마소에서는 이미 충분한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타이틀이 있으며 소니는 플스/플스2 의 엄청난 타이틀 목록으로 이 방면에서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
2. 그래픽은 정말로 상관있다
무엇이 "좋은 그래픽'임을 정의하는것은 주관적일수 있으며 현재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비쥬얼 수준은 역시 가름하기 어렵다. 하지만 차세대 콘솔을 다루는 시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은 "야, 죽이는데!!" 라는 뭔가 를 바라고 있다. 닌텐도 게임중에서는 아직 "야, 죽이는데!" 가 없다. 소비자들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가족들도 놀래킬수 있는 그래픽을 원한다. 소비자들이 어떤 시선을 끌만한 것을 원할때 Wii를 구입할 확률은 별로 없다.
Wii 게임들은 물론 나빠보이지 않는다. 현재 수준에 비교해봐도 상당히 괜찮다. 하지만 HDTV의 360이나 플스3 타이틀에 비교될때는 비교불가가 되어버린다. '기어 오브 워' 나 '헤븐리 소드'는 확실히 눈에 뛰며 Wii의 성능으론 이런쪽에서 경쟁할수 없다.
몇몇의 개발자들은 Wii의 비교적 낮은 성능으로 인해 뒤돌아 설것이며 모든 개발자들이 새로운 입력방법을 사용한 게임들을 만들지는 않을것이다. 많은 개발자들은 대신 3D 모델과 환경들을 더욱 자세히 만들고 프로세싱 파워로는 물리적 효과 와 더욱 실제적인 면을 구사할수 있는 성능을 원할것이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상관있다" 는 현실이다.
Factory 5 같은 개발사는 오디오 지원의 이유로 Wii에 대한 불만을 밝혔다. "Wii의 오디오는 비교적 열등했으며 본질적으로 겜큐브 1.5 이다."
3. 위모트는 최고의 물건이 아니다
차세대 콘솔, 그리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Wii의 특징은 모션센서티브 컨트롤러 이다. 위모트와 넌차쿠는 발표되고 나서 엄청난 인기를 받았지만 여기 GameDaily BIZ에서 위모트로 놀아본 결과 닌텐도에서 선전하는 '혁명적인' 경험은 아니였다. Trauma Center(병원게임)같은 게임은 위모트가 적절했지만 다른 타이틀은 아날로그 스틱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대단해 보이는 컨트롤 구성은 많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독특한 방법의 위모트 사용보다는 많은 게임을 이식해서 게임컨트롤을 수정하는 쪽으로 끌릴것이다. Wii를 위해서 특별히 만든 게임이 아닌 멀티플랫폼 타이틀이라면 더욱 그럴것이다.
가장 최고의 컨트롤러 셋업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도 그 기술을 창족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4. 거치용 콘솔 시장은 닌텐도가 장악하고 있지 않다
닌텐도에서 DS를 발표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닌텐도는 시작부터 휴대게임시장을 완전 장악한 상태에서 시작했고 좋은 서드파티 지원으로 성공했다.
이제 Wii가 발매될것이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겜보이 어드밴스를 이어가는것이 아닌 닌텐도 역사에서 가장 성공치 못하다고 볼수있는 겜큐브를 이어가야 한다. 겜큐브는 일본에서 박살난 엑박보다 전체판매량이 아래이며 시장 장악률 15% 미만으로 꼴지였다.
뽀인트는 전 콘솔의 확립된 성공은 다음 콘솔 전쟁에서 큰 탄력을 주지만 휴대게임 시장의 성공은 거치용 콘솔의 성공을 책임지지 못한다.
닌텐도에서 게임에 관심없는 비게임머들을 끌어들릴려고 하지만 차세대 콘솔에 가장 관심있는 사람들은 현재의 게임머들이다. 그리고 시장조사에사 밝혀졌듯이 소빠들의 충성도는 엑스박스나 겜큐브 유저들보다 현전히 높았다.
이미 마음이 정해져있는 시장을 뚫기는 힘들지 모른다.
5. 유리한 가격은 오래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바랬던것보다 $50 더 비쌀지는 모르지만 $250 가격대는 역시 우위에 있다. 하지만 콘솔 가격은 치열한 시장에서 언제나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마소는 어쩌면 이미 가격인하를 준비하고 있을지 모른다. 플스3 가격은 현재 비싸지만 소니는 모든것을 동원해 결국 가격인하를 이행할것이다.
번들게임인 '위스포츠'없이 발매하는 가격인하 전략을 세울수도 있지만 플스3가 앞으로 다음 두 연말후 시행할 확률이 높은 $100 가격인하는 닌텐도로서는 시행하기 힘들다. 현실은 Wii의 가격이 $100 대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Wii와 엑박360/플스3 가격차이는 줄어들것이다.
마지막 정리
새로운 콘솔이 나올때마다 과대선전에 빠지기 쉽다. 닌텐도는 닌빠와 전반적인 하드코어 게임머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Wii는 닌빠들을 활력화시켰을지는 모르지만 GameDaily BIZ에서는 이 활성화가 장시간으로 봤을때 중요시장에서도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
[Wii] Wii가 당신을 열광시키지 못할 5가지 이유
엄청난 과대선전에 둘러싸여 있는 Wii는 과연 게임시장을 장악할것인가?
우리의 시점에서는 못할것이라 본다.
왜 Wii가 당신을 열광시키지 못할지의 5 가지 이유를 읽어보길 바란다.
1. 충분하지 않은 게임들
플스/N64의 승패를 결정지은 중대요인은 부족한 서드파티 소프트 지원이였다.
겜큐브는 전보다 더 나아진 서드파티 지원이 초기에 있다가 점점 없어지면서
나중에는 겜큐브 독점타이틀의 기근으로 이어졌다.
이번 세대의 Wii는 조심스러운 서드파티 지원이 있다.
'유비'같은 메이저 지원과 EA같은 개발사에서 메이든, 해리포터, Sim 같은
이미 유명한 타이틀을 지원받고있지만 Wii 는 이미 어린아이들 타이틀과
몇 유명타이틀 패턴으로 나가고 있다.
플스3는 나중에 메기솔4, 파판13 같이 기라성같은 타이틀이 나오며
엑박360은 블루 드래곤, 매스 이펙트 같은 중압감있는 타이틀이 나온다.
닌텐도가 경쟁자들과 싸우기위해서는 더 강력한 서드파티의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런칭타이틀에서 '대난투' 같은 중요 시리즈 게임들의 부제가 눈에 뛴다.
버츄어 콘솔 타이틀이 나올거지만 이것이 판매요인이 될것인지는 미지수이다.
마소에서는 이미 충분한 엑박 라이브 아케이드 타이틀이 있으며
소니는 플스/플스2 의 엄청난 타이틀 목록으로 이 방면에서의 우위를 점치고 있다.
2. 그래픽은 정말로 상관있다
무엇이 "좋은 그래픽'임을 정의하는것은 주관적일수 있으며 현재 소비자들이
예상하는 비쥬얼 수준은 역시 가름하기 어렵다.
하지만 차세대 콘솔을 다루는 시점에서 많은 소비자들은 "야, 죽이는데!!" 라는
뭔가 를 바라고 있다. 닌텐도 게임중에서는 아직 "야, 죽이는데!" 가 없다.
소비자들은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가족들도 놀래킬수 있는 그래픽을 원한다.
소비자들이 어떤 시선을 끌만한 것을 원할때 Wii를 구입할 확률은 별로 없다.
Wii 게임들은 물론 나빠보이지 않는다. 현재 수준에 비교해봐도 상당히 괜찮다.
하지만 HDTV의 360이나 플스3 타이틀에 비교될때는 비교불가가 되어버린다.
'기어 오브 워' 나 '헤븐리 소드'는 확실히 눈에 뛰며 Wii의 성능으론 이런쪽에서
경쟁할수 없다.
몇몇의 개발자들은 Wii의 비교적 낮은 성능으로 인해 뒤돌아 설것이며
모든 개발자들이 새로운 입력방법을 사용한 게임들을 만들지는 않을것이다.
많은 개발자들은 대신 3D 모델과 환경들을 더욱 자세히 만들고 프로세싱 파워로는
물리적 효과 와 더욱 실제적인 면을 구사할수 있는 성능을 원할것이다.
아직까지 "그래픽은 상관있다" 는 현실이다.
Factory 5 같은 개발사는 오디오 지원의 이유로 Wii에 대한 불만을 밝혔다.
"Wii의 오디오는 비교적 열등했으며 본질적으로 겜큐브 1.5 이다."
3. 위모트는 최고의 물건이 아니다
차세대 콘솔, 그리고 가장 많이 언급되는 Wii의 특징은 모션센서티브 컨트롤러 이다.
위모트와 넌차쿠는 발표되고 나서 엄청난 인기를 받았지만 여기 GameDaily BIZ에서
위모트로 놀아본 결과 닌텐도에서 선전하는 '혁명적인' 경험은 아니였다.
Trauma Center(병원게임)같은 게임은 위모트가 적절했지만 다른 타이틀은
아날로그 스틱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걸 이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이 대단해 보이는 컨트롤 구성은 많은 개발자들로 하여금 독특한 방법의 위모트
사용보다는 많은 게임을 이식해서 게임컨트롤을 수정하는 쪽으로 끌릴것이다.
Wii를 위해서 특별히 만든 게임이 아닌 멀티플랫폼 타이틀이라면 더욱 그럴것이다.
가장 최고의 컨트롤러 셋업을 가지고 있어도 아무도 그 기술을 창족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다.
4. 거치용 콘솔 시장은 닌텐도가 장악하고 있지 않다
닌텐도에서 DS를 발표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했지만
닌텐도는 시작부터 휴대게임시장을 완전 장악한 상태에서 시작했고
좋은 서드파티 지원으로 성공했다.
이제 Wii가 발매될것이지만 엄청난 성공을 거둔 겜보이 어드밴스를 이어가는것이
아닌 닌텐도 역사에서 가장 성공치 못하다고 볼수있는 겜큐브를 이어가야 한다.
겜큐브는 일본에서 박살난 엑박보다 전체판매량이 아래이며 시장 장악률 15% 미만으로
꼴지였다.
뽀인트는 전 콘솔의 확립된 성공은 다음 콘솔 전쟁에서 큰 탄력을 주지만
휴대게임 시장의 성공은 거치용 콘솔의 성공을 책임지지 못한다.
닌텐도에서 게임에 관심없는 비게임머들을 끌어들릴려고 하지만 차세대 콘솔에
가장 관심있는 사람들은 현재의 게임머들이다.
그리고 시장조사에사 밝혀졌듯이 소빠들의 충성도는 엑스박스나 겜큐브 유저들보다
현전히 높았다.
이미 마음이 정해져있는 시장을 뚫기는 힘들지 모른다.
5. 유리한 가격은 오래가지 않는다
사람들이 바랬던것보다 $50 더 비쌀지는 모르지만 $250 가격대는 역시 우위에 있다.
하지만 콘솔 가격은 치열한 시장에서 언제나 가만히 있지만은 않는다.
마소는 어쩌면 이미 가격인하를 준비하고 있을지 모른다.
플스3 가격은 현재 비싸지만 소니는 모든것을 동원해 결국 가격인하를 이행할것이다.
번들게임인 '위스포츠'없이 발매하는 가격인하 전략을 세울수도 있지만
플스3가 앞으로 다음 두 연말후 시행할 확률이 높은 $100 가격인하는
닌텐도로서는 시행하기 힘들다.
현실은 Wii의 가격이 $100 대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Wii와 엑박360/플스3 가격차이는 줄어들것이다.
마지막 정리
새로운 콘솔이 나올때마다 과대선전에 빠지기 쉽다. 닌텐도는 닌빠와 전반적인
하드코어 게임머들의 관심을 끄는데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Wii는 닌빠들을 활력화시켰을지는 모르지만 GameDaily BIZ에서는 이 활성화가
장시간으로 봤을때 중요시장에서도 같은 결과를 가져오리라고는 예상하지 않는다.
출처: GameDaily 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