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 페르소나] 누구세요 ? 당신은

장경화200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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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적 페르소나]

 

 

 

누구세요 ?

 

당신은 역시 내가 아는 그대로의 사람입니다.

당연히 그래야죠.

네네.

누가 압니까?

제가 다 지워버려서 이런말을 번복하게 될지.

저는 칼같은 사람이거든요

폐색된 공간의 動物의 특징 아니겠습니까?

서로의 희망을 잘라갑시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