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오늘에 나는 어제보다 더 아름다워진 오늘 너의 얼굴을, 더 해맑아진 미소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콧노래를 부르지, 너는 진정 나의 삶의 빛을 비춰주었지
하루하루 나는 다짐을 하지
'내일은 오늘보다 말 많이 걸기, 더 다가가기, 많이 웃어주기, 더 많이 바라보기, 하루하루 행복하라고 기도해주기, 후회하지 않기, 속상해 하지 않기...'
다음날 만나는 너는,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내 마음과는 다르게 진행되 가고 있어
마음이 예쁜 너, 얼굴이 예쁜 너, 미소가 아름다운 너, 인기가 많은 너, 관심받고 있는 너, 자신감에 차있는 너
그런 너는... 나는... 니가 싫어...
마음씨 나쁜 나, 잘생기지 않은 나, 웃음이 필요한 나, 인기없는 나, 관심받고 싶은 나, 언제나 마음만 조리는 나
그런 나를... 너는... 알고 있니?
모든 친구들에게 웃으면서 말 걸던 너가, 이런 날 시험하듯 점점 나에게 만큼은 왜 냉담해 지는거야? 그 미소 다시한번만 나에게 줄수는 없니? 니가 날 위해 한번 웃어줄 때를 위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웃는 연습을해, 너는 한번 웃으면 끝이지만 나에겐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와 다음날 또 한번 제대로 웃기위해 다시금 거울보고 연습하지
내가 바라보는 너는, 나와는 또 다른 슬픔에 잠겨있는 것 같아
먼 산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는 너를 볼때면 너의 마음속은 아름답던 눈이 모두 녹아버리고 있는것 같아... 소리없이
너는 고독을 알고있고, 그 고독이 이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이란것도 알고있는 것 같아... 나처럼
울지마, 니가 울면 나는, 눈 안에 모래로 쌓은 둑이 무너져 내려...
짝사랑이 그 사람모르게 혼자 시작하고 혼자 막 내리는 슬픈 연극이란걸 알고 있는 너... 그리고 나
그저 뒤에서, 항상 행복하길 빌어주는 것도 사랑인것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나는 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
내가 한 사랑만큼 너에게 사랑을 원하지 않아
단지... 아주 가끔... 내 생각 해줄수 있지? 조금... 아주 조금... 한 구석이라도 내가 들어갈 자리 남아있지? 마음속은 매서운 태풍이 휘모라치고 있지만 나의 행동은 깊히 뿌리박고 있는 나무와 같아
그냥 바라보게, 바라보는것이 행복한 나에게, '친구' 라는것을 잃어버릴까봐, 그나마 친하게 지내고 있는것 까지 달아날까봐 감히
'고 백' 이라는 단어를 끄집어 내지 못하고 있어
그냥 마음속에서만 맴돌고 있지만 난 좋아
'단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되세기지만 니가 내 눈 앞에 있으니까
그냥 뒤에서, 나는, 천천히 천천히... 한걸음씩 한걸음씩 전진해 나아갔으면 좋겠어... 너에게로^^
Love Letter [3]
"거듭 마음을 확인하고도 또 너를 바라봅니다."
점점 날이 따뜻해지고 있어
따스한 햇빛이 오늘도 나를 위해 비춰주기를 소망하고 있지
예전에 나는 아침에 눈을뜨면 언제나 반복되는 하루를 생각하고
한숨을 내쉬었지
하지만 오늘에 나는 어제보다 더 아름다워진 오늘 너의 얼굴을, 더 해맑아진 미소를 볼수 있다는 생각에 입꼬리가 올라가고 콧노래를 부르지, 너는 진정 나의 삶의 빛을 비춰주었지
하루하루 나는 다짐을 하지
'내일은 오늘보다 말 많이 걸기, 더 다가가기, 많이 웃어주기, 더 많이 바라보기, 하루하루 행복하라고 기도해주기, 후회하지 않기, 속상해 하지 않기...'
다음날 만나는 너는, 하루하루 지날때 마다 내 마음과는 다르게 진행되 가고 있어
마음이 예쁜 너, 얼굴이 예쁜 너, 미소가 아름다운 너, 인기가 많은 너, 관심받고 있는 너, 자신감에 차있는 너
그런 너는... 나는... 니가 싫어...
마음씨 나쁜 나, 잘생기지 않은 나, 웃음이 필요한 나, 인기없는 나, 관심받고 싶은 나, 언제나 마음만 조리는 나
그런 나를... 너는... 알고 있니?
모든 친구들에게 웃으면서 말 걸던 너가, 이런 날 시험하듯 점점 나에게 만큼은 왜 냉담해 지는거야?
그 미소 다시한번만 나에게 줄수는 없니?
니가 날 위해 한번 웃어줄 때를 위해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웃는 연습을해, 너는 한번 웃으면 끝이지만 나에겐 후회가 파도처럼 밀려와 다음날 또 한번 제대로 웃기위해 다시금 거울보고 연습하지
내가 바라보는 너는, 나와는 또 다른 슬픔에 잠겨있는 것 같아
먼 산을 바라보며 멍하니 있는 너를 볼때면 너의 마음속은 아름답던 눈이 모두 녹아버리고 있는것 같아... 소리없이
너는 고독을 알고있고, 그 고독이 이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이란것도 알고있는 것 같아... 나처럼
울지마, 니가 울면 나는, 눈 안에 모래로 쌓은 둑이 무너져 내려...
짝사랑이 그 사람모르게 혼자 시작하고 혼자 막 내리는 슬픈 연극이란걸 알고 있는 너... 그리고 나
그저 뒤에서, 항상 행복하길 빌어주는 것도 사랑인것을, 누군가를 사랑하는 나는 니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져
내가 한 사랑만큼 너에게 사랑을 원하지 않아
단지... 아주 가끔... 내 생각 해줄수 있지?
조금... 아주 조금... 한 구석이라도 내가 들어갈 자리 남아있지?
마음속은 매서운 태풍이 휘모라치고 있지만 나의 행동은 깊히 뿌리박고 있는 나무와 같아
그냥 바라보게, 바라보는것이 행복한 나에게, '친구' 라는것을 잃어버릴까봐, 그나마 친하게 지내고 있는것 까지 달아날까봐 감히
'고 백' 이라는 단어를 끄집어 내지 못하고 있어
그냥 마음속에서만 맴돌고 있지만 난 좋아
'단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되세기지만 니가 내 눈 앞에 있으니까
그냥 뒤에서, 나는, 천천히 천천히... 한걸음씩 한걸음씩 전진해 나아갔으면 좋겠어... 너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