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지민(24)이 최근 프리랜서를 선언한 강수정 아나운서에 이어 KBS 2TV '연예가중계'에 새 MC로 낙점됐다.'연예가중계'의 김진홍 PD는 "회의 끝에 새 MC로 한지민을 결정하고 결제를 올려놓은 상태"라며 "결정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KBS 내부의 결제 절차가 이루어지면 한지민은 오는 25일부터 김제동과 함께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게 된다.김 PD는 "KBS 아나운서를 MC 자리에 재기용할 생각은 없었다"며 애초부터 후보군에서 자사의 아나운서는 배제했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연예가중계' 제작진은 당초 강 아나운서를 계속 기용하기를 원했지만 아나운서팀 측의 반발로 결국 16일 강 아나운서를 하차시키기로 결정, 후임을 물색했다.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연예가중계" 제작진 "아나운서 MC 기용 배제"…한지민 낙점
'연예가중계'의 김진홍 PD는 "회의 끝에 새 MC로 한지민을 결정하고 결제를 올려놓은 상태"라며 "결정이 유력하다"고 말했다. KBS 내부의 결제 절차가 이루어지면 한지민은 오는 25일부터 김제동과 함께 '연예가중계'를 진행하게 된다.
김 PD는 "KBS 아나운서를 MC 자리에 재기용할 생각은 없었다"며 애초부터 후보군에서 자사의 아나운서는 배제했던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가중계' 제작진은 당초 강 아나운서를 계속 기용하기를 원했지만 아나운서팀 측의 반발로 결국 16일 강 아나운서를 하차시키기로 결정, 후임을 물색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오미정 기자 omj@cbs.co.kr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