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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지2006.11.19
조회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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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것같다는 말

섣불리 꺼내서는 안되겠지만

서운한 표정을 숨기기도 힘들어요

 

피곤하게 만들고싶지는 않은데,

왜 나만 그사람을 점점더 좋아하게 되는것 같은지

 

자꾸 서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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