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목 하난 무지 잘지은 거 같다! 유하 감독은 폭력의 미학?!을 아는 사람 같다! 줄거리는 건달이야기 인데 의리? 배신? 야망...그리고 순수한 사랑.. 잘나가던 영화는 마지막에 나에게 sad함만 을 남겨 줬다! 꽤 괜찮은 한국영화.. 기존 조폭영화와는 다른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는 "형님 저 형님땜에 생활 시작했습니다!! 형님 가믄 지도 가겠습니다!" 개..새..끼!!! 랑 "성공을 하려면 두가지만 알면 된다!! 상대가 뭘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상대를 위해 뭘 해줄수 있는지.." 그리고 키스씬에서.. "나 너 증말로 너 좋아하면 안되냐??" 조인성 너무 멋있더라..음... 저질이야~~~
비열한 거리
정말 제목 하난 무지 잘지은 거 같다!
유하 감독은 폭력의 미학?!을 아는 사람 같다!
줄거리는 건달이야기 인데
의리? 배신? 야망...그리고 순수한 사랑..
잘나가던 영화는 마지막에 나에게
sad함만 을 남겨 줬다!
꽤 괜찮은 한국영화..
기존 조폭영화와는 다른 영화..
기억에 남는 대사는
"형님 저 형님땜에 생활 시작했습니다!!
형님 가믄 지도 가겠습니다!"
개..새..끼!!!
랑
"성공을 하려면 두가지만 알면 된다!!
상대가 뭘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상대를 위해 뭘 해줄수 있는지.."
그리고 키스씬에서..
"나 너 증말로 너 좋아하면 안되냐??"
조인성 너무 멋있더라..음...
저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