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해외 언론들은 브라질의 한 여성이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가 강아지를 낳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쏘 푼도 (Passo Fundo)에 거주하는 카시아 아파렌시다 드 소우자(18)는 지난 금요일 자신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개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3개월 전 이웃집 개와 관계를 맺은 결과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태어난 새끼는 총 6마리. 그 중 세 마리가 살아남았다. 그런데 이들 새끼가 강아지의 모습이면서도 발톱이 있는 등 고양이 새끼와 유사하다는 것이 여성의 주장. 믿기 어려운 이 소식은 주요 통신사를 통해 세계로 타전되었으며, 파쏘 푼도 대학의 유전학자들은 어미와 새끼로부터 혈액을 채취해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
고양이가 강아지 낳았다? 세계 언론 떠들썩
16일 해외 언론들은 브라질의 한 여성이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가 강아지를 낳았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쏘 푼도 (Passo Fundo)에 거주하는 카시아 아파렌시다 드 소우자(18)는 지난 금요일 자신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개의 모습을 하고 있다며, 3개월 전 이웃집 개와 관계를 맺은 결과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태어난 새끼는 총 6마리. 그 중 세 마리가 살아남았다. 그런데 이들 새끼가 강아지의 모습이면서도 발톱이 있는 등 고양이 새끼와 유사하다는 것이 여성의 주장.
믿기 어려운 이 소식은 주요 통신사를 통해 세계로 타전되었으며, 파쏘 푼도 대학의 유전학자들은 어미와 새끼로부터 혈액을 채취해 분석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