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Jackson - Dangerous 역시 "King Of POP" 마이클 잭슨?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중가수? 세계에서 라이브를 하면서 가장 멋진 춤을 추는 가수? 뒤로 걷는 가수?, 팝의 황제? 세상에서 가장 많은 오해를 받는 슈퍼스타? 아동성추행범?, 성형중독자? 백인이 되고싶어 수술한 흑인? 마이클 잭슨하면 아마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들일것이다. . . . 내가 처음 마이클을 알게된것은, 국민학교 시절(77년생) 아버지께서 음반 수집을 취미로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80년대 최고의 명반 아니... 20세기 최고의 명반 "Thriller"를 들으면서 부터이다. 별로 잘 생긴얼굴도 아니었고(당시 난 흑인은 다 못생겼다고 생각) 그렇다고, 춤 역시 뒤로 걷는것 외엔 그다지 멋있게 보이지 않았다. (당시 난 현진영의 "슬픈마네킹"의 토끼춤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Thriller"앨범의 수록곡 "Beat It" 그 특유의 리듬이 좋아서 매일같이 삐레~ 삐레~에 빠져 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중학교때 접한 그의 앨범 87년作 'BAD'의 수록곡 'Smooth Criminal'에 빠지면서, MJ에게 완전히 빠져들었다. (오락실에서도 MJ 게임만 해댔으니...)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91년作 'Dangerous'... MJ 모든앨범이 그렇지만, 특히 이 앨범은 정말 버릴곡이 하나도 없었다... '나 홀로 집에'의 아역스타 멕컬리 컬킨이 주연을 맡은 MV 'Black Or White'는 흑과 백이라는 인종적인 문제를 뛰어넘어, 그가 줄기차게 주장해온, 평화에 대한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맥컬리 컬킨 이외에 출연하는 '크리스 크로스'도 뮤비에서 만날 수 있다. (*Jump 라는 곡으로 엄청난 히트를 쳤다)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바라보는 시선은 자신의 노래 'Black Or White'처럼 흑과 백의 논리로 갈라져있다.. 그가 검둥이 슈퍼스타란 이유로 받게된 수많은 의심과 질투, 오해에서 빚어진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제대로 알게 된다면 놀랄것이다. 분명한것은 마이클 잭슨은 성형중독자가 아니며, 백인이 되려고 노력한 사람은 더 더욱 아니다. 또한 어린이 성추행범 같은 파렴치한 인간도 아니며, 외계에서온 외계인도 아니다! 그는 뮤지션일 뿐이며... 단지 일반뮤지션 보다 아주 많이 유명할 뿐이며, 일반 뮤지션 보다 많은 돈을 벌 분이며, 백인 유명뮤지션 보다, 더 실력이 있을 뿐이었다. 평화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평화적인 노력을 한 뮤지션일 뿐이다. 이젠 제발 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관은 가지지 말았으면 한다. 난 그의 'We Are The World' / 'Heal The World'를 들으면서 아직도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져본다...31
MJ 최고의 퍼포먼스! - Dangerous
Michael Jackson - Dangerous
역시 "King Of POP"
마이클 잭슨?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대중가수?
세계에서 라이브를 하면서 가장 멋진 춤을 추는 가수?
뒤로 걷는 가수?, 팝의 황제?
세상에서 가장 많은 오해를 받는 슈퍼스타?
아동성추행범?, 성형중독자?
백인이 되고싶어 수술한 흑인?
마이클 잭슨하면 아마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모습들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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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마이클을 알게된것은, 국민학교 시절(77년생)
아버지께서 음반 수집을 취미로 하시면서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80년대 최고의 명반 아니... 20세기 최고의 명반
"Thriller"를 들으면서 부터이다.
별로 잘 생긴얼굴도 아니었고(당시 난 흑인은 다 못생겼다고 생각)
그렇다고, 춤 역시 뒤로 걷는것 외엔 그다지 멋있게 보이지 않았다.
(당시 난 현진영의 "슬픈마네킹"의 토끼춤이 최고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Thriller"앨범의 수록곡 "Beat It" 그 특유의 리듬이 좋아서
매일같이 삐레~ 삐레~에 빠져 살기도 했다.
그러던 중... 중학교때 접한 그의 앨범 87년作 'BAD'의 수록곡
'Smooth Criminal'에 빠지면서, MJ에게 완전히 빠져들었다.
(오락실에서도 MJ 게임만 해댔으니...)
그리고 개인적으로 최고의 명반이라고 생각하는...
91년作 'Dangerous'...
MJ 모든앨범이 그렇지만,
특히 이 앨범은 정말 버릴곡이 하나도 없었다...
'나 홀로 집에'의 아역스타 멕컬리 컬킨이 주연을 맡은 MV
'Black Or White'는 흑과 백이라는 인종적인 문제를 뛰어넘어,
그가 줄기차게 주장해온, 평화에 대한 신념을 엿볼 수 있으며...
또한 맥컬리 컬킨 이외에 출연하는
'크리스 크로스'도 뮤비에서 만날 수 있다.
(*Jump 라는 곡으로 엄청난 히트를 쳤다)
사람들이 마이클 잭슨을 바라보는 시선은
자신의 노래 'Black Or White'처럼 흑과 백의 논리로 갈라져있다..
그가 검둥이 슈퍼스타란 이유로 받게된 수많은 의심과 질투, 오해에서
빚어진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제대로 알게 된다면 놀랄것이다.
분명한것은 마이클 잭슨은 성형중독자가 아니며,
백인이 되려고 노력한 사람은 더 더욱 아니다.
또한 어린이 성추행범 같은 파렴치한 인간도 아니며,
외계에서온 외계인도 아니다!
그는 뮤지션일 뿐이며...
단지 일반뮤지션 보다 아주 많이 유명할 뿐이며,
일반 뮤지션 보다 많은 돈을 벌 분이며,
백인 유명뮤지션 보다, 더 실력이 있을 뿐이었다.
평화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하며,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모든 평화적인 노력을 한 뮤지션일 뿐이다.
이젠 제발 그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선입관은 가지지 말았으면 한다.
난 그의 'We Are The World' / 'Heal The World'를 들으면서
아직도 평화로운 세상에 대해 희망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