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로하기위한 독백

손혜미2006.11.20
조회23
자신을 위로하기위한 독백

툭.툭.털고일어납시다.

 

한 사람의 마음도 제대로 다스리고 추스릴 줄 모르면서

마치 삶을 전부 다 아는 사람처럼,

슬픈 만용을 부릴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사람 산다는 것 별것 아닙니다.

 

아프면 아픈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외로우면 외로운대로, 그리우면 그리운대로,

 

살면된다고요.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독백-